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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시죠?[4]
by 별별 만남 (대한민국/여)  2010-09-27 20:54 공감(0) 반대(0)
밥값 이야기 나오니 생각나는 분이 있네요.
여기서 만났던 분인데 남자분이 급'ok'를 하셨나봐요 덕분에 발빠른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참고로 그 분 직업은 피부과의사(전문의는 아니였습니다.)
자기 병원 소개시켜주고 싶어서 안달이 나셨더라구요 그래서 첫 만남에 그 분 병원 구경도 갔습니다;;
생각해 보면 그 땐 제가 어려서 못 모르고 따라간거 있죠(지금 생각해 보면 바보짓)
암튼 자기 하루에 200씩 번다고 얼마나 돈자랑을 하시던지 병원자랑,돈자랑만 4시간?정도 듣고 왔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레스토랑 겸 카페에서 만났는데 그것도 다 저녁시간에...6시?
만났는데
한다는 말이~ 지금같아서 한 대 때려줬겠지만

"요즘 여성분들 다이어트해서 저녁 안드시던데~ 저녁드세요?"
"배 안고프시죠?"."전 별루 배 안고파서요"

거기서 어떤 여자가 밥먹는다고 할까요? (참고로 전 무척 말랐습니다. 167에 40키로대 몸무게)

너무 황당해서 집에와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후기; 그 병원에서 피부과 치료 잘 못 시술해서 환자분이 그 원장 소송걸었다고 하네요 ㅋㅋㅋ
조만간 병원 망할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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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잘먹는포비  2010-09-27 21: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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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혹시 그사람 프로포폴주사 로 돈버는거 아니겠죠...
쩝...
훌훌 털어버리시고 좋은 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
헐..  2010-09-27 21: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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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그냥 야매네요...하루 200원 버는게 맞을듯 ㅎ
낭자  2010-09-27 21: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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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굶어죽으라는 소리군...ㅠ.ㅠ
에혀!
자기 잘난맛에만 사는 남자는 매력 없죠.
그런 사람 두명 만나봤는데, 한 분은 막 저도 잘났다고 같이 잘난체 하다가 헤어졌고
그담에 이건 체력소모다 싶어서 다른 한 분은 듣다가 막 하품해줬는뎅..ㅋㅋ
이렇게 못돼게 굴어서 아직도 사람을 못만나나봐요..ㅠ.ㅠ
돈자랑질 하는 사람중에  2010-09-27 21: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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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사람은 별로 없는듯 해요. 제가 반나본 진짜 제대로 잘사는집에서 자란 사람은 겸손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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