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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이별통보는 끝인가요?[31]
by 궁금 (대한민국/여)  2010-10-20 09:35 공감(0) 반대(0)
남자가 이별통보하면 끝인가요?
4번째 만남에 빚있냐 연봉이 얼마나 물어봤거든요
그사람은 올해안에 장가가야한답니다
저도 급하구요.
사업하는 남자인데 첨부터 뭔가 화끈하게 공개를 안해요.
장거리라 자주 못보니 진도 빨리 나가려고 물어본거구요

자기 조건 보냐고 그래서 이별 통보받았습니다

전 첨에 맘이 0 이 었는데 50까지 올라갔거든요
그사람도 절 좀 좋아하다가 마직막통화에 아닌것 같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네요

자긴 판단이 빠르고 번복같은건 없답니다.
저도 막 좋은건 아니고 서서히 맘이 열리고 있었는데
막상 제가 거절당하니 괜히 아쉽네요

먼저 거절당한 적은 거의 없었거든요.제가 거절한 적은 많지만..ㅠㅠ
벌 받았나봐요..

이전 거절한 여자들한테 전화와도 전화 안받았다고 했었거든요
괜히 전화 해봤자 저만 웃기는 꼴 되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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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인듯  2010-10-20 09: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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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남자는 많습니다.
저한테  2010-10-20 09: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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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주세요
열받은남  2010-10-20 09: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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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본 자체가 그 남자의 마음에 상처를 줬네요. 재산과 빚은 남자가 사랑하는 여자한테 먼저 공개합니다. 시기가 언제가 중요하겟지만. 근데 마음에 준비도 안된상태에서 여자가 그걸 물어본 자체가 "난 당신 재산과 빚이 많은면 여기서 다시 생각할려고 한다" 라는 꼴이죠.
지난 여자분도  2010-10-20 09: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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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해줬더니
부모가 반대하네.. 집안이 어쩌네.. 생일 챙겨준 다음날 3개월간 떨어져 있어보자는 둥.. 하길래
이별통보했더니
여자분이 잘하겠다고 울고불고 매달리고 했지만 한번 맘속에 결정되니 좋은 감정 안생기더군요
글쓴이  2010-10-20 09: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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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재산이나 빚여부에 따라 그에 대한 호감도가 달라질껀 아니였는데..
전엔 빚있고 재산없는 사람과 결혼생각도 했던 저였는데요..
오해라고 얘기해 봤자 안되겠죠?그리 단호한데..
아마도  2010-10-20 09: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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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예전에 님이랑 비슷한 상황였는데..만난여자가 저보로 31살때 월 500만원 이상 못벌면 알아서 해 농담반 진담반으로 얘기한적 있는데, 순간 당황스럽고...정이 뚝 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얼마 못갔죠...
글쓴이  2010-10-20 1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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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얘기 안해야 하나봐요.잘해보고 싶어서 상대에게 물어보고 내 연봉도 공개한건데
이 사람은 결혼 결정 빨리 해야 한다해서 그런건데..성급했나봐요 급해서 망쳤나봐요 ㅠ
저 그리 조건 따지는 사람 아닌데 억울하네요..ㅠ
음..  2010-10-20 10: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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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있을때 잘해야한다는건가..근데 그분 넘맘이 급하셨네요~ㅎ
월 500  2010-10-20 10: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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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면뭐합니까 세금뗴면 남는건 얼마 없음
완 언니가  2010-10-20 10: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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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 하는 건데요..만난 그 남성분 딱 잊어 버리세요...남자가 결혼을 하겠다면 성격다음으로 가장 클린하게 밝혀야할 부분이 경제문제인데 여성이 그걸 알고 싶다고 했더니 곧바로 이별을 통보하는 그 작은 심성 남자와 어찌 살겠어요? 결혼은 첩첩산중으로 얽혀고 섥히면서도 이어지는 것은 둘사이에 자식이 있기 때문입니다...그러면 빚있는 남자 경제력없는 남자 만나서 뭐하게요? 애들과 어찌 살겁니까? 경제력없이 착하기만 한 남성은 참 애물단지입니다...결혼의 핑크빛무드는 6개월이면 사그라집니다...현실과 이념사이에 무수한 갈등끝에 여성들이 고려하는 것은 이혼입니다..그냥 그분 잊어버리시고 절대 연락하지 마세요...
열받은남  2010-10-20 10: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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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완 언니라는 분은 본인이 가진 재산과 빚은 얼마를 가지고 남성을 만나셨나요? 남자가 무슨 돈버는 기계입니까? 남자만나서 호강할려는 그런 마음 자체가 문제입니다. 결혼은 서로 같이 나누고 벌고 행복을 누리는 겁니다. 돈은 있다가도 순간에 날라갈 수 있고 없어도 조금씩 조금씩 불어날 수 있습니다. 그런 단편적이고 편향된 사고로 여기 글쓴이한테 조언한다는 자체가 부끄럽지 않으세요? 여기 글쓴이는 그 남자를 많이 사랑하고 있고 이곳 게시판을 통해서 조언을 듣고자 글을 남겻는데... 뭐 뭐라고요?
남자가 여자에게  2010-10-20 11: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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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지 얼마되지도 않은 상황에서
돈 모아둔 거 얼마있냐? 혹시 빚진거 있냐?
물어보면 기분이 어떨가요?

