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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신 분들 존경스러워요[5]
by 가을여자 (대한민국/여)  2010-09-29 16:56 공감(0) 반대(0)
남자 분들은 맘에 드는 여자 분 만나면 밀당 같은거 안 하고
그냥 막 맘에 든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시나요?
제가 연애한지가 너무 오래된지라 도저히 감 떨어져서요. 휴~
20대 때는 나름 잘 나간다 생각하고, 연애 적당히 하고 일찍 시집 갈 줄 았았는데
30대 되면서 일에 치어 살다보니 연애다운 연애도 못 하고 이렇게 나이만 먹고
몇년째 솔로로 지내다보니까
어떤 분이 적극적으로 대쉬하고 나와버리니까 겁부터 덜컥 나네요.
어떤 남자가 좋은 남자인지도 모르겠고 큰일이예요.
나이는 어디로 먹었는지 아직 남자 볼 줄을 몰라서....
다들 어떻게 골라서 그렇게 시집 장가 가서 잘 살고 있는지 결혼한 분들이 존경스럽네요.
그냥 진짜 누가 "이 사람이 니 사람이다!"하고 알려줬음 좋겠어요.
날씨는 살랑살랑 마음만 싱숭생숭해지는데 왜 이렇게 연애, 아니 결혼하는 것은 힘든지....
지나가다 한번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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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0-09-29 16: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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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니 사람이다! 백번공감. 누가좀 알려줬으면~~~
정말  2010-09-29 17: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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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용한 무당이나 점집이라도 가봐야할까요.
솔로로 지낸것도 이제 몇년째인데 안 나타나네요.
어떤 결혼하신 분 얘기들어보니까, 처음 만났을 때 왠지 저 사람과 결혼할 것 같다 모 이런 느낌이 팍 온다던데....
이제는 너무 외롭고 지쳐요. 날씨때매 더 그런가.
어서 나타나세요~!!!!
둥둥  2010-09-29 17: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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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솔로생활 어언~1년 다 되가는듯 한데...
정말이지 연애 감 떨어진다는게 어떤 말인지 요즘 알꺼 같아요...ㅋㅋ
더 떨어지기전에 어여 만나야 할턴데.
저는  2010-09-29 17: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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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생활 4년차......
연애 어떻게 하는 건지 다 까먹었어요.
옛날에 어떻게 사겼더라??
베니  2010-09-29 21: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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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존경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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