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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첫생일... 이정도면 괜찮나요?^^[41]
by 서누녀 (대한민국/여)  2010-10-20 12:56 공감(0) 반대(0)
금요일이 지금 만나는 오빠 생일이예요.
만난지 얼마 안됐는데 서로 많이 좋아하고
그동안 많이 친해졌어요~

근데 이 번 생일에 좀 감동 시켜주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좋을지~
일단 제 계획은 생일 케잌 대신에 블루베리 타르트들 만들어 주려고 하거든요.
음... 케익은 넘 흔하고 늘 먹는거랑 타르트(파이종류)로 결정했어요.

글구 생일 편지와 내가 쓴 시(?) 하나랑
블가리 애프터 쉐이버 선물하여구해요.
근데 가지 수 가 넘 많은가요?
이 정도면 좀 감동 할려는지 모르겠네요.

참, 어쩌면 생일날 오빠가 회사에서 운동회가 있어 못만날지도 모르는데
(운동회 끝나면 술마시러 가니까..ㅠㅠ)
그 때는 제가 집앞에서 기다리다 차안에서 촛불끄고 선물 주고 오려구요.
이렇게 하면 제가 넘 좋아하는 티 내는 건가요???
아님 이쁘게 봐줄까요??
리플 만땅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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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맘이 원래 있었다면  2010-10-20 12: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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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보고 맘 굳힐수도 있겠네요
잘해보세요~
이정도면.  2010-10-20 13: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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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포대  2010-10-20 13: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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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염장글 난 반댈세~ ㅋㅋㅋ

농담이구요. 남자분 정말 흐뭇하시겠네요, 글쓴님께서 이렇게 신경써서 생일도 챙겨주시니~ ^^
우리 낭군님은 대체 어딜 헤매고 계시는지.... 에혀... ㅠ.ㅠ
나도 이벤트 해주고 싶다... ㅠ.ㅠ
그양반  2010-10-20 13: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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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양반이 이양반이라니까눙 ㅋㅋㅋㅋ ㅡㅡㅋ 나도 저런이벤트 받고잡다 ㅠ.ㅠ
글쓴이  2010-10-20 13: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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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제가 넘 들이댄다고 생각하는거 아닐지 걱정예요..ㅠ
남보원 생각나네...  2010-10-20 13: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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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일엔 십자수 주고 니 생일엔 명품 가방이냐?
내 생일엔 정성으로 때우고, 니생일엔 현금 바라냐?
ㅋㅋㅋㅋ
글쓴 분 남자입장이 한번은 되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지금 해 주는 것과 비슷한 것이 님 생일에 돌아올 뿐 입니다.
아니면 사기치는 거죠...
ㅋㅋㅋㅋㅋ
글쓴이  2010-10-20 1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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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원님/ 저 지금껏 명품 가방, 티파니 쥬얼리 수도 없이 받아서(된장녀-_-;)
이제 그런 선물 더 받고싶지도 않아요.
글구 제생일을 아직 멀어서 그런거 아직 생각도 안하고 있거든요~
근데 남보원이 누갸? ㅎㅎ

