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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고있는 걸 그 때도 알았더라면..[5]
by 중반녀 (대한민국/여)  2010-09-15 23:02 공감(0) 반대(0)
돈을 조금 모았어도.. 조금이라도 젊고 예뻤을 때 노력했어야 하는 거였다..
지금은 직장생활로 어느 정도 돈은 모았지만.. 나이가 너무 많아졌다. 야금야금 나이가 먹는 걸 나는 망각하고 있었나보다 직장-집 직장-집 한창 회삿일에 치여 결혼 생각을 못(안)하다가..
이제서야.. 조금있으면 내가 결혼이 어려워 질 수도 있을 거란 생각에
'아차'..한다.. '왜? 이제서야..'

돈을 조금 더 모으고 안 모으고 보다 얼마나 어린가.. 젊은가가 중요하지 않은가..

이젠.. 어쩐다..

난감하다.. 추석을 앞두고 기분이 더욱 다운되고 어쩔 줄을 모르겠다

-죄송합니다. 일기장이 잠시 없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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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중반  2010-09-15 23: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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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다시 돌려도, 저는 지금과 같은 선택을 했을듯 합니다.
결혼과 일, 두가지를 다 잘하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글쓴님, 늦었다고 생각했을때가 그래도 빠른 시점입니다. 우리 서로 기운내자고요!
..  2010-09-16 00: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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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마음 먹었어도 뜻대로 되지 않는게 인생이랍니다..
추석은 다가오고...  2010-09-16 0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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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동감이 갑니다. 명절이 다가오니 그 기분도... 위에 다른 분들 말씀처럼,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그래도 빠른 시점인 것 같습니다. 자신감 가지시고 용기 내세요. 다 지난 시절, 그런 과정이 있었기에, 지금 자신의 모습이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진심으로 더욱더 사랑해주세요, 지금의 자기 자신을. 자기도 자신을 사랑해주지 않는데, 어떻게 남이 자신을 사랑스럽게 봐주겠습니까?

힘내세요~ 화이팅!!!
우성이  2010-09-16 0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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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공감합니다...돈, 안정된 미래, 이런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었어요...예전에는...나이가 이렇게 들기전에는 내가 나이가 많은줄도 몰랐어요...
코난  2010-09-16 09: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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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남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참으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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