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밑에 글을 보고.. 이런경우는요??[8]
by 어이없음~ (대한민국/남)  2010-10-03 20:30 공감(0) 반대(0)
고깃집에 가서 제가 실컷구워주다.. 저나와서 잠깐 얘기하는 사이에.. 그녀가 고기몇점 구우면서.. 나 본래 이런거 안하는데.. 사람앞에 있는데 민망하게 그렇게 티내도 되는건가요...

순간 확올라 오더군요.. 겨우 진정하고 제가 마저 구웠습니다.. 먹으면서 계속 징징..

누군 고기 굽는게 직업인가.. 종업원도 아니구.. 순간 이건 아니다 시퍼서 집에 델따주고 빠이빠이 했죠..

누군 머슴이고 자기는 공준가.. 어이가 없더군요.. 싹수가 노래서.. 그것도 두번째 만남에서.. 너무하는거 아닌가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ㅇㅇ  2010-10-03 20:33:40
공감
(0)
반대
(0)
일부러라도 고기굽다가 전화받으러 가봐야겠네요. 사람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좋은 방법같은데요?? 하긴 그런사람한테는 고기값도 아깝습니다.
ㅋㅋ
하하  2010-10-03 20:35:59
공감
(0)
반대
(0)
전 집에서도 종인가봅니다..
집에서 고기구우면 제가 다~굽는데..한참 고기굽고 나면 정작 먹기가 싫어지더군요.
가끔은 아부지가 굽고..그사이 어머님은 상추나 기타 양념 준비하시고
살짝 얄미우면서도 귀엽긴하네요~~어린분이시면 한번만 봐주세요..애교일수도 있는 듯해요.
내 나이에 저러면 전 돌맞아죽는데..하하하~~
영광 굴비  2010-10-03 20:36:05
공감
(0)
반대
(0)
그래도 님을 위해서 본래 안하는데 몇점 구워준 것 아닙니까?

영광인줄 아셔야죠.
그녀에게  2010-10-03 20:39:30
공감
(0)
반대
(0)
필이 꽃혔다면 그런 사소한 일로 빠이빠이 하지는 않았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몇번 더 만나보고 판단하셨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두가지인듯~  2010-10-03 20:40:21
공감
(0)
반대
(0)
두가지인듯해요~맘에 들어서 난이런거안하지만 ~오빠니까 해주는거.. 아니면 원래 성격인거...ㅋㅋㅋㅋㅋ 아 왜이렇게 웃음이날까요ㅋㅋ
지금도 어리지만 더어렸을때 ~전에 내숭을 떨어보려고 그랬던적이 있었어요
근데 징징거리는건 쫌 별로인듯 ,,후자쪽이니 잘 끝내신듯
홍하녀  2010-10-03 20:45:27
공감
(0)
반대
(0)
고기좀 사주세요. 잘 익혀 드릴께요.
하하  2010-10-03 20:46:25
공감
(0)
반대
(0)
그냥 종업원에게 팁좀 주시고 구워 달라시지..하하하~ ~ 아~웃겨
예전 남친은 자기가 굽기 싫으니까? 저랑 고기 먹으러 가면 저한테 항상 2만원 달라고 하더군요..
저도 먹는게 남들보다 느려서 굽는거 신경 나쓰고 좋더군요..괜시리 남친도 안시켜도 되고..
참~ 약은 남친 이었던듯..
여자들`  2010-10-03 22:22:20
공감
(0)
반대
(0)
그런유형 가끔있어요.
저는 힘든일은 함께했으면, 하는 주의지만 남자가 고기구워주는 모습은 참 자상해 보이고 좋던데..
남자분도 상대가 끔찍히 좋았더라면 종이라도 되고싶지 않았을까요?
별로 좋지도 않은 상대 빨리 자르시길 잘했어요.
우리에게 시간은 소중하니까. ^^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