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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숭..그거 참 못하겠네요.
by 이혜운 (대한민국/여)  2003-07-29 16:54 공감(0) 반대(0)
전 여성스러운 스타일 넘 좋아해요. 그래서 원피스, 치마
긴머리 .리본 핀등등 이런것들로 제 자신을 꾸민답니다.
손수건으로 머리를 질끈 묶으면 사람들 다 쓰러지죠.(왕공주
병이라고요)그런데요. 제 성격을 알고 나면 다들 털털하다고
하죠.아---정말 심하다라고두 하구요.


입 열면 푼수 되구요. 흥분해서 말하면 침도 많이 튀구요.
걸을 때 팔자로 걷구요.(비오는 날은 다리에 빗물 엄청 튀기지요) 치마입구 땀나게 뛰구요.밥 먹을때 밥풀,반찬도 많이 흘리구요.남자 앞에서 하품하면서 말하구요.

남자분을 뵈는데 파리가 날개가 무거워서 바닥을 구르더군요.
''어머, 파리가 바닥에 있네''하니까.
상대분이 휴지를 주시더라구요.휴지는 왜요.?저요.발로 밟아서 그 파리 죽였어요.ㅎㅎㅎㅎㅎ

남자분들의 하나같은 반응? 동생삼고 싶다나요.
아이고 참...전 결혼하고 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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