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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어져만 가는 부푼 꿈?
by 김재신 (대한민국/남)  2003-07-30 00:11 공감(0) 반대(0)
지난 토요일날 3회째 만남을 가졌다.(금방 지난간것 같음)

괜찮았다. 괜찮았다고 한다.

좋은 결과를 기다렸다.(왜 기다려야 하지?)

2일이 지난 후, 내가 바라던 분이 아니라는 이야길 전해 들었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날일도 없는데....

혼자만 김치국 마셨는가보다.

어케 해야되나?

어느정도 까지 이야기가 오고 가야 될까?

20%라는 적지 않은 확률에 왜 난 낄수 없다는 느낌만 드는걸까?

가입 당시 그 부푼꿈은 다 어디로 사라 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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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간다. 나머지 7번 (앗싸라비아)

어딘가엔 분명이 나를 이해해주고, 감싸줄수 있는 따뜻한 맘이 있겠지.

다시 한번 출발선에 서서 골인지점을 향해 고개를 들어본다.

마지막으로, 진정으로 상대방을 배려한다면 우리모두 솔직하게 이야기 합시다.

기다리지 않도록, 기분나빠 하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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