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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초반이 노처녀라네요 ㅎㅎ 자기도 30대면서(둘다여자)[53]
by ^^ (대한민국/여)  2010-10-05 23:47 공감(0) 반대(2)
30대초반 여성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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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초반 남자는?  2010-10-05 23: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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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요?
그렇다면  2010-10-05 23: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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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노처녀가 만난 건가요? 그 말씀한 여자분이 "본인은 아니다" 라고 얘기했다면 모르겠지만
나도 노처녀고 당신도 노처녀다라고 얘기한 의미일 수도 있지 않을런지...
전혀요  2010-10-05 23: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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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결혼적령기가 늦춰지고 있는 추세라 30대초반은 전~~혀 노처녀가 아닙니다. 30대중후반되야 노처녀라고 하지요..
이런이런  2010-10-05 23: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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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중후반 언니들 발끈하십니다.
글쓴이  2010-10-05 23:5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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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도 모 젊다고 생각은 안하는데 ㅎㅎ 친한 사이 아니고 게시판에서 어떤 이상한 분이 그러시네요^^ 자기가 20대면 이해라도 하는데 말이죠^^;
늙었다고하는순간  2010-10-05 23:5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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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입니다. 그러니까 그분은 노처녀고 님은 아닌거죠
글쓴이  2010-10-05 23: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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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를 노처녀라고 생각 안하고 그분이 그렇다고 ㅎㅎ 감사합니다^^ 본인 입으로 자긴 20아니고 30이라고 해놓고 ㅎㅎ 전 30대초반이라고만 밝혔는데^^ 노처녀 어쩌구 저쩌구 하시는데^^ 그냥 황당하고 어이없죠^^
헐....  2010-10-05 23: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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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노처녀라는건...
나이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히스테리컬한 말투와 행동으로 결정되는거 아닐런지요..
지금까지의 일 아무것도 모르시는 분들한테 이런거 묻지 마시구요...
이제 그만 했으면 하는데...
두달후면... T.T  2010-10-05 23: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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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하루하루 한살씩 먹어가는게 버겁긴하네요. 계란한판과 베스킨라빈스... 그담부턴 애칭도없는 걍 먹어가는 나이네요. 아 나이가 참 무겁구만요. T.T 서러워...
20대후반  2010-10-05 23: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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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제가 그분 지키미는 아니지만..
이런식으로 답변받고 그러면 위로가 되나요?
이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일이 더 커지기만 하잖아요..ㅜ.ㅠ
글쓴이  2010-10-05 23: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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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후면님.. 토닥토닥.. 아~ 남일 같지 않죠^^ 이제 쌀쌀해서 허전하고 그러네요ㅠ 올 크리스마스는 따듯하게 보내면 좋겠네요^^
20대후반  2010-10-05 23: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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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대가 그런 말을 하면 이해라도 하신다고...
제가 늦었다고..같은 여자로서 맘이 아프다고 글 남겼을때 님 반응을 보면 절대 이해 못하실 듯...ㅡ.ㅡ;;
완전 게시판 뒤집어졌었잖아요...
그나마 30살 분이 그런 말을 했으니 망정이지...
그 분이 보시기 전에 그냥 글 지우시는게 나을것 같은데요...
고만팀도 힘들겠어요...계속 이러는거 지켜봐야 하니...
전 남자인데  2010-10-06 00: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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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가끔 서로 싸우는 댓글들 보면 10대 후반 여중고생들 보는 것 같을 때가 많아요. 네편내편 가르기도 하고.
날도 추워지는데 싸우지들 마시고. :)
20대후반  2010-10-06 0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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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40~50이 되어도 여중고생같을 때가 있어요..ㅋㅋㅋ
니편내편 가르지는 않아도 자연스레 편이 나뉘죠..느낌과 말 한마디로...
여자가 원래 따뜻한 말 한마디에 약하거든요..ㅋㅋㅋ

제3자로서  2010-10-06 0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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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시작은 20대후반녀님이 시작하셨어요?? 그댓글 누구나보면 열받아요.
