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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결산 ㅎㅎ[41]
by ..ㅎㅎ (대한민국/남)  2010-09-18 22:19 공감(0) 반대(0)

한달 평균 만남
16회


적게 한 달은 한 10~12회 한듯

많게 한 달은 20회 이상한듯

보통 주중에 2회 주말에 3회 가 기본 루트
특이할 때는 주말 5회 주중 1회
보통 일주일 4~5회 만난듯


올해 100회 정도 본듯 싶네요.

하지만 결론은 여기 게시판 놀이

내일도 선
오늘도 선 보고 왔다는

지속적인 같은 말 반복으로 토 나올것 같음
뭔 말하는지도 잘 모르겠다는..

저도 진짜 선보는 것 그만 두고 싶은데
애프터도 거의다 들어오는데 왜 마음에 드는 처자가 안 나오는지
외모 보는 눈은 너무 독특한 것 같고
성격은 처음 볼 때 다 착하니 아주 조용하지만 않으면 큰 차이를 잘 모르겠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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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2010-09-18 22:2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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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보셔서.. 형식적이 되어버렸을지도 모르니까..
당분간 쉬었다가 다시 보시는건 어떨까요?
글쓴이  2010-09-18 22: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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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계속 들어와요. 제가 해달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한달  2010-09-18 22: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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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16명을 만날수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친구 한달에 한명씩 16명 만나기도 힘든데...
한달에 16명 만날 정도라면 어느정도 괜찮으신 분 같은데..
천천히 사람들 알아가보셔도 마음을 움직이는 괜찮은 사람 만나 실수 있을 것같아요~^^
...  2010-09-18 22: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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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소감 몇번 올리셨던 의사분? 정말... 체력 좋으시네요... 일주일에 두개도 귀찮아서 못보겠던데... 너무 많이 보시는거 아님? 우리나이(?)에 한눈에 반하는 여자 만나기 힘듭니다.. 한번 보고 이여자 그럭저럭 괜찮네.. 싶으면 몇번 더 만나봐야되는데.. 몇번 보다가.. 더좋아 지면.. 계속 만나는 거고.. 아니면 그만 두는 거고.. 선이 취미가 된듯... ㅡ.ㅡ;; 난 요즘 건수가 없어서 죽겠네...ㅋㅋ
 2010-09-18 22: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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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여러사람 동시다발적으로 재는 분에 대해서는
상대방 여자분도 어렴풋이 느낀답니다
처음뵐때 조건이 나름 매력적인 분이고
매너 또한 상식수준이시라면
저의 경험상 무지 좋아서라기보다는
몇번 만나보면 더 마음갈수도있을지 모른다는
가능성이 있어보이기에
남자분이 조금은 소극적이시라도
먼저 에프터도 할수도 있고 조금은 더 적극적으로 나서기도 하지요
그러나 그것도 처음 몇번일뿐.
남자분께서 집중하지않는다라는 느낌 막연히 받우면
여자 또한 상대방이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백퍼센트 관심 집중하지 않는답니다.
남자분이 모르실뿐 본인에게 호감이분명히 있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여자도 주말에 세건씩 잡아서 만나고있을수있다는거죠
그럼 둘 사이에 낭만적 화학작용이 일어나기에는
서로 지나치게 이성적인지라 불가능한거죠
모든 여성분이 그렇다는 얘긴 절대 아니고
제 경우엔 그런거 같아요


