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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인가요[3]
by 우울녀 (대한민국/여)  2010-09-18 22:41 공감(0) 반대(0)
요즘은 정말..결혼을 포기할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결혼이란거에 목메지는 않았었는데..
그래도 꼭 해야한다는 생각은 갖고 있거든요..

나이가 들면서 칭구들도 하나하나 시집가고..나니..
결혼못하믄 어떻하지 하는 우울함이 생기네요..
모든일에 힘이 없고요..
오늘 제일 친한칭구가 남친네 인사간단 말을 들었는데..
더..우울합니다..
축하해주고 기뻐해 주고 싶은데..
맘속은 나만 남는건가 하는 슬픈마음뿐이네요..

내가 이케 소인배여떤가..싶어요..ㅠㅠ

절친인데..참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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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2010-09-18 22: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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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픈법이에요~ 누구나 다 그렇습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진심으로 축하해 주는 것이 군자의 도리~~
연휴에 푹 쉬세요~
ASKY  2010-09-18 22: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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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서너살 어린 회사동생들 청첩장 받을때마다 안면에 경련일구요
쪽팔려서 죽고 싶다며 베겟잎을 적시곤 하지만
신기하게도 맛있는거 먹고나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ㅋㅋ
인생 별거 있나요 풋
여기  2010-09-19 01: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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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신분들 다같은 마음일꺼예요..
나혼자 남는다는 생각에 친구가 결혼한다는 말을 들으면
진심으로 축하하는 마음보다는 위기감이 먼저들죠..
힘내세요..우리도 언젠가 인연을 만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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