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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란~직업에 대해서[12]
by 알수가 없어!! (대한민국/여)  2010-10-05 20:18 공감(0) 반대(0)
변리사란 특허출헌하는 거라고만 단순하게 알고 있는데요.
좀 더 구체적으로 알려주실분
전망이나 이일이 스트레스 많이 받는 직업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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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안 만나본 직업이 뭘까 2010-10-05 20: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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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변리사는 아니고 예전에 만나본 기억을 더듬어.. 변리사란 직업 전망 있고요.공대출신 변리사면 아주 좋다더군요.저 아는 분은 화학쪽이라서 제약업계 상대했는데 이쪽은 회사들 규모가 작아 같은 분량의 일을 맡아도 삼성전자나 이런 회사 상대의 변리업무보다 금전적으로는 약하다 하더군요.나이가 어리면 법인에 소속되어 변리업무 할테고 샐러리맨 비슷합니다만 이경우도 대기업 사원보다는 낫습니다. 나이가 어느 정도 들어 40대쯤 되면 보통 몇명이(파트너라고 부르는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이 나가 작게 법무법인 만드는거 같고 이때는 주로 세일즈라고 봐야죠.일은 젊은 변리사 시키고 나가서 일 따와야 합니다.접대 많은거 같고요.변리사나 회계사나 어느 직종이든 위로 올라가면 거의 영업이라 보심 될것 같습니다.세상에 쉬운 일 없고요 전망 괜찮은 직업이고 사람만 좋다면 좋습니다.
이 기회에  2010-10-05 20: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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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와 변호사, 회계사와 세무사 분들의 차이와 전망 등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려주심 안 될까요? 저도 궁금했었는데.
변리사란  2010-10-05 20: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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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출원을 법적으로 대리해주는 직업입니다. 발명자로부터 의뢰받으면, 해당 발명을 기술한 명세서 및 기타 서류들을 특허법에 맞게 준비하고 제출하며, 이후 특허청으로부터 "이 발명은 이러이러한 이유때문에 특허받을 수 없다"는 취지의 action이 발행되면, 이에 대리인으로서 대응해주는 등의 일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심판을 갈 수도 있고, 소송까지 갈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권리화된 특허권의 권리범위에 대한 확인을 구하는 심판, 특허권을 무효시키는 심판 등 특허법에 규정된 여러 심판들을 대리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특허 라이센스 계약, 기술 평가 등 특허와 관련된 제반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소개팅이나 선보러 나가서 이런질문 많이 받아,제가 개발한 정형화된 답..ㅎㅎ)

변호사와의 차이점이란... "특허" 관련된 일만 할 수 있다는 점...

회계사와 세무사와의 차이점이란... 음... 정확히 말하면 공통점이 없다고 해야겠군요
글쓴이  2010-10-05 20: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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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에 비해 스트레스 심하신가요?
아니면 그정도는 괜찮다고 견딜만하신지?
만약배우자가 너무 스트레스 심하면
저도 마음 아프고 조금은 마음의 여유가 있는 사람이었으면 해서요.
연봉높은사람은..  2010-10-05 20: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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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돈많이 벌고 맘도 편하면 다들 그일하지유~~~
 2010-10-05 20: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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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많은사무소를다니면 그리 바쁘지않습니다. 개인의야망과 사무소별로편차가큰직업입니다.

그리고 변리사생각보다많이못법니다
안 만나본 직업이 뭘까  2010-10-05 20: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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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변리사는 아니고 예전에 만나본 기억을 더듬어.. 변리사란 직업 전망 있고요.공대출신 변리사면 아주 좋다더군요.저 아는 분은 화학쪽이라서 제약업계 상대했는데 이쪽은 회사들 규모가 작아 같은 분량의 일을 맡아도 삼성전자나 이런 회사 상대의 변리업무보다 금전적으로는 약하다 하더군요.나이가 어리면 법인에 소속되어 변리업무 할테고 샐러리맨 비슷합니다만 이경우도 대기업 사원보다는 낫습니다. 나이가 어느 정도 들어 40대쯤 되면 보통 몇명이(파트너라고 부르는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이 나가 작게 법무법인 만드는거 같고 이때는 주로 세일즈라고 봐야죠.일은 젊은 변리사 시키고 나가서 일 따와야 합니다.접대 많은거 같고요.변리사나 회계사나 어느 직종이든 위로 올라가면 거의 영업이라 보심 될것 같습니다.세상에 쉬운 일 없고요 전망 괜찮은 직업이고 사람만 좋다면 좋습니다.
글쓴이  2010-10-05 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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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변리사란분을 만난적이 있었으나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아서 그냥 무심히 넘어갔어요.
그리고 전에 만났더분은 성격 자체가 온화하셔서 스트레스 받는지 잘 모르겠던데..
결혼 생활은 그냥 단순히 연애랑은 다르지 않나해서요.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면 그 모든 것들이 저에게 쏟아질 듯하여 두렵구요.
저는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는지가 더 궁금해요!!
글쓴이님아  2010-10-05 21: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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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직업이? 저랑만나신분인가 ㅎㅎㅎ
음음..  2010-10-05 21: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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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 좋은데..회사원보다야 낳겠죠..ㅎ
변리사협회에서 변호사가 변리사 업무까지 하는 것에 대해서 막을려고 하고 있으나 워낙 변호사쪽 파워가 세서 변리사가 변호사들의 영역 침범을 막지 못하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회계사는 세무사보다는 어렵다고 알고 있고, 간판에 '세무사'표시를 하지 않고 세무사 업무를 할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회계사는 생각보다 빡시고 힘든 직업입니다. 세무사는 개인사업자등의 세무신고 대행등을 통한 수수료 수입등을 가지더군요..
다들 결국 나중에 개인사무소 차리는 것을 목표로 하시더군요..
이전에 같이 일했던 회계사분들도 회계컨설팅펌에서 고생을 하면서도 견디는게 나중에 사무소 차리는 것을 염두에 두고 견딘다고 하더군요.
글쓴이  2010-10-05 23: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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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하는 답변을 주신분은 없군요..
일 자체만 설명해주시고
그래도 추천 하나 받으신분걸로 답변채택할께요^^
댓글 주신분들 모두 감사해요..(_ _) 꾸벅
ㅇㅅㅇ  2010-10-06 02: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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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야 겉에서보니 잘 모르겠지만.. 야근 죽도록 많이 합디다.
만나본 두분다 유명한 로펌 소속이였어요.
요즘  2010-10-06 22: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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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나게 변리사가 많아서.....특허청에 있는거 아니면 별로라고 그러더라구요.주변에 보니 일반 사무소는 주말에도 출근하고 일이많아서 스트레스 많이 받는직업임.어떤곳은 칼퇴근이지만 연봉이 작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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