무슨 선을....  2010-09-18 22: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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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도 많이봅니까?
원래 그런건가? 우워~~ 1달에 2~3회가 적절할 듯
맨날 같은 질문과 답변 반복하게 될텐데 매너리즘에 빠지기 식상일듯.. 긴장감없이....
글쓴이  2010-09-18 22:4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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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는 것 없는데요. 그냥 보고 마음에 들면 적극적이고 싶은데 그런 마음이 드는 분이 안 생겨요.
여자쪽에서 애프터 들어오면 한두번 더 만나 보는 상황인데요.
적극성이 잘 안 생기니 연락도 거의 먼저 하는 경우가 없습니다. 근데 연락 오면 즉시 답장은 해줘요. 선볼때 하루에 3개 볼때 말고는
가능한 집중하려고 해요.
그런데 그렇게 재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긴장감은 없는게 맞는 것 같네요. 긴장 한번 해봤으면 좋겠어요.
가끔 9~10살 차이나는 여성분 만나러 나갈때는 살짝 긴장하기도 해요.
전 7살 차이 넘으면 안 만나려고 하는데 결국은 설득당해서 만나러 나가는데 나이 차가 지나치게 나는것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지라.
여튼 빨리 짝 만나서 지긋지긋한 선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
우허...  2010-09-18 22: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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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5회면...아침 10시부터 해서 보십니까? 앞뒤 텀을 한 시간은 잡아놔야 할 텐데....
주말에 5회면 CGV 영화 상영 스케줄인데요. 대단하십니다. 저는 긴장 하는 게 아니더라도 모르는 사람 만나면 1회만 해도 피곤하던데.
 2010-09-18 22: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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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도 잘 모르는데 잰다-라는 표현이 좀 경솔했죠-
적극적으로 나서고 싶은 맘이 들게 하는 분이 없었다는 말씀들으니
아차-싶었어요
다음 약속 잡은 사람에게
못만날것같다고 미안하다고 이야기하고픈
그런 사람 어서 만날수 있길 바라요
글쓰신 분도. 읽으시는 분도. 그리고 저도.
(이왕이면 저에게 가장 먼저 일어나길 간절히 원해요 ㅎㅎ)
외국계  2010-09-18 22: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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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정도면 돈도 많이 깨졌겠어요~~~
얼렁 한명에 정착하시길~
글쓴이  2010-09-18 23: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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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만나면 4~7만원깨지고 싸게 막으면 2만원 정도로 막네요.
제일 웃긴 것은 만나는 장소가 강남, 삼성, 선릉, 종로 인데 커피숍이나 레스토랑 직원 들이 계산할 때
만난 사람 점수 매겨줘요.
창피해서 죽겠는데 다른 커피숍이나 레스토랑 뚫기가 너무 귀찮아요.
우와..  2010-09-18 23: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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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의사는 역시나 인기가 많군요. 점수매겨준다니 드라마나 영화같해요.^^;
사랑스런 나무  2010-09-18 23: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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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 레스토랑 직원들이 점수를 매긴다라....본인 마음을 결정할때 도움이 되나요? ^^
와우...  2010-09-18 23: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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횟수가 부럽워요...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2010-09-18 23: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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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와 저 사람 괜찮다. 놓치지 마라.
이런 말 들으면 흔들려요.
사랑스런 나무  2010-09-18 23: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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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 사람 마음이 다 똑같겠죠. ㅎㅎㅎ
그런데 외모보는 눈이 독특하다고 하셨는데 그게 문제일까요? 만남 횟수를 보면 충분히 인연을 만날 듯도 싶은데...
내일도 아닌데 안타깝다는 ㅋ
그냥 저 좋다는  2010-09-18 23: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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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자랑 결혼할까 자주 흔들리거든요. 나한테 너무 잘해주니깐요.
직업도 좋고 이런 처자들도 많은데 마음이 안 가요. 아는 동생인데 8년 째 연락하는 여자동생도 있어요.
문자로 넌 여자로 안 보여 이런 문자 보내도 아랑곳하지 않고 연락 온다는
이 동생은 많이 이뻐서 다른 사람 소개 해주고 싶은데 한사코 안 만나겠다고 하니.
이러다가 인연되는것은 아닌지 모르겠네요.
사랑스런 나무  2010-09-19 00: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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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은 언제 어디서 만나게 될지 모르니 마음을 열고 만나보세요.
그리고 '넌 여자로 안보여'란 말은 정말 상처되는 말이니 앞으로는 조심하시는 것이 좋겠네요.
만일 그 여동생과 인연이 된다면...두고 두고 책잡히실듯. ^^
ㅎㅎ  2010-09-19 0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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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요. 알고 지낸지 2년 후부터 대쉬 들어오는데 그 때마다 저소리 했어요. 떨어져나갈 애 였으면 진작에 떨어나갔죠. ㅎ