너무 늦으셨습니다.저도 40대재혼남에게 큐핏 플포오는데 그나이에 너무 늦었다고 맘아프다 했지만..
그건 누가 보기에도 조롱이었어요. 그래서 글이 무서운거예요.다 쓰시고나서는 다시한번 읽어보신 후에 확인 버튼 누르시지..

그리고 이제 두분 그만하세요..
글쓴이  2010-10-06 0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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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님 그러게요^^ 몇일전에 전철 패륜녀 사건 아시는지요? 10대와 60대의 전철안에서의 격투ㅠ 정말 무섭습니다^^ 오늘도 전철타고 오는길에 누가 7인 좌석에 자기 침대처럼 누워 있더라구요 흐~ 다들 안 좋아했져^^ 암튼 쌀쌀한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내일 활기차게들 시작하세요^^ 저는 이만^^v
20대후반  2010-10-06 00: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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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가 시작했습니다.사과드렸고 끝난일이라고 생각했는데...또 이런 글이...
조롱한거 아닙니다. 님이 보시기엔 그렇게 느껴졌는지 모르지만 적어도 누가 보기에도 라는 말은 부적절한것 같네요..
저는 동질감에 그런 리플을 달았던거고..사과도 드렸고...
조롱하는거였다면 ㅜ.ㅠ이런 아이콘은 쓰지도 않았겠죠...
제3자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신거 아니면..안끼어드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글쓴이  2010-10-06 00: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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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님 감사합니다^^ 20대후반녀님의 첫번째 글은 조롱 맞죠? ㅎㅎ 저만 이상하게 해석한거 아니죠^^; 아~ 너무 감사합니다.. 혹시 제 글에 추천 눌러주신분 맞으신가요?^^ 다른분이면 또 계신가보다^^ 모두 감사^^ 여러사람이 한사람 바보 만들기 쉬워서^^ 모 어쨌든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으면 사과하는데 서로 기분 상한거여서^^ 이상한 사람 한명 더 있어서 일이 커진거죠^^ 알고보니 본인 입으로 남자회원 신고해서 강퇴시켰다고 자랑하시더군요^^ 너무 무섭죠^^ 어지간하면 그러기 쉽지 않은데.. 익명게시판에 사람들이 화나도 참는 경우가 많쵸^^ 이제는 신경 안써요^^ 또 와서 글을 남기던가 말던가 이상하게 그 사람 글만 눈에 잘 안 읽어져요^^ 읽기도 싫다는거죠 투명인간^^ 그래도 제 마음을 알아주시는 분이 리플로 달아주셔 감사하고 저도 크게 잘한거 없어서^^ 조금 그렇쵸 모 헤헤~ 암튼 기분 좋은 밤이네요^^ 좋은 꿈들 꾸세요^^
쿠쿠쿠  2010-10-06 00: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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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본인도 노처녀라고 하면 되잖아요~ㅋㅋㅋㅋㅋㅋ
난 참고로 생일 빨라요~ㅋㅋㅋㅋ
제3자  2010-10-06 00: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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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글 처음부터 지켜보고 말씀드리는거예요.
아래 30대여성들 질타를 받고 있는데...조금 조심하시지 그러셨어요.
맨처음 글쓴이님 글 읽고 그냥 무난한 글이라 생각했고 그리고 글쓴이님이 30초반인걸로 읽고 이해했는데요..
허나 님이 30중반 이상되신걸로 넘겨짚으시면서 댓글 다시면서 문제가 발생.
글쓴이님이 거기에 약간은 저도 연하남에게도 인기 있다며 약간 어나가기 시작 한거 아닌가요..
그리고 제일 싫었던게 님이 남들에게 동조를 원하듯이
글쓴님 두둔하는 사람없다..누구님 덕분에 감사한다 힘난다고 적으시면서 더 기분나쁘게 하시지 않았는지요.
