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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어머니가 무슨 죄인가요 ?[17]
by 답답 (대한민국/남)  2010-09-28 14:23 공감(0) 반대(0)
여성분들~
홀어머니가 무슨 죄인가요 ?

연세 드시고 하믄 아버님이 먼저 돌아가실수 있잖아요.
그럼 어느누구라도 홀어머니가 되는건데

결혼하고서도,
아버님이 먼저 돌아가시면 홀어머니 바로 되는건데

이게 무슨 문제가 되는건지
대답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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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가 아닙니다.  2010-09-28 14: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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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가 처한 환경일 뿐이죠..
못생긴게 죄인가요? 가난한게 죄인가요?
분명 아니죠...
하지만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2010-09-28 14: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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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뿐.
너무 아들만 보고 사시지않으면 되요.
900  2010-09-28 1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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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월 900벌면 뭐합니까
아버지가 대기업 사장출신이면 뭐합니까..

현실은 애비없는 자식인걸..-_-;
참 고거 맘에 안듬..저도 참 그래요 월 900벌면 많이 버는거죠..
그중 350을 매달 어머니 드리고 있으니..
이걸 이해해줄 츠자는 또 어디있는지..쩝..
900님  2010-09-28 15: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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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매달 350씩 필요하신건데요? 생활비만으로는 혼자 쓰시기엔 많아보여서..
그냥 궁금해서요;
저요,  2010-09-28 15: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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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해하는데..
저는 아버지 안계신 분들을 두 번 사귀어 봤는데
오히려 인생의 어려움을 겪어서인지 어른스럽고 의젓하다는 인상 받아서 좋았어요.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가짐도 특별한것 같고.
유별나지만 않으면 혼자 남은 엄마가 자식 생각하는거, 아들이 엄마 생각하는 거 전 이해되든데..
능력있으면 350 드릴 수 있는거죠 뭐. 650으로 생활가능하자나요? 아닌가?
음...  2010-09-28 15: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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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는 아닌죠. 근데 선호를 안하는 분들도 있을것같긴해요. 홀어머니이시면, 좀 부담된다고 생각한다던지. 너무 아들만 바라보고 주위에그런것땜에 문제가 되는 경우를 좀 보니까. 홀어머니가 문제가 아니라 홀어머니의 성격이나 그 아들의 성격이 문제인것같아요. 아버지가 나이들어서 먼저 돌아가실수 있는 거자나요. 진자. 남자분 홀어머니 계신것보다도, 여자분 부모님 중에 한분 안계신거를 너 남자집에서 꺼린다고 하던데. 안그런가요? 선도 잘 안들어온다고..암튼 남자 만나기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350이나 드려요? 용돈이 왜그렇게 많나요? 250정도면 충분하지않나요? 노인 한분이 그렇게 쓰시나요? 두분도 아니고..
제동생의 경우  2010-09-28 15: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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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동생이 홀어머니이신 집으로 이사갔는데요,
제부가 외교활동을 잘 못하는 편이라 동생이 중간에서 힘들어하더라구요.
주말마다 어머니댁 가서 지내는 듯...
상대적으로 저희 부모님은 동생한테 집에 놀러오라는 얘기도 잘 못하시고..
(신혼생활을 즐기라는 배려?)
아무튼 이래저래 신경 많이 쓰더라구요. 시어머니 잔소리도 많으시고..
제동생의 경우  2010-09-28 15: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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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죄는 아니죠~
이해해주는 분 나타나실거에요.
900님  2010-09-28 15: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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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이 골프나 해외여행을 즐기시나요? 900이 고정수입이면 그 정도 드려도 상관은 없는데,
돈으로나마 풍족하게 효도 하고 싶으신 마음 또한 이해가 되고요.
혹여 나중에 수입이 줄면 어머니 용돈도 줄어들텐데..그 때 어머니 씀씀이 줄이기 힘드실꺼예요. 그것도 염두에 두셔야할 것 같아요.
미래의 아낼르 위해 지금이라도 250으로 타협해보심이..
 2010-09-28 15: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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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모를 하셨던 간에. 지금 안계시면 별로 안좋아합니다. 결혼이란게 참 까다로운건지. 남들 다있는게 없으면 안좋아하더라구요. 일부러 골라서 만날려고하진 않습니다. 연애로 어떻게 좋아하게 된거면 몰라도. 대부분이 평범한 집안에 부모님 두분 다 살아계신걸 좋아해서.홀어머니계신 남자분들을 선으로 만난적있는데 다르더라구요. 우울하고, 너무 자기어머니를 마음속에 애처러움이 있는 건지. 부모님 두분 다 살아계신 남자분들하고 분명 다르더라구요. 그리고 거이 어려운 집안상황이였는지,우울해서 좀 ㅠ 안그런 분들도 분명 계실 겁니다. 다그런건 아니겠죠.글쓴님 같은 조건이면 여자분들이 별로 안 싫어하실것같은데. 능력있고, 집안도 어려운 집안도 아니고.
죄는 아닌데  2010-09-28 15: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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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어머니 있는 자식은 죄가 없는데,,, 가끔씩 아들 딸들을 남편 대용으로 생각하는 어머님들이 꽤 계시더라구요
그러면?  2010-09-28 15: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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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돌아가셔서
적지않은 유산 상속한 경우는 어떤가요?
음..  2010-09-28 16: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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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 상속 받아도
시어머니가 이래라저래라 하면 너무 싫을듯하네요.
사생활침해받는 느낌.
돈보다는  2010-09-28 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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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해야죠.
결혼하면 내 아들이 아니라 며느리의 남편임을 먼저 생각해야 하는데. 그런 분들 과연 얼마나 될까요?
그러면?  2010-09-28 16: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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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직장동료는 아버지가 며느리에게 잔소리 심하게 하시던데,,,
너무 심한 편견 아닌가요?
한 분만 챙기면 되니까  2010-09-28 16: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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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좋은 점이 될 수 도 있겠네요. 시어머니 성격만 유별나지 않으시다면.
^^  2010-09-29 16: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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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아닙니다 다만 아들은 며느리꺼라고 생각하고 포기하면서 살아야하는데 홀어머니들은 아들은 남편이라고 생각하고 꼭 쥐고 살려는 경향이 많으니까.... 침대에 아들 며느리 시어머니 이렇게 셋이 같이 누워있는것같다는 생각이 들게한다더라구요
그래서 여자들이 기피하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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