책 잡혀도 신경 안써요. 그 동생은 저한테 꼼짝 못해요.ㅎㅎ
사랑스런 나무  2010-09-19 00: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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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좀 나쁜 남자 컨셉이신듯 하네요. ^^;;;
얼른 좋은 인연 만나세요~
지나가는 1人  2010-09-19 0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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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선을 많이 보면 헷갈리기도 합니다. 오는 선 다 보지 마시고 어느정도 가려서 보세요.. 그리고 자신이 생각하는 내적인 이상형이 어떤건지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자신이 좋다는 처자랑 결혼해서 살면 편하고 행복할 것인지.. 그러면 그런 분 만나면 되고요. 아니면 예전에 정말 좋아했거나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껴보셨다면, 자신이 정말 마음에 드는 사람아니면 안되는 건지.. 스스로만이 알고 있겠죠. 남들이 다 이쁘고 괜찮다고 해도 내 눈에 안 그렇게 보일수 있고, 내 눈엔 더없이 예뻐보이고, 인품이나 성격이 평생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사람이 있거든요. 자신의 내면에서 어떤 목소리를 내고 있는지 자문해 보시길.. Good Luck !
글쓴이  2010-09-19 0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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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보자마자 한눈에 반해서 사귄 경험이 2번 있는지라 그런 느낌을 원해서 많이 만나 보는 건데 아직 못 찾겠네요.
쉽지 않네요.
저 좋다는 처자랑 결혼하면 편하기는 할 것 같아요.
지나가는 1人  2010-09-19 00: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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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첫눈에 반했던 두분들중에 한분이랑 잘 되셨으면 좋았을텐데... 안타깝네요. 그분들 이미 다 기혼자겠죠? 헤어지셨던 이유가 글쓴이님에게 있으셨는지...? 아님...? 여하튼간, 지성이면 감천이라고....님의 노력이 헛되지 않길 바래요. 님 글 종종 재밌게 읽고 있는데 오늘 첨으로 댓글 달아봤어요. 제 첫사랑 남친이 의대생이었는데,, 저랑 헤어지고 자기 좋다는 여자동기_ 의사랑 만나서 결혼했다는.. 생각나서 댓글 남겨요. 요새 의사선생님 같지않게 조건보다는 아직 마음의 울림과 진심을 담을 사랑을 찾고 있는듯 해서.. 안타까운 마음에.. 힘내세요~^^
제가 등을  2010-09-19 00: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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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리지는 않았어요.ㅎ 근데 결혼하고도 연락이 와요. 친구같이 남아 버린 이상한 경우에요.
오늘도 차 사고 났다고 어떻게 해야 되냐고 전화 와서 니 남편한테 전화하라고 했다는 ㅎㅎ
전 여자 의사 만날 생각 없어요.ㅎ 힘내고 싶어요.ㅎㅎ 지나가는 1인님도 힘 내세요.
의대생일 때 계속 만났으면 피곤했을 겁니다. 인턴 때까지는 진짜 바쁘고 자기 시간 없고 1년차까지도 좀 바쁘죠.
연애도 잘 못하고 피곤한게 의사에요.
 2010-09-19 00:2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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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거는건아니구요. 그냥 왠지 의문이 들어요-
본인 좋다는 사람과 결혼하면 편할것같지만
그 편안함이 오래갈수있을까요?
상대방은 설사 본인이 더 좋아해서 결혼했을지라도
이제 결혼했으니
남자분이 조금더 본인을 더 좋아해주길 바라면서
변해주길 바랄것같은데
그런 사이라면 기대했던 편안함이 부담감으로 바뀌는 것도
시간문제이지 않을까 싶은데.
주저리주저리 썼지만 결론은 좋아서 하는 결혼이 아니라면
결국 상대방도 불행해지지않을까라는
상투적인 내용이에요 ㅎㅎ