우와  2010-10-20 13: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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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친한테 이정도의 반만 받는다면 더 바랄게 없네요..
선물도  2010-10-20 13: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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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고 다 좋은데,
편지와 시 쓸 때, 맞춤법 조심하세요~
지금 글쓴이 맞춤법으로 보면 위험해보여요~
열받은남  2010-10-20 13: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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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친 부려워 죽겠습니다. 아, 열받아...
글쓴분과는 상관없는데  2010-10-20 13: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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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 여러명 만나보면서 느낀게
공통적으로 식사나 선물, 여행경비의 보답으로 비타민 알약을 잘 사줘서 우연인지 참 신기했는데
나중에 여성까페에서 글 읽어보니 싸고 효과 좋다고 서로 정보공유하고 있더라는...
글쓴이  2010-10-20 13: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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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저도 그게 걱정예요...ㅠㅠ
제가 외국에서 학교를 나와서 맞춤법이 완전 나빠요~
어디서 교정을 받아야 할까요?ㅠㅠ
남보원  2010-10-20 13: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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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분이라고 쓴 분...이해를 못하시는 듯.
남자친구에게 줄 선물을 좀 더 좋은 거 생각해도 좋다는 뜻 입니다.
어찌 여자는 늘상 본인입장을 먼저 생각하는지...원..
외국어로  2010-10-20 13: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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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세요
여자 선물  2010-10-20 13: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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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아이템은 영양제[비타민제], 핸즈크림, 향수, 남성용 스킨 등 저렴한 거...
 2010-10-20 13: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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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쓰시다니 정성이 대단..올려주심 안될까요?ㅋ 참고용으루
남자도  2010-10-20 13: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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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백,악세서리 마다하고
뜨거운 식용유에 화상입어가며 만든 튀김이나
사랑의 종이접기 천개가 더 좋다는 여자 만나봤으면...
외국어로 했어요ㅋㅋ  2010-10-20 13: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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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己中なの? 彼氏にもっときをくばるのだっちゅうの!
PLZ Think about a BETTER THING to the boyfriends!
ㅠㅠ  2010-10-20 13:3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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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he boyfriends--> for your boy friend.
글쓴녀님  2010-10-20 13: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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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거 하세요...열라 감동하는 남친을 생각하면서요..
뭘 어떻게 해서 준비를 하던 다 님이 하는 것이니,맘대로 하시길..
뭐가 이랬네 저랬네 나중에 남친에게 설명따위만 하지 마세요.
뭔가 강요당하는 느낌을 주지 말라는 의미 입니다.

벤츠? ㅎㅎㅎㅎㅎ ...웃기는 재주는 있으신 듯..
다음엔 차 종류도 공부하세요,,.^^
시계  2010-10-20 13: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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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가 진리......
포대  2010-10-20 13: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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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 その変な日本語はなに??
영어도  2010-10-20 13: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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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고,
한글도 안되니,
차라리 편지와 시는 안주는 게 나을 거 같아요~
ㅎㅎ  2010-10-20 13: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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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지 얼마가 됐느냐가 관건인 듯..얼마 안 된 사이에 비싼 거 사주면 개오버하는 꼴임...저 정도면 딱 적당한데요~~개오버하다가 차이면 나중에 승질남~~ㅎㅎ
벤츠라..  2010-10-20 13: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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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능력 좋네요~벤츠타고 다니신 분이 파이에 애프터 쉐이버는 너무 약한데요.
글쓴이  2010-10-20 13:4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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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영어 실력을 어찌 아나요?
무서붜...ㅜㅜ
한뜻  2010-10-20 14: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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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Y LOVER

Cool like a fall wind

Handsome like the David Sculpture

Going to my lover

With heart full of love.

Happy with U

Beautiful world with U

이거 영문법에 맞나요?ㅋ
 2010-10-20 14: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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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니 생일날 똑같은거 받을 찌어다.

미련한. 깨닫지 못한 중생
 2010-10-20 15: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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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없이 읽다가 리플이 많아서 보니...

악플을 달려는게 아니라...
진짜 개콘 남보원 에피소드하고 똑같아서... ^^ㅋ;;;

발렌타이에는 수제초콜렛 (제작비 2만원)
화이트데이에는 명품가방 뭐 이런 거 였던가 ^^ㅋ;;;;;

여자가 받길 원하는 크리스마스 선물 - '명품가방'
여자가 남자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 - '나의 존재만으로도 충분'

(실제 앙케이트라고 함 ==;;;)

뭐 어쨌든 수제품도 좋죠.
근데 타르트가 케익보다 사이즈가 많이 작지 않나요?

그리고 가짓수가 많다고 하셨지만 편지는 좀 기본인 것 같고...
시'도 정성은 있지만 시인은 아니실 듯 하고...
실제로는 쉐이버와 타르트인데... 흠...
쉐이버는 비싼 물품은 아니고...
사실 향수보다 저렴한 물품 아닌가 안 써서 모르겠네;