제가 안 읽어본 사실있나요.
님이 첫 댓글에 글쓴님이 그정도 맞대응은 이상하지 않았어요..
거기서 한대씩 주고 받고 말것이지..
님도 기분 나쁘다고 댓글 달기 시작..


20대후반  2010-10-06 00: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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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처음에 글 잘못쓰신거 맞구요...제 리플보고 글쓴이님 수정하신겁니다.
제가 30대중반쯤으로 해석한게 틀린건 아니구요...
그리고 글쓴이님이 연하남에게 인기있는건 저랑은 관계없는 일이고..
왜 재혼남과40대 아저씨들이 큐핏보내는지 자신이나 돌아보라는 말이 화가 났습니다.
치고받았다기보다...제 첫 댓글에 문제가 있었다면 되로주고 말로 받은 격이죠...
그리고 누가보기에도 그렇게 느껴지는 댓글이었는지요...
본인의 자격지심은 아닌지...솔직히 그날 여자 30대면 늦었다는 남자분들의 글 많았습니다.
저는 곧 30대가 되는 상황에서 안타깝고 어이없고 마음이 안좋아서 댓글 남긴거였구요..


글쓴이  2010-10-06 00: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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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자님.. 감사합니다^^ 참고 할께요.. 저도 원래 그런 사람 아닌데.. 이상한 사람 상대한 스스로가 너무 못나서.. 반성중이예요^^; 조금만 참을껄^^ 참을 인자 세개면 살인도 면한다자나요^^; 사실 그날 안 좋은 일이 있지만 이상하게 기분이 좋다고 남겼는데.. 사실 말씀드리기 모하지만^^; 개인적으로 매우 안 좋은 일이 있었어요ㅠ 그래서 오랫만에 들어온 게시판에 글 남겼는데 첫번째 리플이 그래 버려서 욱~ 했던거죠^^ 고맙습니다^^ 냉정한 입장에서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해주셔서^^ 좋은 밤되세요^.~ 님 글에 추천 누르고 갈께요^^
20대후반  2010-10-06 00: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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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례 리플을 달고 또 달고 하길 반복하면서 어쨌거나 겨우 오해 풀고 서로 사과도 했는데...
님이 또 불을 지피시네요...
글쓴이님 리플 한번 보시죠..그때 제에게 동조해주셨던 분이 나타났을때 제 마음과 똑같을겁니다.
똑같이 감사하다고 하잖아요.사람 마음 다 똑같은겁니다. 남의 일에 끼어들면서 꺼진불에 다시 불 지피시진 마시죠..
이제 겨우 꺼졌는데..
제3자  2010-10-06 00: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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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후반님. 이글 처음 접할때 그분이 쓰신 글이라고 생각 안했어요.
20대 후반녀님의 댓글등장으로 지펴진걸 모르시나요..
왜 글쓴님 쫒아다니시면서 글쓰시나요..
이분인것 같으면 그냥 넘어가시지 30대초반녀가 글쓴님만 있는것도 아니고 20대후반녀님이 님만 있지는 않듯이..
20대후반  2010-10-06 00: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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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님 그리고 글쓴이님이 이런 글 왜 올리셨다고 생각하시나요?
그 30이라는 분과 안좋은 일 있고나서 30대초반 여성분들의 동조를 얻기위한 글인거 아시잖아요
아니면 정말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묻고 싶으셨던 걸까요?
20대후반  2010-10-06 00: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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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 번질것 같아 그랬어요
그냥 글 삭제하시라고..
그분도 로그인중이신데 이 글 안보실것 같나요?그전에 지우자고 했지 싸우자고 했습니까?
님은 그 이후의 리플을 안보셨으니 그분이 쓰신 글이라고 생각 안하신거죠..
방금까지 싸우면서 노처녀 얘기가 나왔는데..
제 댓글이 달리고도 다른 분들은 모르시는데..님이 걸고 넘어지신 거죠...
