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동생들아, 언니가 좋은 남자 고르는 팁 하나 알려줄께.[8]
by 언니야~ (대한민국/여)  2010-10-05 20:20 공감(0) 반대(0)
/여자가 남자의 교양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상대적 약자에게 어떤 방식으로 대하는지 살펴보는 것.
예를 들어 레스토랑에서 직원들에게 고압적인 남자치고 훌륭한 남자 드물다.
수틀리면 자신에게도 그렇게 굴게 된다.
습관과 철학의 힘은 강하다./

전문직이라고~, 돈 많다고~ 허세쩌는 남자는 안돼요.
매너랍시고, 가식떠는 그런 종류의 것이 아니라,
상대적 약자에게 대하는 상황에서의 그 남자를 유심히 관찰하는거 잊지말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언니는  2010-10-05 20:21:10
공감
(0)
반대
(0)
시집가셨어요?ㅋ
허세쩌는  2010-10-05 20:21:54
공감
(0)
반대
(0)
남자를 만난 적은 있어요~ㅎㅎ
잠깐잠깐 스치는 약자한테 대하는건  2010-10-05 20:23:11
공감
(1)
반대
(0)
세상에서 제일 친절하고 예의바르지만
가장 가까운 사람들한텐 못할짓 하는 사람도 많이 있어요...
더 좋은 방법은  2010-10-05 20:41:15
공감
(0)
반대
(0)
전년도 연말정산 자료 갖고 오라고 하면됨.. 본인 명의 아파트 있나 확인하고.. 부모님하고 본인 종합토지세랑 원천징수 영수증 확인하고..
에그  2010-10-05 20:45:43
공감
(0)
반대
(0)
정덕희씨 야그도 못들었나요? 한남동 200평대 부잣집에 시집갔지만,
나중에 그 많던 재산 다 날리고(시부모님과 남편이) 어렵게 살았던 거.
현재 얼마나 가졌느냐를 척도로 삼기엔, 참으로 불안해 보입니다.
세상엔  2010-10-05 20:47:35
공감
(2)
반대
(0)
남 사기 치고 불법으로 뒷 돈 챙겨먹고 온갖 비리 다 해먹어도 겉모습만 매끄럽게 다듬으면서 밖에선 가식 떨면서 다른 사람 위해서 기부 많이하고 교회에서 기도하면서, 남들에게 큰소리치면서 사는 사람들 엄청나게 많죠.

남 앞에서 우상 섬기지 말라고 하면서 본인은 상대적 약자인 신도들에게 신격화시켜 대접받는 목사들도 많구요.

같은 동에 수해 입었는데 소수 수해자들 힘든 상황은 생각지도 않고 본인들 아파트 값 우선 떨어질 것을 두려워서 수해지역 설정하는 것 반대하는 미친놈들도 많구요.

4대강이니 300억 기부니.. 허우대 좋은 제목만 걸어놓고 결국은 지 뒷돈 챙겨먹으려 드는 미친놈이 지금 이나라 대통령하구 있구요.

의사들이 환자들 병 고칠생각은 안하고 제약사 리베이트 쳐받고 골프접대 + 룸사롱 향흥접대 받을려고한 나머지 세계에서 가장 약물중독 높은 나라가 우리나라구요.(기사보니 약사들은 지들끼리 또 뭐라 의사 까던데.. 잊어버려서 패스하고..)

정치인들이 매스컴 이용해서 전국민을 스포츠, 연예, 오락프로그램등 예능에 빠지게하고 우매화시키면서 비리 저지르고 서로 니가 잘났냐 헐뜯고 난리죠.

언니는 아시우?
늙은 언니.  2010-10-05 20:52:38
공감
(0)
반대
(0)
4대강 찬성하는 국민이 울나라에 얼마나 된다구 ㅠ.ㅠ (나쁜거 다 알잖아요. 모르는 사람이 더 많나?)
엠비님께서 300억 기부한거 돈세탁위한 장학재단 설립이란건 세상이 다 알잖아유.
그런 겉만 번드르르한 가식 말구요 ㅠ.ㅠ
내 글빨이 딸리는 거 같네요.
적당한 예를 하나 곰곰히 생각해서 올려야 겠어요.
표현 수정요.  2010-10-05 20:55:39
공감
(0)
반대
(0)
겉만 번드르르한 가식 매너를 ---> 눈 감고 아웅 하는 매너로 정정합니다.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다음글
다음글[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