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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사는 거 가지고 쿨해지라고 하시는 여자분들[18]
by 쿨파스 (대한민국/남)  2010-09-27 17:37 공감(0) 반대(0)
배우자를 만나는데, 뭐 그런 몇 만원가지고 째째하게 그러냐..이러시는 배포 큰 여성분들이 계신데,

딱 3개월만 본인이 한 번 만날 때마다 비용 다 부담해보십시오.

그리고 상대 남자가 당연히 밥값은 여자가 내야지! 하는 태도를 보이고.

아니 3개월도 아니고 1개월만 해보세요

그러고도 계속 쿨해지시면 제가 인정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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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2010-09-27 17: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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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이상 집있는 남자 만날땐
여자가 밥사자 ㅎㅎㅎㅎㅎㅎㅎㅎㅎ 1만원짜리로 ㅎㅎ
모두다 만남은  2010-09-27 17: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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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허트로커  2010-09-27 17: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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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맥이세요..자꾸 주절대는것도 듣기 싫은데
바쁜 사람은  2010-09-27 17: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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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 네시 두 타임 ㅋㅋ
여성분들 명심하세요  2010-09-27 17: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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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밥값 1인당 만원 넘어가면 신경 거슬립니다..
어휴~  2010-09-27 17: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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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처음 만났을 때 밥먹으면 안이루어진다는 속설도 있으니 나중에 식사하자고 그래요.
(어느 지역인지는 모르겠으나 그런 말 들은 적 있음.)
그냥 차한잔 하고 나중을 기약하세요.
바쁜 사람은님  2010-09-27 17: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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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 타임의 사람은 그 조급함을 눈치 챌수 있어요.
상대가 계속 시계만 보면 나중에 나에게 호감을 보여도 기분 별루여요.
남자가  2010-09-27 17: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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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끌고 들어간 집은 백만원 나와도 상관없어요~ 생각지도 않은 곳에 끌려 가서 뒤통수 맞고 쌩~ 하는게 무서운 거지요~
호호  2010-09-27 17: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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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자분이 첫 만남부터 너무 비싼 곳으로 예약하셔서 주문하기 어렵더라구요.
그 흔한 파스타도 3만원대 후반.. 그러니 그 외 음식은 말 안 해도 아시겠죠?
그래서 남자 분이 부담가지 않게 할라면 뭘 시켜야하나 엄청 고민에 빠졌었다는.......
다행히 남자 분이 저에게 호감을 보이셔서 제가 조금 덜 미안했다고나할까.......
그래도 찻값은 제가 냈어요. 남자 분이 내신 금액의 몇분의 일밖에 안 되지만......
담에는 더 맛있는거 사주시겠다면 애프터까지 해주셨는데 살짝 부담이..
암튼 남자 분이 너무 비싼 거 대접해주셔도 여자 입장에서는 감사하면서도 부담은 많이 되더라구요.....
어익후  2010-09-27 18: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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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남자지만 크게 여자한테 돈쓰는거 개의치 않는편인데...술값 몇만원 몇십만원 턱턱 쓰는거는 우습게 생각하면서
여자한테 1,2만원 밥사주는건 벌벌 떠는거 보단 나은거 같음..그리고 솔직히 내가 정말 좋아하는 사람 만나면 돈 쓰는것도 안아깝더라고요.
나중에 알아서 눈치껏 여자들이 지갑 꺼내주던데...끝까지 지갑 안벌리는 여자는 정말 문제있음 ㅎㅎ
여자에게  2010-09-27 18: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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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쓰는게 아까운게 아니고 전혀 나에게 맘에도 없었던 사람에게 뒤통수 맞았다는게...
.  2010-09-27 19: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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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익후님.
술 값 내가며 만나는 사람은 이미 오래알아왔던 지인들이겠죠..
처음 만난 사람과 그것도 다시 볼지 안 볼지도 모르는 사람과 그렇게 낭비하진 않잖아요.
술 값 내가며 만나는 사람과 비교하기엔 무리~!!
그런데  2010-09-27 19: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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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자지만 첫만남에서 여자들이 당연히 남자가 돈내야지 이러면서 너무 얌체같이 행동하는 건 싫어요.
그런데 여자들 (적어도 저는) 첫만남때
머리 드라이하고(미용실 이만원이상). 씻고 화장하는데 두시간은 족히 걸린답니다.
화장 한듯 안한듯 하는게
훨씬시간과 공이 많이들어가구요
주변에 선물할일 있어서 사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선볼때 예쁜 고운색 립스틱만해도 백화점서 사면 하나에 삼사만원 쉽게 하거든요
(흔히 길가다가 볼수있는 화장품가게 저렴한 립스틱은 정말 잘고르지 않으면
혹은 굉장한 기술이 동반되지않는한 나 화장했어요-_-요런 느낌 강조해주는 화장되기 쉽답니다.)
여자분이나왔을때 (설사본바탕이 본인취향아니더라도) 성의껏준비하고나온 게 느껴진다면
여자들도 나름의 고충이 있구나라고조금만 마음 넓게 이해해주세요 ^^;
 2010-09-27 19: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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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별로라 다시 볼 일이 없어서...

그러니 문제죠.
 2010-09-27 19: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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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신경쓰지마세요.
어차피 원판이 다 느껴지기 때문에...

원판 속이고 싶으면 차라리 저녁에 침침한 곳에서 만나는 게 좋습니다. ==;;;;
그러면 진짜 기억 안나더라고요 ==;;;
이뻤나 싶어서 다시 만나보면 아니고 ==;;;;
ㅋㅋ  2010-09-27 19: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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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과 성형의 세계는
남자들은 다 안다고 이야기하는 분일수록 속기(?)쉬운 법 ㅋㅋ
먹지 맙시다..  2010-09-27 20: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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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밥은 각자 집에서,, 밥값,,,아~~ 지겨워요
엉망진창  2010-09-27 21: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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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으면 안이루어진다는 얘기가 저가 살던 동네에서 나오는 얘기라 저는 밥 안먹습니다.
잘되고 싶어서 안먹고 안되고 싶은 것은 돈 아까워서 안먹어요.^^
결국은 안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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