제 글때문에 그 일에 관련한 어떠한 리플도 없습니다.님의 리플밖에는...
뭐라고 말씀하셔도 제3자는 제3자지 모든 것을 알고 있지는 않습니다.처음부분은 지켜봤는지 모르겠으나 끝은 못보셨겠죠..
남 일이니까...
경솔한거 아닌가요?
제3자  2010-10-06 00:4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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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초반 여성들에게 동조를 얻으면 안되나요?
그냥 다독여 주는 누군가가 필요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냥 그 느낌이 필요했던건라고 생각이 드는데...
뭐 동조를 받는다고 지위가 올라가는 것도 돈버는 것도 아니고..
남성분들 생각도 듣고..
20대후반  2010-10-06 00:4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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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글 내용이 아예 제목에 있어서 제목만 봐도 알수가 있는데...
이게 쫓아들어온건가요?
이건 굳이 들어오지 않아도 제목만 봐도 자신의 글임을 알 수 있게 한 글이었구요...
제목에 썼다는 것만 봐도 들어오길 유도한거죠..
누군가를 겨냥한 글이었죠...
다른 이들에게 동조를 얻고...또 그 동조를 얻어 달린 리플들을 누군가에게 보여주려고 한 글쓴이의 계산이겠죠..
제3자  2010-10-06 00: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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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보았어요..
제가 요즘 퇴근이 오전중으로 끝나서 별로 피곤하지 않아서 그날 새벽4시에 잦어요.
그리고 그리고 위에 달린 글에도 릴랙스 하라고 댓글 까지 달앙두었어요..남성분들보고 웃는다고..
그러나 님이 첫댓글 내용을 여기 먼저 쓰시면서 알게 되었고 글쓴님과 님이라는걸 저만 알까요..그글 조회수를 보세요.
20대후반  2010-10-06 00: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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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도 대화가 안될것 같군요...사람이니까..동조도 필요하고 위안도 필요하죠..
안되지 않아요..제 어제의 마음이 그런거였는데..그냥 난 동질감 느껴서 달은 리플인데...그렇게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어서 감사하고
사과할필요없다고 얘기해주는 사람이 고마웠어요..근데 그게 안좋게 보였다면서요...
그래놓고 이제와서 또 동조를 얻으면 안되냐고 저한테 물으시면...제가 뭐라 답변을 해야할지...
암튼 제3자는 제3자일뿐 님하고 이런 일로 글 다투어 올리고 이러는거 글쓴이가 너무 재미있어할것 같아 그만두렵니다.
그리고 님께 조언해 드리고 싶은건 사소한 부분까지 다 알고 계신게 아니라면 남의 일에 끼어들지 않는게 좋을거라는거...
글쓴이  2010-10-06 00: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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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자님.. 정말 감사합니다^^ 괜히 저 때문에 기분 망치지 마세요ㅠ 기분 망친거는 저 하나로 충분해요. 20대후반녀님이 사과 안하셔도 제가 익명게시판이라 몰랐던 부분을 오해해서 그 점은 사과드리고 이제는 신경 안쓰는데.. 제 3자님 말씀처럼 왜 집요하게 계속 그 일을 거론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분들은 계속 밤새도록 싸움하자는거 같아 무서워서 이제는 투명인간처럼 보이는데^^; 나갈려고 했는데ㅠ 님이 저 때문에 못 주무실까봐 걱정되서 못 나가고 있네요ㅠ
제3자  2010-10-06 00: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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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보통 3시에 자서 괜찮아요..
낼도 일찍 끝나고..걱정 안하셔도 되요.
20대후반  2010-10-06 00: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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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글이 끝이 아니었답니다.
그 글 이후로 몇차례 글이 더 올라왔었고...
바로 몇분전까지 그 글에 리플이 달렸죠...
원 글은 삭제된 상태구요..뭐가 진짜 끝인지도 모르시면서 다 안다고 하시면....쩝...
