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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포기할 수 없는 것인가 ...[16]
by 페넬로페 (대한민국/여)  2010-10-17 12:24 공감(0) 반대(0)
성적매력이 없는 남자와 결혼...어떠헥 생각하세요?
집에서는 괜찮은 남자라고 자꾸 만나라 하시는데
만나면 남자로서 끌리기 보단...힘드네요.
직업은 의사구요. 키는 178-180 사이인데 많이 뚱뚱하구요..목소리는 하이톤이구요.
제가 좋아하는 이상형하구는 정말 거리멀어서요.특히 목소리두..
하지만 또 제가 좋아하는 이상형은 여자를 좋아하는 분들에 가까워..(일명 인기높으신 남자분들 타이트셔츠의 증권맨 스타일..)오히려 제가 만나는 목소리는 하이톤으로 조금 뚱뚱하지만...이런 분이 남편감으로 좋다 생각도...
그러나 성적매력이 없는건...문제중의 문제가 될수도 있어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이 질문...19금 )이런걸 떠나서 공유할 수 있는 문제 맞죠? ...같이 고민좀 해주세요.^^
남자분들 또한...
여자에 대한 외모가 너무 아니거나 성적매력이 없는데도
와이프감으로 괜찮아서 만나는 분은 없으신가요..
살다보면 정든다는 느낌으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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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17 12: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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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으면 결혼 못해요. 성적매력을 못느끼면 어떻게 사나요? 상상만해도 너무 싫은데요. 그냥 룸메이트로사는 거자나요.생활비받고. 남자 여자는 성적인 매력을 느껴야돼요. 안그럼 못살아요. 누가 바람나던지. 남자분들은 더 그럴것같은데,성적매력못느끼는 여자랑 어떻게 결혼해서 사나요? 목소리가 남자가 하이톤이면 모 말다했네요..ㅋㅋ 남자는 목소리도 중요해요. 여자도 그렇고.
저는  2010-10-17 12: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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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인 매력도 엄청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키스조차 하고 싶지 않은 사람과 평생을 함께 한다는 거..... 참 불행하다고 생각됩니다.
사양  2010-10-17 12:3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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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로도 그런 분은 사양하고 싶다는..ㅋ 뚱뚱한데다가 하이톤이기까지 하다니...아... 한숨나와...
kim  2010-10-17 12: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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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좋아도 전혀 끌림없는 사람을 잠깐 만나봤는데 안되겠어서 접었어요..이성으로서의 매력 중요한 듯!!
저는 절대 못살듯  2010-10-17 12: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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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조건이 좋아도 성적매력없으면 손도잡기 싫습니다.
저도 한번 눈 질끈 감고 조건만 생각하고 선 본 적 있는데 ... 힘들더라구요
게다가 남자분 목소리까지.... 전화통화조차도 힘듭니다.
혼자 살 지언정 바로 접었습니다.
 2010-10-17 12: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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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밤 괴롭다면 그곳이 지옥
부부생활은  2010-10-17 13: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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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결혼생활의 조건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성적 매력이 느껴져야 서로 O궁합을 맞춰가는 노력이라도 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외모, 나이  2010-10-17 13: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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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왜 여기에 열광하는지 알겠어요 얼마전 선본남자 30대 후반, 얼마전 동호외통해 만나 나에게 대쉬하는 운동선수 남자 30살 연하 선본남자는 그냥 말 잘 하고 똑똑하네.. 좀더 만나봐야 되겠다..눈가의 주름살 어쩔수 없는 세월의 흐름. 물렁한 살들...그러나!!! 그 연하남.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뽀송뽀송한 피부, 그의 역삼각형 가슴에 푹 안기고 싶다는 생각을 밥먹으면서 계속했음..저 팔뚝좀 만지고 싶다.. 온 몸이 근육일텐데.. 날 좀 안아주었으면... 성적매력 엄청났거든요. 그러니 또 보고싶고, 만나는 중에도 얼굴만 봐도 기분좋고.. 모은 재산 아무것도 없지만.. 둘이 벌면 되지..라고 스스로 합리화하고 있는 나의 모습...결국 외모...중요하더이다
남자들의 외모  2010-10-17 13:4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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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도 중요합니다.
잘 생겨야한다는 말이 아니라 내눈에 안경이 중요하죠.

저는 저보다 약간 작고 마른 사람을 만났는데 이상하게도 매력이 느껴졌었던..ㅎㅎ
제 눈에 안경  2010-10-17 13: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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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저보다 약간 작고 마른 사람을 만났는데 이상하게도 매력이 느껴졌었던..ㅎㅎ

그런게 바로 느낌이란건데 말예요. 그런 느낌 오는 사람이 당최 없으니.

ㅋㅋ  2010-10-17 15: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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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행복한 혹은 불행한 고민하시는듯..
저두 집에서 저랑 동갑내기 의사 소개시켜주셔서 만나봤지만..171의 작은키에..
정말 남자로서의 매력은 눈씻고찾을수가 없다는..적어도..적어도 그사람과 손잡았을떄
피하진않을정도면 되겠지했는데...도저히 안되더군요..ㅠㅠㅠㅠㅠ
암래두 님두 마찬가지일듯..ㅋㅋ전 좀 못살고 능력없어도..저와 코드맞는분 만날려구요..ㅠㅠ
느낌 안오면  2010-10-17 15: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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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든 여자든 결혼 하면 안되죠. 하루 이틀 살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각자의  2010-10-17 17: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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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이 다르듯..느낌은 최소한 와야겠지요.
저도 제 자신이 건장한 상대에게만 느낌을 받는줄 알았으나,
저랑 비슷한 키에 대화가 잘통하니 느낌이 좋더군요.
...  2010-10-17 18: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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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님쪽은 키라두 크네요.
제가 72인데 키는 저보다 조금 작고, 뚱뚱하고 5등신인 남자분이랑 (그 분도 의사) 3번쯤 만났는데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접을려구요.
상대남 성격은 어떠세요? 성격이 모난데 없이 무난하면, 같이 등산하고 운동하면서 살 좀 빼게 만들겠단 각오 하시고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제 쪽은 딱 막내 성격인데다 소심하고 짠돌이라.....;; 미련없이 버릴려구 해요. 성격이라도 서로 맞춰갈만함 그냥 만나볼텐데...이건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요;
휴 그건  2010-10-17 18: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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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됨.
접으세요.
부르스 스프링스틴  2010-10-18 11: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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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 없이 부부사업 어떻게 해요? 2년 지나면 정으로 산다지만 정도 부부사업이 원만해야 생기는거 아닌가? 살좀 빼고 정 들때까지만이라도 입 다물고 있으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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