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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남[7]
by 싱글녀 (대한민국/여)  2010-09-28 23:28 공감(3) 반대(0)
나도 태어나서 33년만에 나이트 처음가서..

한남자한테 꽂혔다.

5개월지난 지금도 고생하고 있다.

부르면 부르는대로, 돌쇠처럼 언제라도 나오는 그모습에 맘이 갔다.

키작고, 못생기고, 말랐지만..난 좋아했다.

남자들은 바보다..

여자들은 마음하나 보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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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2010-09-28 23: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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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마음 하나가지고..
싱글녀  2010-09-28 23: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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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눈을 멀게 한다는 말이 있다.

마음은 이성의 눈을 멀게 하죠..~!
혹시  2010-09-28 23: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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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면 바로 달려오는 단골 웨이터 이름이 "돌쇠" 는 아니신거죠? ^^ Just Kidding.
그야  2010-09-28 23:5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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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 상대가 없을때 말이죠 . 옆에 다른 사람 나타나기라도 하면 그 순간부터 바로 비교모드 들어가서
안그런척하면서 이것 저것 다 재보고 아니다 싶으면 그동안 쌓은 마음 한순간에 다버리고 돌아서는쪽도 여자들이랍니다.
바보같은 남자들은 지가 뭘 잘못해서 그런줄 알고 미안하다면서 매달리죠.
얼마전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온 이야기  2010-09-29 00: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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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이 카투리를 잃고.. 외롭게 사는 것이 불쌍해 보여서 주인이 암닭과 재가를 올려줬음.
그 장끼와 암닭 사이에.. 2번씩 알을 낳아 꿩닭이 태어나서 성장한 것이 4마리가 넘는다고..
그런데..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그 꿩닭장에 수탉이 나타나게 되는 희대의 사건이 벌어지는디!
이날 부터 우리 장끼의 수난시대라.. 깃 쪼이고, 꼬리 깃 밟히고.. 몰골 추해진 약한 꿩의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풍채 좋고 목청까지 좋은 수탉의 울음소리 한방에 암닭은 바로 꼬리 내리고 재혼을 올려버림..
가끔 암닭이 행색이 불쌍해진 전남편 장끼 옆에 다가가기만 해도 수닭이 달려와 닭발로 눌러버리는 퉁에 또다시 혼쭐이 난 장끼..
쓸쓸히 새끼(꿩닭 4마리들..)와 함께 다른 작은 닭장으로 옮기는데..
주인의 배려로 작은 닭장에 몰래 들어온 암닭..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서.. 풍채 좋고 목청 좋고 힘쎈 수탉의 등장에 잠시 마음이 동했지만..
다시 지아비 찾아온 암닭..
선우여S  2010-09-29 09: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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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머슴스타일이면 다른 조건 안보인다는...ㅋ
불쌍  2010-09-29 1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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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한번 잘못만나면, 평생고생...
신중히 결정하도록.. 처음모습이 나중까지 간다는 보장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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