남자에게 의지하려는 여성상은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요
열받은남님께..  2010-10-20 1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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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언니라고 했던 여성으로 전 전문직 가진 여성입니다..하지만 가정경제의 주도권은 남성이 쥐어야 한다는 논리를 가진 여성입니다..제가 못버는 여성이라구요? 천만에..병원근무 하거든요? 하지만 결혼을 하겠다고 4번이나 여성을 만났다면 당연 자신의 경제력을 사실적으로 여성에게 가르쳐 주어야 하며 그게 서로간에 합당치 않는다면
서로 돌아서는게 당연합니다..빚있는 남자? 저라면 어림없습니다..단한번에 끝을 봅니다...어쩌다가 그 나이에 빚을 지니고 남자가 살겠어요? 이런분은 성격도 습관도 좋지가 않은 법입니다..
열받은남  2010-10-20 11: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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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한민국에서 아파트 하나, 심지어 소형 아파트 매매값이 얼마나 하는지 모르는 모양시군요. 30대 나이에 직장에서 월급받아서 자기집을 완전 무 대출로 집을 하나 장만하고 있는 남자가 과연 몇퍼센트나 될까요? ㅋㅋㅋ 정말 가관이네요. 단한번에 끝을 보면서 어디 남성 한번 잘 찾아보세요.
남자의견  2010-10-20 1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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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 언니... 의견 반대
저도 결혼을 생각한 여자가 있었는데요.
5번째 만남인가에서 연봉 얼만지? 현재 자산은 돈이 얼마인지? 물어보더라고요. (참고로 3번째 만나면서 사귀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질문을 여자한데 내가 받게될지 생각을 안해본지라 순간 당황스러웠습니다.
당황했던 나를 캐치하고 여자분이 자기가 돈이 없으니까 돈있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 결혼도 빨리 해야 한다. 난 오빠가 좋은데 하더군요.
5개월 정도 사귀다가 헤어졌습니다.
그때를 생각해보면요,.
사귀는걸 거이 반 강요 했었고 (이유는 2~3 사람 만나기로 약속이 더 되어있어서 그랬구요 그 사람들 친구한테 넘겼더군요. 좀 어이없죠)
그분 1년 유료회원이라 더 괜찮은 분이 있었는지 특별한 이유 없이 헤어지자는 통보를 했습니다.
(오빠가 싫지는 않은데 성격이 별로 안맞아서 다른 사람 만나고 싶다고 하더군요.)
지금 생각해보면 조건을 많이 봤던 분으로 기억됩니다.
그리고 다시 연봉이나 자산을 묻는 분이 있다면 사귀거나 결혼할 생각 전 없습니다.
어이...열받은남...  2010-10-20 11: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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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부부가 밖에 나가서 경제력 쌓고 같이 노력한다고 칩시다...여성은 매달생리 아기출산 아기들양육 집안대소사 맡아서처리 집안의 무보수파출부 같잖은 시댁식구들로부터 무수한 잔소리에 주눅 모든 스트레쓰의 집합소가 여자라는 죄인에게 몰아가는게 우리나라의 가정현실입니다...그런데 경제력을 여자가 완벽하게 자기몫을 다해야 된다??웃기지마소...여자얻어서 봉잡고 행운얻고 팔자피고 자식까지 얻어보겠다는 말씀입니까? 그러니 여자들이 결혼한다 하겠어요?
글쎄올시다  2010-10-20 11: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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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개원한 친구들 보면 보통 운영상 아님 재테크상 빚일부러 좀 지고 살죠.저도 그랬고.지금은 없지만서도.남자능력되면 갚을정도의 빚같은건 별 문제 안되죠.여성분들 빚이라면 그저 겁내더라구요.ㅎㅎ. 전문직인데도 불구하고 빚있냐 연봉얼마냐 대놓고 물어보면 참 정떨집디다.모르면 설명해달라 그럼되지.사정잘 알지도 못하면서 사람안보고 조건만 보는것 같거든요.헤어지자 그러면 그때서야 매달리고 연락오고.의사면 최소한 벌만큼 벌고 굶지도 않고 빚도 어느정도 있어도 갚는것 큰문제 안되는데 욕심이 끝없는 것 같더라구요.간접적으로 넌지시 물어보면 답나오는걸 갖고 눈치없이 그러면 당연히 싫어하죠.전문직도 이런 판국에 일반 회사원한텐 오죽 깐깐하게 따질까?윗분은 너무 주관적인 생각을 가지신듯.남자 빚이 백만원이라도 안되나요?.큰사업하면 빚있을수도 있고 그런다고 성격습관 안좋은건 아니에요.사업을 안해보시니까 모르죠.꼴랑 4번 만나놓고 뭘 다 오픈하나요? 남자가 뭐 간택받는것도 아니고..