글쓴이의 리플은 다 지워져서 모르시게지만...
뭐 암튼 이렇게 리플 다는거 이제 구만두렵니다.
저도 참 욱하지만 님도 참 오지랖 넓네요...당사자도 아니면서 욱하시는거 보니..
그럼 이만..
쿠쿠쿠  2010-10-06 00: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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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후반님 아시면서~ㅋㅋㅋㅋㅋㅋ
우리끼리 성균관 얘기 하고 관심 안갖어줘서 여기서 관신 좀 받겠다는데 냅둬요~ㅋ
본인이 노처녀인지 아닌지 궁금 하다잖아요~
글쓴이  2010-10-06 00: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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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구나^^ 전 자정에 잘려고 했는데ㅠ 흑 또 집요하게 따라와서 어떻게 전줄 아는 20대후반녀님 정말 무섭네요^^; 계속 모 말씀하셔도 전 이제 이상한 사람들과 상대 안할꺼예요^^ 완전 디여서^^; 똥에 비유해서 좀 그런데 똥이 드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는건 아니자나요^^; 아무튼 감사합니다^^ 좋은 분 만나셔서 서로 크리스마스 따듯하게 보내요^.~(정말 안타깝다^^ 차라도 대접해 드리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날씨만큼 제 마음도 그랬는데 님때문에 따듯해지네요^^)
쿠쿠쿠  2010-10-06 00: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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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20대후반녀님 글쓴이 말처럼 똥 피하세요~ㅋㅋㅋㅋㅋ
똥 밟았다 하시고~~~~
제3자  2010-10-06 01: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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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글은 말그대로 글쓴님을 이상한 사람 몰고 가는 것에 대한 동조이고..
이글은 일반적인 30대초반에 대한 같은 30대초반 사람들에 대한 생각을 묻고 다독여주길 원한거 잖아요..
문제의 논지가 틀려요.
물론 제가 다 알지는 못할지 모르나 그글을 끝까지 지켜보면서 왜 그때는 글쓴님을 편들어주지 못하고 지켜만 보았느냐에 대한
반성이기도 해요.
님도 30대가 되기전에 분발하세요..나이는 머리들고 보면 하나씩 먹어가는 거예요.
누군 나이를 먹고 싶어서 먹나요..저마다의 사정이 있는걸..
조금은 상대의 ㅣㅂ장에서 생각하시고 댓글 다세요..
그리고 저 자기전에 댓글은 지울께요..진짜 남성분들이 보면 웃겠어.
처음엔 님도 글쓴님도 잘못이 다 있다고 생각했으나 님이 하시는 행동은 사과가 아니예요.
그리고 그날 댓글에도 님이 사과한 자신이 바보인거냐고..

그리고 님이 진정 그분 지킴이도 아니시고 여기까지 참견하신건 오버예요..
이젠 글쓴님과 그분의 문제인거죠.
제3자  2010-10-06 0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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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그냥 무시하자구요..
몇살 어리다고 저러는데..
세상이 그리 녹녹치만은 않다는걸 알게되겠죠.
그리고 결혼만 하면 인생사 다풀리는것도 아니고 조금 삶의 여유와 연륜을 가진 우리가 참죠..흥~~
글쓴이  2010-10-06 01: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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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 3자님.. 저는 상관없는데.. 님이 피해 보신거 죄송해서 우선 고만팀께 글은 올린 상태라.. 가급적 댓글은 보존해주시구요^^; 아마도 아까 글 보니까 이렇게 백날해도 이용정지 및 탈퇴는 안된다는거 아시기에^^; 저분 남성회원 신고해서 강퇴까지 시켜서 자랑하셨거든요^^ 보통 그러기 쉽지 않죠^^ 그래서 룰도 잘 아시는거 같은데.. 그래서 아는 사람이 법도 어기죠^^ 제가 전혀 상관없는 글에 시비거는 분도 조치 가능하게 해달라고 요청 드렸습니다. 휴~ 다른것도 신경쓸일 많은데^^ 네 님 말처럼 삶의 여유와 연륜을 가진 우리가 참아요^^ 댓글 다는 수준이 저질이죠^^ 아무리 유도해 봐라^^ 똥물에 같이 안 빠진다^^
제3자  2010-10-06 01: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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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결정사 알만큼은 알아요..
