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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못 쉴것 같은 느낌이 들다[26]
by .. (대한민국/남)  2010-09-09 21:27 공감(0) 반대(0)
그래서 과감히 18일 19일 까지 선을 다 잡았네요.

이제 페이스 조절 다시 안하기로 결정

그냥 쭉 달리렵니다.

주말에 2개

다음주에 4개

추석 전에 이중에 한 분이랑 잘되면 좋겠지만 늘 바람은 바람으로 끝나던데.

아 지겨워 죽겠네요. 같은 말 반복하기 제가 한 얘기를 제가 다시 들어도 토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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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게 인생이야  2010-09-09 21: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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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그래도 그렇게 만날볼사람들이 많다는게 어딥니까? 행복한 고민같은데..^^;;저에겐~ㅠ
글쓴이  2010-09-09 21: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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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만나면 비용 거의 5~7만원 나와요 저렴하게 막으면 4만원 정도고 왔다갔다 시간과 돈 낭비 너무 큽니다.
적당히 괜찮은 2시간30분짜리~3시간 레파토리
마음에 안들면 2시간 짜리 레파토리
마음에 들면 4시간 짜리 레파토리
지겨워요. 했던 말 또 하고 또하고..아휴.
글쓴님  2010-09-09 21: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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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원하시는 기준을 정확하게 정하세요~~
어떤 스타일 사람이고 어떤 사람에게 끌리는지에 대한 ...
그렇게나 많은 만남을 가지셨는데도 마음에드는 분을 발견 못하시는 것을 보면 자신이 만남을 위한 목적이 상실된 경우가 많아요..
글쓴님처럼 기회의 부족이 아니라 선택의 순간을 놓친분들은~~

기회의 부족이 아니시라는 것만으로도 부럽습니다^^
글쓴이  2010-09-09 21: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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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고 마음에 들고 착하면 되는데.
가끔 그런 사람 나오는데 제 눈에만 인기 있는게 아니니
약간의 어장관리 난다고 느껴지면 1초의 망설임 없이 쳐내요.
굳이 매달릴 이유가 없거든요. 다른 선이 많이 들어오니 저도 어느 정도 상대를 마음에 들어하고
한쪽에서 적극적인 모습을 확실히 보여주면 만나는데
서로 마음에 들면 여성분이 대부분 어장관리 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런 여성 굳이 안 만나도 만날 분이 많으니 억지로 매달리기도 싫고
거리가 너무 멀어도 만나기 귀찮고 차라리 좋아하는 뚜렷한 기준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둥둥  2010-09-09 21: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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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선 넘 많이 보시는거 아니예요?
눈 진짜 높으신가봐요...ㅋ
전 오늘 따끈따끈한 플포가 하나와서 고민중이데ㅋㅋㅋㅋ
글쓴님  2010-09-09 22: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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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할수 있는 능력녀들만 만나셨나보네요..ㅎㅎ
조금만 눈을 낮추시면 주변에서도 좋은분 만나실 듯 한데...(어렵겠죠 눈이 낮아지는거..)
또한 상대녀들이 적극적인 모습 보여 주는게 어렵습니다..
글쓴이님이 원하는 어장관리 안하는 여성들의 경우..
적극적이고 어장관리를 할수 있는 여성의 경우 자신감이 많아서 적극적일수 있으나
속극적인 여성의 경우 자신감이 넘치지 못해 적극적이지 못해요..
차라리 주변에서 오랫동안 보아온 여성분들 중에 이성으로 느껴지는 분을 선택하시는것이 어떠실지..

