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아...다시 시작해야 하는 건가!? (1)[1]
by Restart (대한민국/남)  2010-09-22 04:27 공감(0) 반대(0)
지난 4월 선우의 한 여성분에게 첫눈에 반해 매너 플포를 날렸다.

다행히도 몇일 지난 후에 승낙 그리고 만남...(거의 한국 끝에서 끝까지 만나러 갔다;;)

그리고 3일 동안 만났다...느낌이 좋았다

그래서 고백~ 그리고 당당하게 차였다 -_-;;

이대로 놓칠 순 없다 싶어 고민 끝에 2주일 후 다시 문자를 보내서 설득...결국 승낙을 받았다

그러나 갑작스런 해외 장기 출장

그러나 그녀는 3개월을 기다린다고 하였지만 출장 2개월 후 부터 연락이 없었다.

역쉬 3일 만나고 3개월은 좀 그렇겠지...하면서 아쉬워 했지만 한국돌아와서 다시 연락할 수 는 없었다.
(두번 차이기는 두려웠다.)

한국 도착 몇 일 후 그녀가 연락이 왔다 '한국 왔어요?'

휴대폰이 고장나서 안에 있던 전화번호가 다 날라갔었다...받지도 걸지도 못하는 상황...그러나 그 문자는 운명처럼 컴퓨터를 켜자 말자 네뜨온이 로그인되고 네뜨온 문자대화로 날라왔다.

10초만 컴퓨터 켜는게 늦었어도 문자를 못 받을뻔 하였다. (그 순간 운명을 느꼈었다;;)

당장 답장해서 다시 만났다 그리고 왜 연락 없었느냐는 물어보지도 않았다.

그리고 몇일을 계속 만났다. 점점 더 많이 계속해서 그녀에게 빠져들게 되었다. (스타일이 완전 독특해서 맘에 들었다.)

어느날 그녀가 화장실 간사이 그녀의 폰이 울렸다. (몇번 본 그녀의 친구들과 만나기로 되어 있었음)

그래서 그 친구들이 도착하였나 싶어 전화를 받았다...그러나 전화기에서 들리는 왠 낯선 남자 목소리

아...글이 길어진다...낼 다시 적어야겠다...

또 어떤 분들은 낚시글 또는 소설 아니냐고 태클 걸 것 같다....(머 그러시던지;;)

그러나 사실인데 머 그런 태클에 별 신경 안쓴다

그리고 반말로 글 적어서 죄송합니다. (__) 잠이와서...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김대리  2010-09-22 09:39:14
공감
(0)
반대
(0)
절단신공이군요..어서 연재(?) 해주세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