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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비밀"[4]
by Mr. L (대한민국/남)  2010-09-25 00:32 공감(0) 반대(0)
추석 연휴 기간...혼자 상념에 잠겨 인생을 침잠하며 보냈다.

문득 몇 달 전에 음악을 좋아하는 절친이 꼭 보라고 했던 영화가 생각나 다운받아 보기 시작했는데...

그냥 고딩 청춘 드라마가 아닌가 하다가, 아...괜찮네.

계륜미, 이렇게 청순한 배우가 중화권에 있었구나.

간만에 이상형이라는 것을 잊고 지내다가 가슴이 뭉클했어요.

나 사춘기인가봐요. ㅋㄷ

다시 찾아온 주말, 모두 이상형 만나기를 꿈꾸며 행복해 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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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요  2010-09-25 00: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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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춘기 이신걸요~~
가끔 남자도 감성에 젖으실 수도 있지요.
제가  2010-09-25 00: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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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본 영화네요^^
짜임새 있는 구성과 주인공여 너무 귀엽고 예쁘죠.
그리고 음악 선율이 아주 고와요.
그걸 보고 있으면 먼지 뽀얀 우리집 피아노에게 미안~~
누나가 손 놓은지 오래됐다^^
억울한게 인생이야  2010-09-25 01: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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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음악이 넘 좋죠~?
내용보단..
한때는 이 영화 제목이 그저 보기만 해도 상처였는데...
마지막으로 함께 봤던 그 사람이 생각나...
긍정  2010-09-25 01:4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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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저두 몇달전 사춘기 증세가 있어,, 친구에게 사춘기인가봐 했더니,,
친구왈... 갱년기다,, 하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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