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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난 내. 여. 자. 니깐~~"[3]
by 배트맨 (대한민국/남)  2010-09-06 12:27 공감(0) 반대(0)
여직원과 중요한 일하며, 어느정도 정리가 되고 나면,

농담을 던지며 타인들, 그리고 세상사를 듣다 보면,

세태는 내가 상상하지 못할정도로 빠르게 변해가는듯 하다.

남자가 3~4년 이상의 어린여성과 결혼하는것이 당연시 하던 세태는 변해가고 있는것이다.

수용하지 못하는 남성과, 중년여성의 연하에 대한 갈망,

이 둘다 쉽지 않고, 그렇게 어렵지도 않은 시대인듯...

중반여성이 연하를 갈망하고, 30대 초반여성은 아직 여유를 가지고 이남자 저남자 만나며 계산기를 두들기며,,,

10월에 결혼하는, 같이 일하는 중년 여직원,,,내가 말만 걸면 미소가 번진다.

오늘 안 사실은, 10월에 3살 연하남이랑 결혼 한다능...이유가 있었던것이다.

이런 세상에 나같은 남자는 어떡하냐고,,,,,,

지나가던 다른 원장은,

나도 연상 만나라고, 푸근한 누나가 좋다는 그의 진지한 충고를 농담인양 받아 들였지만,

마음을 열고 고려해봐야 하는 세상인듯 하다.

슬프다.

음.....

음.....

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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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녀  2010-09-06 12: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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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기까지야 ㅡㅡ;
죽어도  2010-09-06 12: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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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포기 못하겠슴.
최소한 4살연하는 되야 여자라고 봄.
저도 연상녀  2010-09-06 12: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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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연상녀 좋아요.
편안하고 이해심도 많고..
나이들어도 고우신 분 많더라구요.
이십대도 별로인 사람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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