흠님  2010-09-19 00: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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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렇게 많이 만나보고 있는 거잖어요 ㅎ
그냥 나 좋다는 여성이랑 결혼해서 편안하게 오래 살수는 있을 것 같은데
행복할지는 모르겠어요.
살다보면 좋아하는 감정이 생길수도 있겠죠.
 2010-09-19 00: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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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너무 당연한 얘길 잔소리처럼 길게했죠 ㅎㅎ
낯선 사람과 만나는 거. 이모저모로 꽤나 힘든일인데
다들
노력한만큼 혹은 그 이상으로 좋은 결과 있었음 좋겠어요
저도 내일 뵙기로 한 분이
다음 날 뵙기로 한 분 만나기 싫어지게 해주실 분이었음해요
좋은 밤 되셔요
남자는  2010-09-19 00:4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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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더 좋아하는 여자랑 결혼해야 행복하고
여자는
자기를 더 좋아하는 남자랑 결혼해야 행복하다는
어르신들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_-;;
전 고향 내려  2010-09-19 00: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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갔다가 우연히 마음에 드는 처자를 만나서 대쉬하는 상상을 하곤 합니다. ㅎ
하지만 현실은 추석후 2주까지 선 약속이 풀로 다 잡혀 있다는..
남자는 자기가 더 좋아하는 여자랑 결혼해야 한다는 말 백번 공감해요.
ㅎㅎ  2010-09-19 00: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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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글쓰신분. 여자분이 만나서 뺨한대 확-때려주시면
"나한테 이런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 요러면서
넘어가실 것 같은 이미지에요 ㅎㅎ
ㅎㅎㅎ  2010-09-19 0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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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드셨나요? ..볼에 살이 많아서 때려도 큰 반향은 없어요.
넬라 판타지아 음악 듣는데 마음이 평온의 상태에 접어 들었습니다.
ㅎㅎ  2010-09-19 01: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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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술안마시고도 술마신듯 놀수잇는 특기가
여기거도 발휘된듯하네요 ㅎㅎ
마음의 평온을 가져다준 음악은
어떤 버전으로 들으세요?
미션?사라?... 것두 아니면 남자의 자격 재방송보고계신거? ㅎㅎ
저도 어여 마음의 평안을 얻고 자야하는데 ㅎㅎ
아니요  2010-09-19 01: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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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미션 버전이랑 사라브라이트만 버전 두개 깔아놓고 지겨울때까지 듣습니다. 자다가 눈 뜨면 음악이..그때 꺼요.
아그네스 발차의 우리에게도 더 좋은 날이 되었네 도 같이 듣고 있다는 ㅎㅎ
예전에  2010-09-19 01: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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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엔야 음악을 참 많이 들었는데 그 때 사라브라이트만 음악도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남격 때문에 사라브라이트만이 많이 회자되면서 다시 듣게 되네요.
ㅎㅎ  2010-09-19 01: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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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이 은근 중독성있네요 ㅎㅎ
댓글 어떻게 달아주셨나 확인하러 들르게 돼요
어여 자야 내일 뽀송뽀송(?)한 모습으로 새로운분 뵐텐데
아무래도 잠안오는 모양새를 보니
다크써클이 목까지 내려온 예의없는(?) 얼굴로 나가게 될것같아요 ㅎㅎ
~^^*  2010-09-19 09: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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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한달 평균 16회에,
거의 다 애프터가 들어오고,
애프터가 들어오면 한두번 더 만나보는 식이면,
대략 한달에 30회 이상의 만남이 있는건데,

선 이외의 사회관계는 없나요? ^^
남이섬 가고싶다  2010-09-19 09: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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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외모 보는 눈이 독특하시다니 궁금한데.
저 같은 경우는 객관적으로 잘생기고 예쁜거랑, 내가 끌리는 외모는 다르더라구요
혹시 발목굵기, 팔꿈치 색깔 이런거도 보시나요?
글쓴이  2010-09-19 10: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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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굵기,팔 꿈치 이런것 안 봐요. ㅎ
병원 간호사들 중에 제가 이쁘다고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은 다들 아니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 눈이 특이하다는 것을 알았죠.
애프터 중에 절반만 승낙 합니다. 그리고 만나면 낮에 선 보고 오후에 애프터로 데이트 하고 이런 식입니다. 2번 만나도 별 느낌 없으면 다 접습니다.
사회 관계는 친구들 모임이랑 병원 회식이 정기적으로 있고 다른 병원 사람들은 제가 혼자 사는 것 알아서 주말에 늦은 시간에 자주 놀러와요. 어떤 누구보다 친구는 많습니다. 다양하게 있고요. 법조계나 의료계는 친구들이 진짜 많은 것 같아요. 다른 사람에 비해서.
글쓴이  2010-09-19 10: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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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부위 중에 보는 곳은? 손가락 길면 좋더라고요. 제가 피아노를 잘 치는 편이 아니라 손가락이 긴 여성 보면 결혼해서 애 가지면 엄마 닮아서 손가락 길면 피아노 잘 칠텐데 이런 생각이 들어요.
캔들  2010-09-19 10: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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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이쁘다고 생각한 간호사를 만나는 게 빠를 듯ㅋㅋ
남자분이 애프터를 오히려 받는다고 하니.....
참 신기할따름.. 도대체 누구신지?ㅎ
게시판을 많이봐선 지 ㅂ으로 시작되는 그 분이 생각나는건 왜일까.... 아니라면 죄송하구요~
글쓴이  2010-09-19 1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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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부모님 눈에 흙이 들어올 때까지는 간호사 안된다고 선을 긋네요.
간호사, 승무원, 비서 3개 직종은 무조건 안된답니다.
너무 완강하셔서 지금 그런 반대 무릎쓰고 사귀는 것 부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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