남자의견  2010-10-20 11: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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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언니 조건보고 결혼하고 돈 없어지면 이혼하겠군요. 사회가 그런걸 어쩔수 없겠지만.
그런 성격을 알고 결혼할 남자는 아직 우리사회엔 없습니다.
열받은남  2010-10-20 11: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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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의 의도를 잘 못파악하신것 같네요. 남성이나 여성은 서로 돕고 서로 행복을 이끌어가는겁니다. 지금 시대가 어느시대인데... 여성은 매달생리 아기출산 아기들양육 집안대소사 맡아서처리 집안의 무보수파출부 같잖은 시댁식구들로부터 무수한 잔소리에 주눅 모든 스트레쓰 이야기를 하시는 겁니까? 믿고 따라온 여성분에게 만약 그런 환경을 제공할 남자라면 같은 남자라도 그 여성분을 말리겟습니다.
열받은남  2010-10-20 11: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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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의 내용이 부정적이었나요? 서로 돕고 서로 행복을 이끌어가는것이 부정적인 마인드로 비췄나요? 할말이 없게 하네요..
완 언니가  2010-10-20 12: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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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돕고 서로 행복을 이끌어가자는 말이 그 얼마나 낭만적입니까? 그렇다면 구체적인 세부사항을 서로 밝혀야 행복으로 해피엔딩이 되지않겠어요? 맞선 자리에 4번이상 나가면 서로간에 끌리는 정이 있기 때문이라는 옛말도 있어요..서로간 결혼하자고 만나는 자리에서 서로간에 빚이 있다느니 연소득이니 앞으로 계획이니 모든걸 크린하게 밝혀져야 정에 끌리던 조건에 끌리던 뭔가 결말에 도달할것 아니겠어요? 우리나이에선(30대) 결혼은 절대 장난이 아닙니다...서로간에 결단유도 목적으로라도 자신의 조건을 처음부터 클린하게 밝혀야 한다는 주장입니다...사랑에 눈이 멀어서 조건이고 경제력이고 절대 안 따진다면에야 별 할말 없겠지만 이런 싸이트 통한 만남에서 눈앞에 콩깍지까지 씌워지기야 하겠어요?
나그네  2010-10-20 12: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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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하게 공개안하는 뭔가..구려...거짓말쟁이가 될 가능성 100% 잊어버리시구랴~
빚있는남  2010-10-20 12: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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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첫만남 한 날만 빼고 저런거 물어보면 다 가르쳐 주는데
오히려 빨리 물어보는 여자가 더 고마워요어차피 튕겨져 나갈 아닌 사람은 쓸데없이 더 안 만나도 되니까요
여긴 공자님 자다가 봉창 뚜둘기는 깁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만 하다가 나중에 뒷북 때리는 여자들 보다 훨씬 낫구먼
저는 여자  2010-10-20 12: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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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이 있으면 있다, 없다 해야지 얼마나 잘났길래 조건 보냐는 소리를 하고 거절을 하는지..