가끔님의 글을 읽고 안타까운 마음에 글 남겨요..ㅎㅎ
자기 앞가림도 못하면서 조언하고 있는 제 자신이 조금은 부끄럽네요..
글쓴이  2010-09-09 22: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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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보아온 여성들은 병원 간호사들 뿐입니다. 늘 장난치고 놀고 농담 따먹기 하고 그게 다입니다. 감정은 진짜 안 생겨요.
글쓴님  2010-09-09 22:4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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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의료계에 몸담고 계시군요..
어렵네요...
글쓴님 100번이면 100번// 200번이면 200번 기준 세운시고 그안에 해결 보세요..벌써 넘었나 모르겠네요~~
어떤 500번 선본 분도 결국에 만난 결혼한분은 평범한 분이었습니다..^^
글쓴이  2010-09-09 22: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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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 조건은 많이 안 봐요. 4년제 대학 나오면 되고 집안 평범하면 되요. 외모는 제눈에 안경이니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는건 아니고요. 성격은 좀 말이 많은 여성분이면 좋겠어요.
전화 걸어서 추임새만 넣어도 될 정도로요. 전화 걸어서 무슨말 해야 하나 만큼 고민되는게 없거든요.
글쓴이님  2010-09-09 22: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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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맘에 조금이라도 안들면 더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 전혀 안드나요?
좀 맘에 안드는 부분이 있어도 몇번 더 만나다 보면 정이 들어서 좋아질수도 있잖아요.
글쓴이님 맘에 드는 분들은 인기가 많다는걸 보니 다들 예쁘신 분들인가 보군요.
글쓴이님이 눈이 참 높으신가봐요.
글쓴이  2010-09-09 22: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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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안들어도 연락 오면 만나요. 여성분 만나는데 적극성 결여가 가장 큰 문제입니다. 가끔 적극성 엄청 갖고 연락 오는 분들 있는데
그럼 좀 만나보기는 해요. 선 보면 외모는 다 중간 이상은 나오는 것 같던데요.
글쓴이님  2010-09-09 22: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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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적극적인 여성분들과 잘 해보시지..
왜 만나다가 흐지부지 되는건가요?
몇번이고 더 만나도 맘이 가지 않던가요?
의사분들 진짜 눈 높으시당~ㅠ
글쓴이  2010-09-09 22: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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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몇번 만나도 갈수록 재미없어졌어요. 영화 보고 밥 먹고 끝. 아니면 거기에 커피 마시는 정도가 끝.
나만 떠들고 차라리 동료들과 만나서 맥주 한잔 하거나 골프치거나 하는게 더재미있게 느껴지고
아니면 친구들 만나서 수다 떠는게 더 재미있게 느껴지더군요.
그러니 그런 의미 없는 만남 하느니..이런 생각 들다가 적극성 결여.
집에서는 아무나 델고 오라고 늘 독촉 전화. 만나는 사람 없냐고 매일 마다 노래 부르시는 부모님.
제발 아무나 만나라고. 진짜 호박만 아니면 성형하면 다 똑같다는 부모님의 말씀
그럼 제가 한마디..해요.." 그럼 엄마가 결혼하든가.."
잠시 후에 "뚜...." 전화 끊기는 소리
매일마다 반복 됩니다. 지겨워요.
글쓴님  2010-09-09 22: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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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는 여성분 조건이 저것뿐이시라면 해당되는 여성분들 많을 듯 한데..
글쓴님 안경에 맞는 스타일의 외모를 가진 여성분이 아니시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군요..
사실 그게 가장 어렵습니다...
저도 저 조건만 보신다는 분 만나 저에게 적극적이시고 서로 마음에 들어하다 깨진 경우라
그느낌 알듯 합니다..
대화도 잘통하고 몇시간을 통화해도 화제가 다채로와도 말입니다..
콩꺼플이 완전히 벗겨지지 않을 정도로의 인연은 어렵습니다.
나이를 먹고 사회의 물이 들어버린 우리들은...^^
둥둥  2010-09-09 23: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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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만 아니면 성형하면 다 똑같다' ㅋㅋㅋㅋㅋㅋ
아 놔 글쓴님 어머니도 유머감각 좋으시넹~
원래 영화보고 밥먹고 하는게 잴로 잼없어요~ㅋ
데이트 코스를 좀 바꿔보심이...
글쓴이  2010-09-09 23:3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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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전화하면 하는 얘기가 연예인 누구 과거 사진 봐라 흉칙하다. 누구 봐라 걔는 더 흉칙하다. 그런데 지금 봐라 이쁘다. 외모 마음에 안들면 너가 사귀다가 성형 시켜주면 되잖어.
...
얼굴에 누가 칼 먼저 대는가 하는 용기의 순서 표현일 뿐이다.
무려 이런말만 해요.
둥둥  2010-09-09 23: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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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대박~ㅋㅋㅋㅋㅋ
글쓴님  2010-09-09 23: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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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이렇게 재치가 있으셔서 글들을 그렇게 재미 있게 쓰셨군요..
그러나 만남시나 전화시에는 왜 그러시는지?? 아주 유머러스하실 듯한 데 대화시 할 이야기가 없다니요..
대화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서로 관심 있으면 소소한 일상들 이야기 하는것들이 다 대화 입니다용~~
글쓴이  2010-09-09 23: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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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말도 많이 하고 많이 웃기기도 하고 그래요. 그러니 애프터 거의 90%이상 들어오죠.
그런데 두번 세번 만나면 나만 얘기하니 재미가 없어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팅기는 느낌 들면 즉시 끊어요. 밀당하려는 여성은 제 아내가 될 자격이 안된 여성이라고 생각해서요.
치마 입는 여성을 안 좋아해서 옷 차림도 처음 받는 이미지에 상당히 중요한것 같은데
이런 것들이 모여서 전체적인 이미지를 만드니..
글쓴님  2010-09-09 23: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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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입은 여성 안좋아하시다니 이해불가~~
정말 예의 있고 중요한 자리는 치마를 입어야 한다고 배워서 항상 치마입고 나갔는데..
글쓴이  2010-09-10 0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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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장이나 세미정장 입은 여성 또는 편한 바지 입는 여성이 좋아요. 부모님도 저보고 사차원이랍니다.

제가 봐도 사차원인듯.
글쓴님  2010-09-10 0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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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정장 치마는 괜찮나요?
글쓴이  2010-09-10 0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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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요.근데 병원에서 간호사들 유니폼만 봐서 여성들 옷을 거의 몰라요.
여성분들 옷에 관심도 없는데 그냥 노출이 적은 옷이 좋더라고요.
글쓴님  2010-09-10 00: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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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단정하고 깔끔한 스타일 좋아해서 그런류로 옷을 입는데..
남성분들 중에는 제 매력을 못 살린다고 조금 노출된 옷 입어보라 하시던데..
이런분 너무 반갑네요..

아자! 어딘가에 이런 마인드 가진분이 존재하는 걸 보니 희망이 생기네요..^^
글쓴이  2010-09-10 00: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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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노출 많은 사람 상당히 싫어 합니다. 집에서는 옷을 다 벗고 다녀도 신경 안 쓰지만 밖에서 남들 보는 눈을 의식해야 하지 않나요?

자기 만나는 여성을 지나가는 남성들이 한번씩 보면 기분 좋을리 없죠. 이뻐서 보는게 아니라 노출 심해서 본다면 더더욱요
IRIS  2010-09-10 10:3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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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내면을 들여다 보세요. 찌그러진 깡통은 무얼 담든 찌그러지게 모양이 담겨지고, 세모는 세모, 네모는 네모, 원형은 원형으로 담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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