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자삭할게요[19]
by 고민녀 (대한민국/여)  2010-10-05 00:18 공감(0) 반대(2)
제가 너무 성급했나보네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제대로 된  2010-10-05 00:20:42
공감
(0)
반대
(0)
개원이면 저 돈 가지고 안될텐데요.. 건물 보증금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 안에 들어가는 장비가 수억 들어갈텐데.. 싸게 잡아도
개인적인의견  2010-10-05 00:24:59
공감
(0)
반대
(0)
님께서 어떤분인지는 모르겠지만.. 님.. 그분을 정말 좋아하시나요? 결혼은 좋은 기업에 취업하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을 결정짓는
중대사입니다. 평생 함께 살 분을 선택하시는 중요한 일인데.. 글만 보아서는 조금 걱정이 앞서네요..
님의 집이 여유가 있어서 의사사위를 봐도 충분히 서포트 해줄정도인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님께서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과 결혼하면
행복해지느냐가 중요한 문제가 아닐까 싶네요..
남성분은 님보다 나이도 7살이나 많고 .. 눈을 보았다고 하니 성형외과 의사이신것 같은데 ..
사람을 앞에다 놓고 쌍꺼풀수술한것인지 안한것인지 보았다고 하니.. 님이 민망하신것은 그분이 예의없으셨기 때문입니다.
님도 좋은 기업에 다니고 아직 나이도 한창이신데 왜 많은 지참금을 들여서까지 의사라는 직업하나때문에 결혼하고 싶으신가요?
주제넘지만 .. 한번쯤 스스로 심사숙고하시길 바랍니다.
 2010-10-05 00:25:29
공감
(0)
반대
(0)
넘 성급하시네~~
그분이 님 좋다구 하셨어요? --;;
응..  2010-10-05 00:25:30
공감
(0)
반대
(0)
참 맞선본거 더 세세히 써주면 좋을텐데 돈 왕창싸매고 의사에게 잘 시집가셔..ㅎㅎ 몇억이라도 대출받으삼..
웃긴 소리이긴 한데  2010-10-05 00:25:58
공감
(1)
반대
(0)
뚜 통하면 여성 쪽에서 아파트랑 병원 다해주는 조건의 선이 많이 들어와요.어떤 의사들은 그런것을 대놓고 요구하기도 하고요.
미니멈 10억을 요구하는 사람은 많이 봤습니다.

저는 특별히 요구하는 것은 없는데 만약 실망하지 않는 금액을 말하라면 2억 정도? 해오면 만족할듯 싶어요. 직장 있다는 전제아래.
그전에 전제 조건은 좋아한다는 것
사실 이 조건만 성립되면 지참금은 없어도 되지만 만약 가져온다고 하면 저 정도면 만족한다는 거죠.
...  2010-10-05 00:26:45
공감
(0)
반대
(0)
사랑은 하세요???
후~~  2010-10-05 00:26:48
공감
(0)
반대
(0)
님 아직 한번 만나신건데 너무 생각이 앞서신건 아니신지~~
날잡고도 깨지기가 다반수인데..
그리고 얼마를 생각하시는지는 모르나 개원 단순히 건물만 얻나요?
남성분 과에 따라 틀리나 인테리어 비용이랑 시설 기구 갖추는게 몇억입니다.
너무 쉽게 생각하신건 같네요~~
예단도 1억까지 하는분 보았고 혼수도 그와 비슷하게 하는걸요..
어제 만나신분이 어느정도 선까지는 바라시는지 모르니..이런 댓글이 무의미할수도..
부모님말이  2010-10-05 00:28:26
공감
(0)
반대
(0)
내가 딸이라면 그냥 10~20억으로 의사랑 결혼 시킬 수 있으면 그냥 그렇게 해주고 속편하게 결혼시키고 싶다고 하더군요.
내 얼굴이 여자면 20억가지고 안될걸 이랬죠.
 2010-10-05 00:40:11
공감
(0)
반대
(0)
개원비를 잘못 계산하셨군요.

기계장비값, 인테리어 등등을 생각하셔야죠...
상당한 금액이 나올 듯...

뉴에쿠스도 인터넷보니 6,600~1억인데...
에쿠스 사주기도 만만치 않을텐데...;

솔직히 의사도 천차만별이니...
근데 궁금한 건...

돈 많은 의사는 과연 혼수를 적게 받을까인데...
(여기 많은 선우녀들이 그렇게 생각하시는 듯한데... 남자가 돈 있으니 난 맨몸으로)
그게 꼭 그렇진 않을 거라고 보는게,
자기가 또 그런만큼...
상대에게도 상응하는 수준을 요구할 수 있는 것이거든요.

하여간에 저라면 한 5억이면 그냥 땡큐하겠네요.

근데 그 정도 돈도... 감당 못할 분들이 어차피 대부분이라서
기대하기 어려울 듯.