아마도 빚이 많이 있나 봅니다.

아니면 여자를 사랑해서이기보다 결혼을 위한 결혼을 하려는 것일수도..그러니 저렇게 한 마디에 팽 돌아서겠지요.

서로 재산이 어는 정도인지 공개하는 것이 좋지않을까요?

남자 여자고 간에 나이는 많은데 돈 한푼 없는 사람을 뭘 믿고 결혼을 하는지..그 동안 펑펑 써 온 사람은 앞으로도 그럴 사람..

소비 경향을 알아보는 것도 중요하죠.
여인네  2010-10-20 12: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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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딱한 남성들도 많네요..올해안에 장가 가야 한다는 소리나 말던지...그렇게나 급하다는 양반이 연봉이니 빚이니 뭔지 자신처지를 꼭꼭 숨기고선 이젠 연말 다 되어가는데 무슨 결혼을 혼자 하는 겁니까? 내 조건 보질 말고 오직 내얼굴과 키만 보고 시집오라는 말씀이세요? 별일 다 보네..
열받은남  2010-10-20 13: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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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여인네들때문에 계속 열받게 하네요. 남자들은 자기가 사랑하는 여성분한테 먼저 공개를 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상황에 따라 만나고 2회수만에 공개할수 도 있고 서로 마음이 열어 이사람 아니면 안될꺼라고 생각하면 그 때 공개할 수도 있습니다. 왜 여성분들 성질이 이렇게 급합니까? 정말 결혼하고 나서도 빚내면 당장이라도 이혼할것처럼 얘기를 하는지... 이런 진상여성분들을 정말 제대로 SCREEN 해야겠네요
ㅇㅅㅇ  2010-10-20 14: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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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울거 없어요. 님도 시간 없으신것 같은데 피차 시간절약이라고 생각하세요.
올해안에 장가 가야한다면 2달남았는데... 남자가 그런 말까지 한 입장에서 경제상황에 대해 물어보는건 맞는 일인 것 같습니다.
서로간에 연봉, 자산등 공개해야죠. 님도 님 경제력 공개할 마음으로 남자분께 물어본거겠지요?
그리고 중소기업정도 사업을 하신다면 잘벌땐 때부자될것같다가도 망하려면 순식간입니다.
그런 불안함을 평생 같이 안고 살아야하는데 어느 정도 장래성이 있는지 안정적인지도 살펴보셔야겠지요.
그런걸 하나도 공개안한다는건 무슨 자신감에서인지 모르겠지만.. 여자한테 신뢰감을 못주는건 매한가지네요.
설사 그분이 엄청 잘벌고 있는 분이라 할지라도 아쉬워할거 없어요.
말한마디 자기 맘에 안맞는 얘기 했다고 이별통보하고 자기는 꽁꽁 싸매는 사람. 결혼한다고 달라질까요?
이쁜이  2010-10-20 14: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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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열들 내시고요. 미련이 남는다면 한번은 연락해봐도 될것 같아요. 전화가 어렵다면 진실한 마음이 담긴 문자 도 괜찮구요. 거기에 답이 없다면 잊어버리면 되고요. 전화한통 문자한통에 자존심 상하진 않아요
열받은남님  2010-10-20 1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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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지 마세요.지극히 정상적이고 합리적인 생각을 하고 계십니다.못알아듣는 사람은 할수없는거죠.
글쓴이님께  2010-10-20 17: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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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과 잘해 볼 마음이 있었으면 물어보지 않아도 공개하는 게 남자 입니다. 그리고 다른 여자 만나고 있을 수도 있고 결정을 못할 수 도 있는 상황에서 님의 질문은 헤어질 건수를 준 것 뿐 입니다. 전화해도 될 확율은 없고 다시 만나게 되더라도 잘 될 수 없을 듯 싶습니다. 그냥 잊으세요. 급하다고 "아무나"는 아닌 것. 잘살려고 결혼하는 거잖아요. 결혼을 위한 결혼이 아니라.
부채가 두려워?  2010-10-24 00: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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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의들이 가장 빚이 많은 부류 아닌가요? 저는 사업하고 빚 하나도 없는데,, 서울에서 집사면 30% 정도는 대출을 끼게 되지 않나요? 오히려 대출이 없으면 자금 출처 조사를 받게 되는경우가 많아서 일부러라도 대출을 하게 되는데...돈문제는 민감한 부분이라서...4번만에 물어보기에는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왕언니라는 분은...속물근성이 매우 강하시군요...그런자세는 본인의 보호본능 이겠지만...남자들에게 절대 사랑받을수는 없을겁니다. 지금까지 본인의 인생이 그랬었죠? 분명히 그랬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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