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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싶은 날[2]
by 주철장 (대한민국/여)  2010-10-19 21:48 공감(0) 반대(0)
자꾸만 생각난다고 너하고 같이 있는 날 상상하게 된다고. 너를 좋아하는거 같다고
말하면 내 마음은 내 마음을 표현했다는 것에 위안을 받을까요? 아니면 말하고 난후 그의 무심한 마음을 알게되서
내 사랑은 거절 당하기만 하는구나 상실감을 느끼게 될까요?
정말 왜 생각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사람의 비열한 면이라도 보면 깨끗하게 정리될거 같은데..
힘드네요 내가 정말 바보같습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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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민  2010-10-19 21: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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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라는 생각에서의 자기 연민에서 벗어나요...
알랭드 보통의 한 구절  2010-10-19 2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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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 love you 라는 소설에서 이러한 구절이 나와요

하지 않아 후회하는 것이 해서 후회하는 것보다 오래 간다..고 (뭐 똑 같은 표현은 아니지만 저는 이렇게 기억했어요)
저는 마음 접기 전에 할 수 있는 만큼 표현하고 끝냅니다.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요..
님아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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