자기가 받고 싶은 만큼 하세요~
좀 아닌거임  2010-10-20 16: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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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수년전 읽은 기사가 생각나는군요.
요즘 젊은 사람들이 부모에게 핸펀 선물하는 데 있어서의 경향..
자기 핸펀은 최첨단을 추구하면서 부모님 폰은 구형에 기능도 뭐도 없는 글자만 크게 보이면 된다하며 고른다는 것..
딱 이정도면 돼지 뭘.. 하면 실수할 수 있습니다. 남자라서 별 까탈없이 주는대로 넙죽넙죽..? 물론 받기야 하겠죠.ㅎ
그러나 애프터쉐이브는 10만원도 채 안되는 성의없고 느낌도 없는 선물입니다.
그리고 정성들여 케익 기타 등등을 만드는 것은 사실 자기만족입니다. 만들어서 주는 과정에 자기자신이 감동하는 거죠.
남친? 심져 성격 좀 있으시담 성가실 겁니다 사실. 그렇게 원하던 것도 아닌데 막 감동하는 척 해주어야 하니까..
그냥 좀 더 값나가는 선물 하세요.. 일년에 한번뿐인 생일인데.
님 화장품 쓰시던 거 중 뭐 하나 떨어져 사러 가시면 삼사십 너끈히 긁잖아요~



파이고 뭐고  2010-10-20 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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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건강을 위해서
그냥 쓸만한 콜나고 자전거나 한대 사줬으면...
그냥  2010-10-20 16:2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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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 초콜릿 등등 만드는 과정에서 자기만족이라는거에 동감.
여자분들이 종이학 천마리 받아도 별 감흥 없는것처럼
직접 만들어주나 유명제과점에서 사다주나 느낌없음.
남자가 볼 때  2010-10-20 16: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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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고의 선물이라 봅니다. 정성과 사랑과 또한 실용성 까지 겸비된 합작품입니다.
근사한 남자 만나서 결혼할 자격 있습니다!
스스로를  2010-10-20 16: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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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취급하는 건가요?
우리는 인간이에요~
직접만든 타르트/케익  2010-10-20 16: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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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별로 의미없다 하는 남자들 - 뭥미?
 2010-10-20 16: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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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저 위의 글에서는 여자 선물로는 뭐 사면 30만원 밖에 안되니
이런 소리하면서...

여기서는 다해서 몇 만원이나 될까한 선물에 큰 의미를 부여하는군.
에휴... 저눔의 이중 잣대는 참
데조로  2010-10-20 17: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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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제 글에 댓글 달아주신 분이시네요..^^
여러 댓글이 있는데..그런거에 신경쓰지 마세요..
저두 일욜날 50일이었어요..^^
오빠가 해준 이벤트 보답으로..저두 선물했는데..
조금 유치하긴 했는데..무지 좋아하더군요..^^;;;
저는 곰인형(개당 5만원정도..) 두개 사서..
오빠와 한마리씩 나눠가졌어요..
오빠가 무지 좋아하는게 보이더라구요..
항상 여자만 곰인형 받으라는 법 없자나요??
솔직히 예전부터 제가 해보고 싶었던게..
안고잘수 있는 인형 나눠가지는거 였는데..
오빠한테 사줘~할수가 없어서..제가 직접샀답니다..ㅋㅋ
오빠와 바로 곰인형에 이름도 지어줬구요..
요새 잘땐 꼬~~옥 안고 잔답니다..
푹신한 느낌이 얼마나 좋은지..^^;;;
글구..헤어질때..제가 직접 쓴 편지 줬어요..
오빠가 정말 감동 했나봐요..
계속 편지얘기 하더라구요..고맙다고..
남들이 뭐라고 하든..
또 조금 유치하면 어때요..??
둘이 좋으면 된거 아닌가요??^^
글쓴이님을 남친이 정말 좋아한다면..
작은거 하나에도 감동을 받으실꺼예요..
이쁜사랑 하세요~~홧팅~~!!!
그냥  2010-10-20 17: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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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종이학 거북알에 의미없다는 여자는 뭥미?
그 곰인형 팔뚝에  2010-10-20 17: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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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쉐론 콘스탄틴 하나 채워서 줬더라면
남친을 정말 자기 사람으로 만들 수 있었지 않나 싶어요 ^^
공교롭게도  2010-10-20 19: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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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음 메인에 뜬 기사... "내 생일엔 명품, 남친은 십자수” 실제 남보원녀 등장 ‘황당’(화성인바이러스 출연자)
종이학과 거북알은  2010-10-20 20: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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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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