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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나를 - 바울'을 들으며
by ㅇㅇ (대한민국/남)  2010-10-10 00:51 공감(0) 반대(0)
사랑해 너를 죽는 그날까지~
널 울게했던 그날들은 후회만 남아~
너에겐 상처로 짓무른 이 못난 사랑이
너를 그리고 있어.


블랙펄의 그 노래도...

사랑이라는 그 이유로 더 많은 행복 서로 줄수 있다는 걸
그대를 보면서 사랑 받으면서 처음으로 느꼈죠


그리고 SAT의 사랑... 달아요.
한지민과 소지섭이 보여준 달콤한 느낌...

사랑....이렇게 달아요 그대를 몰랐다면
그대가 아니면 이런 기분 이런사랑 알았을까요


내사람-워너비
부르면서도 행복할 정도의 사람...

안녕 내 사랑 그대여 이렇게 그댈 부를때면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나요.



이런 노래들을 불러주고 싶은데...
지나간 인연들은 정말 그렇게까지 이름을 부르며 행복해서 눈물이
날 정도는 아니었던 같습니다... 충만한 느낌을 받지 못했던...

정말 좋은 사람 만나서 불러주고 싶군요 ^^

아 해야할 게 많은데... 노래 듣느라 손을 못대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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