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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먹었습니다. 그렇게라도 해야지..[6]
by 우울한 날 (대한민국/남)  2010-10-15 21:26 공감(0) 반대(0)
그제 만남이 있었죠.

제가 체구가 조금 큰 편이라.. 열흘 정도 저녁도 안먹고 그랬습니다. 위장이 아파도 그냥 참았는데.

만난 날은 무척 좋았습니다.

다음날 이후에 문자 보내도 답이 없군요.

두번 보내고.. 깨달았음. 맘에 안드는구나.

참을려다.. 그냥 저녁에 먹고 싶은 거 맘껏 먹었네요.

지금 기분같으면.. 그냥 이렇게 누구한테 잘보이겠다고 눈치보면서 이러느니

다 접고, 그냥 내 맘대로 살고 싶군요.

인생이.. 도대체 존재의 이유가 뭔지 ㅋ

일하고, 먹고, 자고, 깨고, 일하고, 먹고, 자고, 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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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2010-10-15 21: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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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악물고 살빼세요..제가 아는 언니는 서른 초반까지 모태 쏠로 이다가 15키로 빼고 남자 만났습니다..
남자 못만나는 이유..살...무시못합니다..ㅠㅠ 그게 현실입니다..ㅠㅠ
추가요  2010-10-15 21:4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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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고~~~~가 빠짐...ㅎㅎ
그거슨  2010-10-15 21: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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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잘듣는 짐승
한뜻  2010-10-15 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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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건강하세요.
kim  2010-10-15 23: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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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내세요!!가슴아프네요..
仁者無敵  2010-10-16 00: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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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잊으십시요.
그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글쓴이님이 맘에 들지 않더라도 잠수가 거절에 표현이어선...
님이 맘 아파할 만큼 그렇게 가치가 있는 분은 아닌 것 같네요.
잠수타신 분의 딱 그만큼에 눈높이에서 고르고 고른 사람이
썩(?)괜찮은 사람이길 빌어주세요.
그사람이 글쓴이님이 아님에 감사하시면서요.
시작과 끝이 불분명한 사람치고 제대로 된 사람 보셨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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