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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킹남 뭥미.....?[15]
by 휴 (대한민국/여)  2010-09-16 00:18 공감(0) 반대(1)

한달정도동안 프로포즈 랭킹에 계신남자분.........

sms 자꾸 보내시구...

답변하면 프로포즈하신다고 자꾸 그러시길래

sms보내려는데 조건이 맞지않다네여

일부러 먼저 프로포즈 유도해서 랭킹올릴려구 그렇게 해놓으신분인것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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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요?  2010-09-16 00: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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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동안 있는 분? 남자플포랭킹은 한달도 아니고 더 오래있는 전문직군의 남자분들이 많아서..항상있는 분들.ㅋ
글쓴이  2010-09-16 00: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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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긴해도 같은지역사람들만 만난다는건 너무 제한을 두는것같고
별로 크게 신경안써요..제가 이동이 가능해서요^^
그분 직업 중견기업..여기까지말해도 누군지 알겠네여..흠
근데  2010-09-16 00:4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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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랭킹에 나이가 있으신분들이 꽤 많네요. 신기 ㅎ
순딩이  2010-09-16 01: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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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 되시면 좋은 사람 만나실꺼에요
ㅋㅋㅋㅋ  2010-09-16 01: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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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새 찾구계셨네..제가 그 어린사람이예요ㅎㅎ
순딩이  2010-09-16 01: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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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어린 분이시라면 미인이시던데 ...

잉~

이러고 있을데가 아닌데.. 얼릉 자야 오늘 나가서 또 추석용 뉴스 만들고 올텐데..
서울에서온 광주남..  2010-09-16 02: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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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들 맞습니다. 솔직히 정말 예쁜 사람 단 한명도 없습니다.
그중에서 고를려고 하니 정말 답답합니다. 본인들은 자기도(?) 사실은 예쁜줄 알거든요..
데이트 비용 안내는 여자, 전문직 밝히는 여자, 자기집 앞까지 차로 모시러가고 모셔다 드리길 바라는 여자, 결혼전까지 손도 못잡게 하면서 친구랑 피자 먹고 싶은데 본인집으로 배달시켜달라는 여자, 가슴 성형해 달라던 여자, 나이 29살인데 나이가 아직 어리니 결혼은 서른 넘어서면서부터 생각하고 싶다던 여자(몇달 후면 니도 서른이다!) 등등 정말 별의 별 여자들 다 만나봤습니다만..다른 불평 다 안합니다. 전부 그녀들의 의견에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정말로 부탁하는데 못생긴 것도 이해합니다. 그래도 서울여자들처럼 꾸밀려고 노력 좀 하시길..
바라는 것은 태산같으면서 정작 본인에게 투자는 전혀 안하는 모습을 보고 놀랬네요. 운동이라곤 손톱만큼도 안하면서,
사주고 싶은 마음이라도 들게 해주시면 1인분에 10만원짜리도 사주는데 만나기 전까지 찜질방에서 라면먹다가 생얼에 검정 고무줄로 머리 묶고 나온 모습은.. 내가 못생긴 것도 용서하지만 기본도 안된 여자들 반성좀
서울에서 온 광주남..  2010-09-16 02: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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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막 생각나는 여러가지 일들..

서울 아가씨들은 그래도 자신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투자를 한다.
지방여자들 보톡스 맞으면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안다.

서울 아가씨들은 얼굴 잡티 없애고 어떻하면 더 예뻐질까를 고민한다.
지방여자들 얼굴 점을 끝까지 복점이라고 우긴다.

서울 아가씨들 자신에게 맞는 헤어와 의상 스타일은 안다.
지방여자들 헤어, 의상들 별 관심 없다. 맛집은 정말 관심 많음..

서울 아가씨들 남자가 운동한다면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본인이 하는 운동을 말하면서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함께 하자고 한다.
지방여자들 남자가 운동한다면 배나온 스타일이 더 좋다고 무슨 운동하냐고 하다가 우연히 드러난 식스팩 보고 실제로 첨본다며 환장한다.

서울 아가씨들 맞선 볼때 미용실 가서 머리하는 여자도 있다.
지방여자들.. 검정 고무줄로 머리 묶거나 그냥 풀고 나온다. 머리 안감았다고 모자 쓰고나온 여자도 봤음. 미용실 이야기하면 세상에 그런여자가 있냐면서 깜짝 놀란다.

지방여자분들 제발 꾸미세요. 이뻐서 남 주는 거 아닙니다.
ㅋㅋㅋㅋㅋ  2010-09-16 02: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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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글쓰신 분....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웃겨요!
한이 많이 맺힌듯한 말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산지석  2010-09-16 03:4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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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온 광주남?

난 구태여 지방을 비방하는 글귀는 아니라고 보는 중생입니다만....

그럼 지방 사람 만나지 않으면 되지 구지 비방 코져 하는 이유가 먼지요?

나 역시 지방 사람을 만나 본 경험이 있습니다만, 위에서 이야기하는

모습의 아가씨는 본적이 없습니댜~!

그냥 지나려다 저 또한 지방에서 올라온 몸이라 몇자 적고 갑니다.

자~ 그럼 좋은 새벽 되십시오..
윗님아..  2010-09-16 08: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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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방한 글 쓴 게 아니라 실제 겪은 내용을 엮은 글임.
내가 소설가도 아니고 지어낼리 만무함..
실제로 만났던 여자들이 한 말을 옮겨 적어 놓은 것..
서울에서 온 관주남님.  2010-09-16 10: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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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스팩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수준 낮은 여성분들을 만나보고 지방분들을 모두 그렇다고 말씀하시는 건 아니라고 봐요.
저도 작은 지방에 살고 있지만 선 볼때 항상 미용실 가고 옷도 사입고 나간답니다.
오히려 서울쪽에서 오시는 남자분들 더벅머리에 콧털 삐져 나오고 옷은 몇년전에 산건지..홀아비냄새에..
지방남자분들중 멋진 분들이 많았어요..님께서 사는곳과는 상관없이 생각 없는 여자분들만 만나 보신듯 합니다.
안타깝다.~~  2010-09-16 11: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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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렇네요~ 얼마나 자기가 못났으면 그런 비방을 하는지...
저도 서울에 살지만 그런말 자체가 챙피합니다~ㅠㅠ
요즘 그런 여자분 있나요? 혹시 동남아분들 만나진 않았는지...
안타깝다~~
본인 관리나 잘 해야 할것 같아요. 그래야 좋은분 만나죠.
타산지석  2010-09-16 1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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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경험 하셨다고 생각하십시오~

고생은 돈 주고 사서도 한다. 머~ 이런 이야기는 어울리지 않지만~

그냥 그분의 나뿐 모습만 보지 마시고 좋은 보습도 보고 그러십시오 ^^*

그리고 감슴속에 고히고히 간직하십시오~
글쓴이  2010-09-16 13: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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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어떤말씀이 하고싶어서 그러시는지모르겠는데
지방여자한테 당하신건지...서울남은 얼마나 괜찮으실런지 너무 궁금하네여
서울이아닌 지방은 시골이랍니까?~~~
이쁘고 꾸미는데 서울여자 지방여자를 따진다는거 참 그건 무슨 못배운 소린지..
그게 사람스타일의 나름이지~지역을 따진다는거 참 우습네여
그럼 이쁘고 꾸미고 보톡스 맞는여자 만나면되는건데
그분들이 그쪽을 안만나주는건 아니신지?~
서울남님 어떤 생김새에 어떤성격에 어떤스펙의 사람인지 참 궁금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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