얼마전까지 매니저 회원이었구..
그리고 여기 아니어도 되요^^
그리고 이정도에서 강퇴 안당해요..제가 뭐 한게 있나요~~
30대  2010-10-06 01: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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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초반이면 아직 노처녀는 아니죠. 자기생각하기나름.만일 31살인데 나 노처녀요 하면 자기는 노처녀인거고. 노처녀이고싶은 거지.
글쓴이  2010-10-06 01: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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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자님..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ㅠ 사람 한명 살리셨네요 ㅎㅎ 좀 과장이지만.. 정말 제 입장에서 너무 고마운 분이네요ㅠ 문득 최진실씨가 생각나더라구요. 그때는 그냥 참 어리석다고 생각했는데.. 한사람 바보 만드는거 정말 무섭네요. 역시 말과 경험은 많이 다르네요. 아무튼 이제 저분들도 신고해서 그런가?^^; 잠잠하시네요. 다행입니다. 지금이라도 정신차려서^^ 전 이만 물러날께요.. 괜히 저 때문에 기분 망치시지 말구요^^ 3시에 주무신다고 하셨는데.. 그래도 일찍자서 피부미인 됩시다.. ㅎㅎ 좋은 밤 되세요^.~
지나가던 이  2010-10-06 01: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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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20대후반녀님의 첫 댓글을 보면 누가봐도 진자 이상한 댓글이였어요. 왜 저렇게 썼을까하는 생각이 들정도로..아직 기억이 나는데. 이미노력해도 늦었다니.늦었습니다.ㅋㅋ 완전이.안타까워서 본인은 그렇게 썼다고하지만 잘 못 댓글을 올린것같아요. 문자나 글을 쓸때는 정말 아다르고 어달라서. 어감이, 조심해야돼요. 아무리 글쓴이가 글을 첨에 잘못 썼다고해도 그렇게 댓글을 단건 좀.. 글쓴이를 위로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좌절감을 안겨주는 댓글. 그이후에 댓글도 사과한답시고, 너무 비꼬고. 글쓴님은 그냥 잊어버리시죠. 게시판에 될수 있으면 글 안올리시는게 좋아요. 이상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ㅠ 그냥 읽기만하세요~
글쓴이  2010-10-06 01:5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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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이님.. 너무 감사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저 진짜 갈려고 했는데.. 제 3자님이 남긴 줄 알고 보고 갈려고 했는데.. 솔직히 님들 글보니 피곤하지도 않네요^^ 감사^^ 그쵸.. 아무리 제가 마흔이라도 늦었다고 하면 안되죠.. 그게 정말 위로는 아니죠.. 20대후반녀라는 사람은 사람 자체가 악한 사람은 아닌거 같은데 그 사람은 정작 위로한답시고 하지만 상대한테는 정반대 느낌이죠^^ 입장바꿔 생각하시면 모든지 이해는 빠르죠^^ 이 글 좀 보시고 친한 친구분들한테 물어보셨으면 좋겠네요. 악플러는 정말 악하고 독한 사람ㅠ 진짜 저 저렇게 질기고 이상한 사람 태어나 생전 처음 봐요. 와~ 완전 두손 두발 다 들고 대박 질림. 그러니 남자회원 신고해서 강퇴까지 시키죠. 그건 아무나 하는짓 아니거든요. 익명게시판에서 비일비재한 일임. 아무튼 두분 너무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제3자  2010-10-06 02: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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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그 첫댓글 조금 문장 표현이 매끄럽지 않았어요.. 어감도 그렇고
님 기운내시고요.
