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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 눈높아서 외국으로 장가가야 될 운명인가봐요.[10]
by 외국녀는내운명 (대한민국/남)  2010-09-06 19:30 공감(1) 반대(0)
한국에서는 장가가기 넘 힘듭니다.
사람이 이렇게 많은데 나 하나 믿고, 사랑해줄 사람이 없군요.
이대로 가다가는 정말 장난스럽게 생각했던, 장가가러 외국에 가야 할 듯
지난주 금욜날 친구에게 진지하게 나 떠난다. 외국에..
어디가 좋겠니? 했더니, 그래도 러시아 쪽이 좋지 않겠냐고..
우즈벡은 너무 못살아서 좀 그렇고, 우크라이나나 러시아 쪽이 좋을 것 같다고 하네요.
얘기하는 순간, 갑자기 러시아계로 보이시는 여성분이 입장..

순간 얼음이 되서 친구보고 서로 웃었습니다.
막상 옆에 있는 분 보니, 약간 이질감이 들더군요.

왠지 결혼하러 외국나가면 아주 많이 부족하거나, 나이 한참 먹어 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그래도 전 결혼하러 외국 나가면 그래도 A급은 아니래도 B급정도로 환영받지 않을까 하는
몽상에 빠집니다.
나이 30대 딱 중반, 대기업 다녀, 학력 괜찮아 모은돈도 없진 않고, 형제들 정말 잘 살아 도와줄일 없고
외눈박이라 한눈 팔지도 않을거고..

한글 잘 가르쳐주면서, 오손도손 잘 살수 있을거 같은..
모 자식나면 외국어라도 하나 더 배워줄 수 도 있고..

올해 말까지 기약없으면, 겨울에 휴가내서 나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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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10-09-06 19: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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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괜찮으신데 좀 더 주변에서 찾아보세요~ 물론 국제결혼이 장점도 있겠지만...반반인거 같아요 그것도...
많이 공감  2010-09-06 19: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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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에서도 우즈벡,일본,러시아,베트남등의 태생 여자도 매칭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글로벌 정책에 포함시켜주세요
.......  2010-09-06 19: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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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녀랑 자봤나요? 안자봤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몸에서 나오는 그 이상하고 역한냄새 참기 힘들어여.
얼굴만 날씬하고 몸통은 비대하고.. -ㅁ-
그리고 팔, 다리 등등 몸엔 털이 뭐 그리 많은지.. 완전 깜놀..어힉후.. >ㅠ
원래 명기는 작은키의 여자들이었다고 하죠? 등치큰 여자들과 한국남자.. 속궁합은 좋을 것 같나요?
그래서 한국여자들 만나도 162이상은 안만나요. 그동안 170이상들만 만났다가 158과 사겨봤더니 완전 다르더군요.(??!!)
난 아무리 된장 바르고 다닌다고 해도 아직까진 한국여자가 제일 좋습니다.
^^  2010-09-06 19: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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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나가면 무조건 님이 선택 받을 수 있을 것 같죠?? 일단 그 집 친정에 지참금은 기본입니다~(소개비는 별도) 외국에서도 님이 그만큼 재정적 도움을 주니까 외국녀들이 언어/전통/습관 다름에도 불구하고 한국을 선택하는 거죠. 물론 지금 한국 보다 경제생활지수가 낮은 나라를 선택하니, 그 나라에는 어마어마한 돈이 되는 거구, 그렇게 결혼하면 또 평탄할 것 같죠? 사람 사는 건 다 비슷해서, 살다 도망가거나 돈을 친정으로 더 보내달라고 하는 경우도 비밀비재 합니다~ 오히려 돈에 의한 거래가 국제결혼이에요 (서로 사랑해서 연애하다 하는 결혼 제외)
주변에서  2010-09-06 20: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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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에 대해 어느정도 들으신게 있으니 그쪽을 생각하신 거겠지만...쉽지 않아요..
남자들 흔히 러시아 엘프녀, 동남아의 남성우월주의 등으로 좀 환상이 있으신데..
제가 아는분 39살에 도저히 한국에선 어려워서 그분 능력은 좀 되시는데 키와 외모가 너무 심함...
40살에 20살 베트남 처자를 데려왔어요. 거기서 결혼식하고 소개비용 친정보조금 해서 3천정도 쓰셨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이 20살 처자가 아직 애잖아요;;; 살림도 안하고 당연 맞벌이는ㅋㅋ 하루종일 과자만 먹으면서 한국드라바만 본다고 하네요..
국제전화비용만 매달50만원 정도 나오고 전화비가지고 뭐라고 조금 하면 운데요...집에 간다고..그리고 매달 친정에 보조금도 줘야 되요.
일단 말도 잘 안통하니깐 대화나 이런게 없어요...잠자리 빼고는 사춘기 딸 키우는거 같더랍니다...ㅋ
글도 임신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아이도 생기고 하면 좀 나아지겠지만...남자분이 그만큼 경제력이 좋아야 그나마 남들 눈총 안받고 삽니다.