A8  2010-10-05 00:42:54
공감
(0)
반대
(0)
의사 정도 되시는 분이면 고작 사기업 노비 정도 되는 직장인 나부랭이인 제가 타는 아우디 A8 LWB 보다야 좋은거 타야죠
에쿠스면 의사 가오가 안살자나요=)ㅋㅋ요즘 30대 초반 직장인도 4.2끄는 마당에 (아 졸 재수없는 발언이었음)
5억정도에  2010-10-05 00:45:15
공감
(0)
반대
(0)
땡큐하시는 분들이 있군요..
이럴줄 알았다면 진작에 의사쪽으로 눈돌리는 건데..ㅉㅉ
슬픈여자  2010-10-05 00:47:21
공감
(3)
반대
(0)
참 슬픈 글이군요. 사랑할 사람을 만난 게 아니라, 단지 "의사"를 만나신 분.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고민하는 게 아니라, 단지 "지참금" 따위를 걱정하시는 분. 기껏해야 어제 선본 사람을 의사라는 이유로 빨리 데려오라는 그분의 부모님. 철딱서니가 없다고 하기엔 너무 슬픈 대한민국 현실이군요. 그 의사분과 꼭 결혼하셔서 행복하게 잘 살더라도 제발 부탁이니, "내 남편 의사다"라고 자랑은 하지 말아주세요. 사랑해서 결혼하는 게 아니라, 자신한테 없는 타이틀을 갖고 싶어서 그런 것처럼 너무 없어 보이니깐요.
에이그~  2010-10-05 00:49:24
공감
(0)
반대
(0)
글 다신 분들이 좀 베베꼬던 머하던
걍 넘어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어차피 조언과 충고를 바라는 글이었으니)
추가하신 글은 보기 좀 추잡스럽습니다.(애도 아니고..)
그리고 다들 올바른 게시판 문화좀 만들어갑시다.
 2010-10-05 00:50:17
공감
(0)
반대
(0)
여기서 회원검색을 집안환경'으로 해보면요,
그 비용을 감당할 분이 별로 없어보여서요.
그 정도 여유가 있을려면 환경 A,B 여야하는데...
B도 좀 아슬아슬하고 사실...
집안 탈탈 털어가는 느낌이라서...

없다는데 뭐 돈 빌려서라도 하라고 할 수도 없고...
많아서 많이 주면야 좋지만...

글타고 돈으로 사람 구입하듯 생각한다는 개념으로
보지말고... 어차피 결혼할 마음이 나야하는 것이니...
 2010-10-05 00:52:06
공감
(0)
반대
(0)
아니 사귄것도 아니고 선만 본것 같은데..
님 넘 웃기삼~ ㅎㅎ
몇달, 몇년 사겼나요??
주위보니 9년 사귀고도 헤어지는게 사람인연인데 하물며 데이트도 해본것 같지 않은데..
ㅎㅎ
돈이 좋고 의사가 좋으면 가는거야 개인취향이니 뭐 제가 할말은 없습니다만
아~ 아직 어려서 그러신가부다..생각만 앞서시고..결혼
 2010-10-05 00:52:13
공감
(0)
반대
(0)
본인 재산으로 5억정도는 있는데 실제로는 많이 낮추어 적었어요..
이상한(?) 사람들 꼬일까봐서
의외로 여기 그러신분들 많을걸요..
부모님 재산과 본인 재산 적게 기입하신분들..
 2010-10-05 01:00:04
공감
(0)
반대
(0)
뭐 솔직히 전 잘 모릅니다만...
하여간에 개원비 많이 드는 경우에는 여자측이 도와주면 좋죠.
대출해서 하면 이자도 내야되니까... 몇억에 대한 이자도 버겁죠.
뭔가 여유가 좀 빠듯해지죠.

게다가 집까지 남자한테 맡기면...
이래저래 부담이 크니까...
여자집이 여유있으면 이래저래 도와주면 힘 좀 덜들고 시작할 수
있는 것이고...

이런 문제는 처한 상황들에 따라 많이 달라지는 것이고...
집안의 반대로 막상 결혼식도 제대로 안하고 사랑의 도피'를 해서 맨손으로
시작하는 그런 의사들도 있고 하니...

큰 욕심 안부리고 살면 그냥저냥 다 살 수 있는 것이고...

도와주지 않으려면 욕심이 없든가...
그래야하지 않을까 생각을.
글쓴이님이  2010-10-05 01:03:29
공감
(0)
반대
(0)
아직 한번만나고 오늘 연락 여러번 하신것에 대해 너무 크게 생각하신듯해요.
그분 님만 만나셨을지도 의문이고..
만약 사귀시더라도올인하지 않고 여러여자들을 저울질 할수 있어요.
조금은 관계의 진척이 있으신 후에 생각해보셔도 늦지 않으실거 같아요..

그리고 추가글에 배배꼬여서 그렇다는건 좀~~
약간의 우려에서 드리는 댓글이고 님이 원하시는 것에 대해 좀더 설명을 드린것인데요.
ㅎㅎ  2010-10-05 01:46:16
공감
(0)
반대
(0)
성급한건 알긴 아나보네..ㅎㅎ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