그날 첫댓글 달린거 보구 뭐라고 할려다 남한테 싫은 소리 하는게 싫어서요.
그날일은 잊어버리시고 그냥 눈으로만 보세요..지나가던이님 말씀처럼
글쓴님도 지나가던이님도 편안한밤 되세요~~
글쓴이  2010-10-06 03: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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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정말 아직 살만하다^^ 20대후반녀의 잘못된 점을 정확하게 집어주셔서 시원하네요^^ 제가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아니라 느끼게 해주셔서^^ 참고로 20대후반녀의 글중에 자긴 일류대 출신이고 연애인급 외모다에서 빵터졌죠 ㅎㅎ 보통 본인 입으로 그런말하기 쉽지 않은데 제 주변에 절세미인들은 오히려 못생겼다고 겸손하는데^^; 한마디로 어쩌라구?죠^^; 정말 미인이시라면 랭킹에도 오르셨겠네요^^ 누군지 완전 궁금하다ㅋ 유일하게 동성 얼굴 확인 할수 있는게 랭킹이자나요^^ 그 글에서 기분 나빴던 부분은 자기가 어려서 남성회원 연하를 본적이 없는데 연하한테 정말 프로포즈 받은거 맞냐며 ㅎㅎ(아~ 정말 우끼다 ㅎㅎ 나랑 진짜 몇살 차이 안나거든요ㅋ) 굳이 그런말한 저도 유치하지만 욱한다고 거짓말은 안합니다^^ 선우 남성회원님들 29살이하 분들 글 좀 남겨주시면 좋겠다는^^ 아니다 셀프매칭 검색에서 1982년 아래로 조회해보세요^^; 그 분들은 뮝미? 투명인간인가? ㅎㅎ 아무튼 제 3자님, 지나가던 이님 두분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복 받으실꺼예요*^^*
글쓴이  2010-10-06 07: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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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 늦잠ㅠ 그래도 좋은분들과 함께한거라 참아야 죠..ㅠ 어제 여기서 글 남기면 자기들이 더 이상하고 신고 받을께 두려워서ㅋ 전에 글남겼던 자기들 만의 공간에서 글 한참 남기더니 ㅎㅎ 뻔하죠 자기들끼리 욕이겠죠^^ 진짜 할일 없는 사람들ㅋ 기분 망치기 싫어서 밖에서 글 조회수만 봤는데ㅋ 80까지 올라가더니 지금은 40으로 떨어진거 보니 ㅎㅎ 누구한테 글 쓰고 지우지 마라고 할 입장은 못되져^^ 진짜 가지가지 한다.. 저분들은 글 싹다 지우면 뒤가 구리냐며 모라 하는 사람들이거든요 ㅎㅎ 모 저들이 무서워 안 지우는건 아니지만ㅋ 자기들이 도대체 몬데 글을 지워라 지우지 말라 ㅋㅋ 결국 자기들도 구려서 지운 사람 꼴이 됐으니ㅋ 진짜 어이없는 사람들이네ㅋ 계속 말도 안되는 소리 하더니 ㅎㅎ 내가 혼자라고 당신들 의견이 맞다하고 있을줄 알았남?ㅋ 왜 계속 여기서 해보시지 여론이 무섭긴 한가보다ㅋ 할말 진짜 많은데 참자^^ 나도 거짓말은 못해서^^ 암튼 이게 문제 아니고 늦잠자서 미치겠군 ㅡㅡ; 다른 분들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ㅠ 혹시 제 글 또 보시러 오셨다면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글쓴이  2010-10-06 07: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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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대꾸할 가치도 없는데.. 20대후반녀가 왜 동조를 구하는지? 계산하는지? 어제는 님 글도 쳐다보기 싫어 저절로 20대후반 닉이면 이상하게 안 읽어져서.. 난 동조 구한 적도 없고 제 3자님이나 지나가는 이님도 똑같이 그 상황 다 지켜봤고 다만 윗글에 남기셨던거 처럼 그저 남한테 싫은 소리하기 싫어 근데 다시 다시는건 그때 20대후반녀의 대한 댓글이 위로가 아닌 초롱이 맞는데 그 말 못해준게 미안해서 라고 좀 잘 읽어요. 또 내가 그 악플러님 혹시 다른글에서 당신한테 모라 할 사람일지 모른다고 했던건 지금 제글에 옹호해준 분들 글과 그 사람은 남자회원도 신고해서 강퇴했던 아주 악질 같은 사람.. 그렇게 하기 진짜 힘들거든.. 독한 마음 먹지 않으면 무슨일인지 모르겠으나.. 다른 글들보면 이상하게 꼭 이유없이 사람 기분 망치게 하는 특유의 말투 있어요.. 찾아서 잘 봐요.. 진짜 그건 님 걱정되서 하는 말.. 여기서 친구를 사귀는건 아니지만 다 내편 들어준다고 좋다고 말하기 보다 그 사람 글에서 나오는 성품을 좀 보세요.. 어디 제 3자님이나 지나가는 이님이나 그래 보이는지? 잘모르지만 당신도 악한 사람은 아니고 다만좀표현하기힘들지만암튼
