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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심리[10]
by 경상도여자 (대한민국/여)  2010-10-17 18:17 공감(0) 반대(0)
결정사에서 5월에 만났구요.
멀리계셔서..그냥 연락하다가, 두달후에 만났구요. 결국 2번 만났는데요.
그러다가, 두달동안 연락 안하게 되다가
그 분 연락이 왔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냥 띄엄띄엄 연락하게 되었는데.
이남자 심리 뭔가요?
심심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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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2010-10-17 18: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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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의 냄새가 폴폴~~
경상도여자  2010-10-17 18: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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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연락 끊었더니, 문자가 오긴 오네요. 어장관리인가요? 헐~!
이나이에 이런거까지 해야하나요?
정말 맘에 든다면  2010-10-17 18: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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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하지는 않을 것 같아요.
다른 여자도 만나가면서 가끔 생각날 때 글쓴님께도 연락하고 그러는 거 아닌지...
릴리  2010-10-17 18: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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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 만나다, 다시 님에게 연락한것 아닐까요?
선우 활동하다 보니 정말 특이한사람 많아요 ㅋ
..  2010-10-17 18: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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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프로 어장관리!
휴니  2010-10-17 19: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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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관리 일 가능성이 좀 있고...거리고 멀고 만나기도 힘드니 그냥 연락...
진정으로 좋아한다면 장거리래도 주말정도에는 봐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연인이라면  2010-10-17 20: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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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못 가겠습니까...
전 시카고 까지도 갔었는데요 ^^
관심이 없는 것 뿐이지요.
ㅎㅎ  2010-10-17 20: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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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입니다.
멀고 서로 연락이 없다면 당연히 멀어지죠 ..
도윤찬  2010-10-17 22: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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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말한 대로일 확률도 크지만 그렇다고 꼭 그렇다고 잘라 말할 수도 없답니다. 늘 예외적인 사람은 있는 법이니까요.
만나서 그 사람의 말을 가만히 들어보고 그 분의 눈빛,태도를 보면 보다 확실하지 않을까요?

저 같은 경우에는 예전에 호감을 갖고 만나다 일이 바빠져 도무지 시간을 낼 수 없어 한동안 못보다 흐지부지 된 적이 몇 번이나 있었거든요. 아가씨가 밤 늦게라도 나온다면 잠시라도 보기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기 위해서라도 집쪽으로 찾아가겠지만 늦게는 안된다 그러고, 정작 토,일같은 주말은 제가 업무특성상 전쟁치르고 일이 마치면 거의 밤 11시~12시! 잠시 짬을 낼 수 있는 낮에는 아가씨 직장에서 일하니 당연히 안되고 ...... 모든 것이 안정적으로 돌아갈 때 여유있게 시간내서 데이트하러 나가곤 했지만, 인원이 빠지고 결원이 생기거나 다른 지방 출장일, 제가 관리하는 사업장에 무슨 일이 생기면 한동안 일에 몰두하며 모든걸 정상화 시키곤했죠.

연애보다 일이 최 우선이였으니까요...... 일에서 제가 똑바로 서지 못하면 , 상대 아가씨에게 떳떳하게 대할 수도 잘해 줄 수도 없더군요.
도윤찬  2010-10-17 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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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예전 만남이 흐지부지 된 아가씨...... 위 글쓴이 님처럼 그렇게 생각하겠죠?
그래서 30대의 사랑은 20대의 사랑과 달리 감성도 떨어지지만 시간적 여유도 더 없어 슬프네요. 일을 이해못하면 연애는 힘들 수 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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