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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독서...
by 박수영 (대한민국/여)  2003-06-26 09:06 공감(0) 반대(0)
직업상 개인적인 시간을 마니 가질수가 잇다

시간 보내기로 작년부터 십자수를 햇었다

간만에 십자수를 잠시 접고 책을 집어 들었다

틱낫한의 화...


"편지는 끊어진 관계를 이어준다"..

여기서 편지를 쓸때는 철저히 솔직해져야 한다. 그 사람이 나에게 상처를 주는 말이나 행동을 했다고 생각되면, 그 말이나 행동이 구체적으로 무엇이엇는지를 다 말해야한다...라고 한다

"사랑하는 친구에게. 난 어쩌면 그릇된 판단 때문에 마음이 아팠던 것인지도 몰라. 지금 내가 이 편지에 쓰는 것도 실은 사실이 아닐지도 몰라. 그렇지만 그때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어. 그래서 마음이 너무도 아팠어. 내가 지금 이 편지에서 하는 말이 나의 오해에서 나온 것이라면, 서로 만나서 대화를 했으면 좋겠어. 그래서 우리 사이의 오해를 말끔히 씻어버렸으면 좋겠어"

요즘은 편지보단 보다 빠르고 편리한 잇점이 잇는 멜을 이용한다.

한장의 편지가 그리운 지금...잊었던 옛친구에게 편지 한통을 보내보면 어떨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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