글쓴이  2010-10-06 09: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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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그 사람 여기까지 끌고 왔겠지^^; 오히려 님때문에 지금 다른 회원님들끼리 싸우는거 안 보이시는지? 그 사람 위에 리플 봐요.. 20대후반녀님 똥 피하세요.. 너도 노처녀라고 하던가의 식^^; 난 솔직히 그냥 무시할 만한데 제 3자님이나 지나가는 이님은 아무리 님이 이상한 소리 늘어놔도 성품이 좋은 사람들은 절대 흔들리지 않거든.. 그 나이면 결코 어린 나이 아닌데 사람 보는 눈 좀 키우시길.. 진짜 걱정되서.. 암튼 저질스런 인간들^^;;; 진짜 거듭 말하지만 난 당신한테 감정도 없고 관심도 없으니 내 글에 참견마시오. 또 길어졌다^^; 제 3자님, 지나가는 이님 좋은 하루 되세요*^^*(보태기-글지운다고 모라하더니 이제는 전혀 상관없는 글인데 지우라고?ㅋ 리플수가 주는건 다른 회원님이 지운거고 난 한개도 지운거 없으니^^ 제발 남들도 당신들과 똑같다고 생각마시길.. 또 저혼자 미쳐서 저런다고 하시니 피곤하지만 글에 일일이 추천 눌러야함^^ 암튼 모 그런거 아니더라두 추천은 꼭 하고 싶기도 하네요^^)
여기는  2010-10-06 11: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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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줄줄이 달렷나? 하나도 안읽어 봣지만.. 머~ 하는겨~
 2010-10-06 12: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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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혼자서 뭐 하시나요?...
지나가던 이  2010-10-06 16: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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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에서 어떤 댓글땜에 일이 많았어요.ㅠ 글쓴님이 굉장히 쇼크가 커서..인제 다 정리가 된듯하네요. 모두 댓글 좀 신중하게 답시다~~상대방 기분도 좀 생각하고..아무리 익명이라해도 너무한 사람들이 많아요..
글쓴이  2010-10-07 00: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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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지나가던 이님과 제 3자님 때문에 아주 깔끔하게 정리되었네요^^ 감사^.~ 근데 지나가던 이님 또 무슨일 있으셨나요?^^; 무슨 일인지 모르지만 어떤 댓글땜에 일이 많았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모 도울 일이라도^^; 지금 와서보니 제 글에 일일이 신고 딱 2개씩 되어 있는거 보니ㅋ 20대후반녀와 악플러가 다녀갔나보네요 ㅎㅎ 소심하게 글은 못 남기고ㅋ 오늘부터 상쾌하게^.~ 지나가던 님도 무슨일인지 모르지만 기분 푸세요^^ 제가 도울일 있으면 글 남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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