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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처녀 노총각이 결혼할 수 있는 방법?[5]
by Johnny (대한민국/남)  2010-10-06 21:45 공감(0) 반대(0)
정답은?
과속스캔들 한편 찍는 거...?

요즘 새로운 트렌드인것 같다.
일반인도 연예인도...
잘난 사람도도 못난 사람도도...

주위에 나이들어 결혼한 커플들이 상당히 많이 있다.

그들 중 90% 이상의 확률로 결혼한지... 얼마 안 되서 바로 부모가 되었다.

장동건도 결혼기사 난지 얼마 안 됐는데,,, 얼마전 아빠됐다고 포탈에서 뉴스를 장식하더니...

어제 오늘은 류시원이 과속스티커를 떼고 결혼을 한다는 뉴스로 바다 건네 일본까지 들썩였다니...


그래선지 요즘 심각하게 나도 이런 생각도 하게 된다.

자동차 과속카메라에 찍혀서 딱지떼는거 말고,
과속으로라도 총각딱지 떼고 웨딩마치를 듣고싶구나 ~~~

울 엄니 젤로 조아라 하실텐데...



에휴~~~~

그런데 ,새로운 시대의 트렌드를 따르는 것도, 과속하는 것도 능력인데...
뭐 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

뭐 최소한 서로 어느정도 느낌이라도 와야 미친척하고 ...
바깥다리 후리기를 하든, 잡치기에 못 이기는척 엎어지든 할 것 아니냐고...


나랑 영화한편 찍으실 분은 정녕 어디 엄서여 ~~~


- 일하다가 머리가 혼미해져서 잠시 뉴스보다가 혼자 공상해본 1인 -



ㅋㅋㅋ 댓글 달아 주신 분들 말대로 그냥 해 본 넋두리였씀다.


그런데, 제가 주변의 결혼한 노처녀들을 살펴본 결과...
노처녀가 결혼을 결심하게 만드는 요소 중에 하나가 임신도 무시 못할 변수라는 거죠...

단지 임신이란 개념을 떠나,,,

최강의 자존심으로 똘똘뭉친...
누군가를 기다리며, 그 누군가가 자신을 잡아줬으면 하는 바램을 하면서도, 남자에게 강하게 어필하지 못 하는...
그런 여성의 경우,

카리스마 있는 남자에게 쏙 빠져들어서 정신을 차리지 못 할 정도가 되던지...
아님 자신에게 모든 것을 걸고 대쉬해 오는 남자가 없다면 결국 맘을 정하지 못 하더란 거죠.

그런데, 이사람일까? 긴가민가 하던 중 의도치 않게 그런 일이 생기고, 그 남자가 자신에게 프로포즈를 하게되면,
그녀도 그냥 저냥 그간의 꼿꼿이 지켜왔던 신념을 접고 그 남자를 받아들이면서 그 남자가 인연이라 믿게 되더란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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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 워~  2010-10-06 21: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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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님 왠지 훈남의 아우라가 느껴지는데, 왜 인연이 그리도 더디 올까요?
급할수록 천천히.
오늘  2010-10-06 22: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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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할때 과속 스캔들 이야기 나왔었는데..
남성분들 농담조로 어느날 다큰 아이가 아빠라고 찾아온다면~~그다음은 듣기 귀찮아서...

오늘은 님의 글에서 지쳐보이시는게 느껴지네요.
항상 게시판에서 올곧은 댓글 달아주시더니~~
Johnny님  2010-10-06 22: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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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이제 그만 정리하고 퇴근하세요. 이러다 정말 정신줄 놓으시겠어요..
ㅎㅎㅎ  2010-10-06 22: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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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하세요~
류시원  2010-10-07 00: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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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겨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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