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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전문직이셨던 분은..[10]
by ... (대한민국/남)  2010-09-19 18:46 공감(0) 반대(0)
제가 아는분중 원래 직업이 의사셨는데 젊은시절 사업가로 변신하셔서
지금은 중소기업의 사장님이세요.
지금은 나이가 꽤 있으신데 전 아무리 생각해도 궁금하더군요.
왜 굳이 의사에서 사업으로 눈을 돌리셨을까요..?
이런 경우가 흔하지는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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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  2010-09-19 18:5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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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다 잘버는 건 아니니까 사업을 하고 싶으셨나보죠..^^
순딩이  2010-09-19 19: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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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형님 중에도 서울치대 나와서 지금 판사하는 분도 있어요.
판사가 더 좋다고 하네요. 혼자 벌고 있어서 생활이 의사만 못하다고 하지만..
선우남  2010-09-19 19: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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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게시판 글들을 보면 여기 여성분들은 전문직을 선호하나 봅니다.
남자로서 생각을 적자면
어떤 직업이든 그 일을 하는 것에는 전문적인 노력과 성취도 있을테고
만족하고 합당한 대우와 수익을 얻는 것에는 아주 복잡함이 있을 겁니다.
다만, 일반화 하었을 때 전문직 분들이 평균적으로 좀더 공부하고 수익이 높을 거라 생각됩니다.

그러나, 여기 선우를 보더라도 왠만하면 다들 좋은대학 나오신분들 태반이고 석박사 과정 나오신분들 많습니다.
또 해외 유수의 좋은 학교 나오신 분들 많구요~~
또 수익면으로 보면 의사수입의 몇곱절 버는 사람도 많습니다.
의사라는 직업이 사업가와 비교를 해서 무엇이 좋다.. 라는것은, 님의 선호도에 의한 시각일테고
그 당사자 분은 사업이 더 좋거나 혹은 원해서 일겁니다.
남자들 개개인 별로 보면 자기 직업에 많은 자부심을 갖고 있는데,
사업가가 마치 의사보다 못하다,,라는 고정관념이 있다면 님께서는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는 폭을 스스로 줄이는 결과가 될겁니다.


..... 대박을 꿈꾸는 사업가 ^^;
세헤라자데  2010-09-19 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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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분들이 의사라는 직업군을 선호하지는 않아요.
자신의 적성에 맞지 않고 하기 싫으면 그냥 회사원 할수도 있지 않나요..
자신의 성적에 따라 높은 점수에 속해있는 의대를 진학하나 막상 겨험해보고 뛰쳐나가는 분들도 많고ㅠㅠ
 2010-09-19 19: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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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의사'로 유명한 박경철씨 모르시는가요?
(잠깐.. 모르는 사람은 진짜 시골의사 얘기인줄 알라나 ==;;;;)

안철수씨 같은 사람도 있고...

자기 흥미 분야가 직업 외적으로 발전한 사람들도 많을 뿐더러...

일하기 귀찮아하는 사람들 중에는
예를 들어 한의사하다가 후딱 벌어서 모텔 차려놓고 사는 사람도 있달지요.
한방에  2010-09-19 19: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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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들어가는 분들과 결혼하고픈 목적이
결혼생활 보다는, 결혼식 자랑하고싶은 마음때문이 더 클것입니다.
결혼식의 상대남이 의사,판사,검사..사다고 자랑하고픈 분들의 욕심이지요~~

결혼생활을 어떻게 잘 할수있을까 보다는...
저는 그런 생각을 가지신 여성분들은 별로 매력이 없더군요~
스스로 노력해서 일궈나가고싶은 생각이 없이
한방에 출세하고픈분들이 계신가봐요~~
 2010-09-19 19: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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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집에 사자 많은 사람들은 부잣집 사람들 보다는 (여기서 말하는 부잣집은
학벌이 좀 낮은...) 말이 통하는 비슷한 부류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돈 많은 사업가보다 돈 없는 교수집 자녀가 좋다라든가... 그런 식 말이죠.

자기  2010-09-19 21: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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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에 사업이 더 잘맞아서 그런걸거에요. 자기 전공하고 나중에 다른걸 하고 성공하는 분들도 있자나요. 그렇게 신기할것도 없는데요.ㅋㅋ 의사가 돈 잘버는건 알지만, 자기가 더 즐길수 있는 일을 하는게 좋죠. 그리고 의대 다니다가 적성에 안맞아서 전공바꾸는 사람들도 있어요. 유학가던지. 요즈음은 의사하면서 의료 사업을 같이 병행을 하기도하고, 사업체질인 분들도 있어서. 요즈음은 그런 분들이 점점 더 많아지는 추세. 피부과의사도 피부화장품 사업을 적극적으로 한다던지.. 점점 다양화되고있어요.
그렇지요.  2010-09-19 21: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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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학자여야 하지만, 요즘이야 돈벌려고 의대들어간 사람들이 많으니, 사업 욕심에 눈뜨는 사람들도 생길 수 밖에 없을 듯.
의사도  2010-09-20 04: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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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 기질 있는 분들도 있고, 학자타입도 있고, 연구원 타입도 있고 각양각색인 듯.
그리고 그 직종 선호 이유는 집안 사촌 거의 절반이 그 쪽이라 만나면 편하고 익숙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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