웈녀랑  2010-09-06 20:2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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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우크라이나 여자하고 한국여자 중에서 고르려고요^^
나이가 많다 보니 한국녀한테 인기가 없나 봐요
웈녀 중에 맘에 드는 여자 있는데, 키가 나보다 6~7cm 커서 고민중이요.
국제결혼  2010-09-06 20: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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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실꺼면 필리핀계가 좋지 않나요? 영어권이니깐...나중에 와이프가 애들영어 가르치는 일 정도는 할 수 있을테고...물론 필리핀에서 대학을 나와야 가능한거지만...
결혼식 할 때 신부 나이어린 거만 생각하시면 안되고...그 나라에서 대학교육 받고 이왕이면 영어권 국가이고 여자쪽 집이 심하게 가난하지 않는 정도로 해서 찾아보심이 좋을 듯 해요.
꾸리  2010-09-06 20: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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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벌초하러 내려갔다가 40대 초반의 사촌형님(많이 친하진 않지만)이 20대의 동남아 여성(자세히 밝히면 좀 그래서)분과 그 나라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오셨답니다. 제 주위에도 다문화 가정이 있을거라고 상상도 못했는데, 형수님이죠. 그분 정말 괜찮으시다라구요. 농촌인데요 위에 분(주변에서)과는 달리 정말 싹싹하시더라구요. 어르신이 설겆이 도와준다니까 나가계시라고, 소먹이 주러가는데 저한테 달라고 말은 현재 "네"밖에 모르시지만 정말 착하시더라구요. 그 나라에서 전문대를 나오셨다고 하던데(저희 형님도 참 착하고 좋으신 분(주위 분들이 그러세요 ㅋ))인데 형수님도 참 부지런하고, 어른께 잘하시더라구요. 어느나라 분이시던, 사람 나름인거 같애요. 형수님은 알아서 이쁨을 받으시니까요~ 암튼 형님 형수님 보기 정말 좋았는데~~ 잘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형님의 얼굴이 웃음이 많아 졌습니다.
농촌  2010-09-06 21: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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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랑 서울은 다르죠...둘이서만 사는것도 아니고 시부모님이 있고 또 농촌은 농사짓고 집에서 하는 일들이 많잖아요..그래서 농촌에서 국제결혼을 더 선호하는거죠...
서울살면서 남편 일하러 나가면 혼자 뭐하겠어요...티비밖에 더 보겠습니까...
그 분이 한국어 학원이라도 다니라고 하는데 지리도 잘 모르고 한국말을 아예 못하니깐 서울에서 혼자 돌아다닐 수도 없구요.
나이도  2010-09-06 21: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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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많으신데.. 눈이 대개 높으신가봐요? 눈 낮추면 여자들 아주 많아요. 여자나 남자나 눈이 높아서 서로 맘에 안들어해서 문제지..진자로.더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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