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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승무원과의 만남과 어떤 남자의 전화....[9]
by 이상해 (대한민국/남)  2010-10-24 00:37 공감(0) 반대(0)
첫 만남을 갖고 서로 느낌 좋다라고 솔직히 얘기하고 집에 돌아오는 길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네요
한번은 어떤 남자인데 잘못 걸었다고 끊고
한시간 후 또 걸려왔는데 똑같은 남자인지는 모르겠는데 엄청 취한 목소리로 제 성을 말하더군요 그리고 OOO씨 만났냐고 묻고
짜증나서 계속 누구냐고 물어도 횡설수설하고
순간 스쳐지나간 생각이.. 아차 전 남친이구나...
전에 사귀던 남자한테 디었었다고 말한 적이 있어요; 사사건건 자기를 감시하는 스타일이라 힘들었다고;;;


첫 만남에서 가졌던 좋은 이미지가 날아가는 순간이었습니다
한편으로 이해하려고 했지만 좀 아닌 것같네요
내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았는지도 궁금하고 그 여자분 이메일 해킹한 거같기도 하고
여자분에게는 아직 이 상황에 대해 얘기 안했어요 그냥 연락 끊을까 생각중이에요

이런 비슷한 경험해보신 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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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예전 여친  2010-10-24 00: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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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반대편이었죠. 나랑 만나는 중이었는데 어느날 부터 삐걱거리기 시작
하지만 거의 날마다 만나는 상황
그런데 문자오면 바로앞에서 확인 하던 여친이 다른데가서 보고 자꾸 전화와도 안 받고 하길래 추궁하니깐
나랑 말다툼 했을때 집에서 선보라고 강요해서 마지못해 선봤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선본 남자 연락처 까지 가르쳐줬습니다. 자기 믿어 달라고 자기가 정리하겠다고
그런데 시간이 한두달 지나도 계속 그 선본 남자한테 전화 오길래
여친이랑 술 마신날 집에 들어오다가 욱해서 그 남자한테 전화해서 그만 연락하라고 했었다는
참고로  2010-10-24 00:4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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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여자들 대부분이 사생활 엄청 복잡합니다. 100명 중에 얼굴 이쁜 여성은 20여명 정도이고
그 20명 중에서 정신 똑바로 박힌 여자는 1~2명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반인에 비해서 외모 이쁜 비율은 높으나 정신 상태는 정상적이지 않은게 대다수 입니다.
뭔소리인지  2010-10-24 00: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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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인지 잘 모르겠다ㅠ
이제 또  2010-10-24 00: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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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본문과 상관없이 승무원 씹기로 흘러갈 가능성이 농후.
^운나쁜 이상해  2010-10-24 08: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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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그 한분이 이상해씨랑 만났군요.ㅋㅋ 농담이고 저 같은면 여자랑 다시 만나 얘기 해 보겠읍니다. 깨끗히 정리 했는데도 전 남자가 정신병자처럼 행동하는건지. 그 남자가 어떻게 번호를 아는지. 정리 했다면 여자분의 잘못이 아니니까요. 그 여자랑 끊으면 홰방 놓을려는 그 남자의 뜻대로 되는게 아닐까요.
...  2010-10-24 12: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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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도--->매도
홰방--?훼방
한명이 두번의 충격적인 맞춤법 틀리기 작렬 시켰군요.
학력이..ㅎㄷㄷ 합니다.
@@  2010-10-24 22: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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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보겠읍니다 ---> 해보겠습니다
깨끗히 ---> 깨끗이

위에 위에분 외쿡인인듯;;;
ㅎㅎ  2010-10-24 22: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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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위 윗분 진짜 외쿡인인듯..

놓을려는 --> 놓으려는

저 같은면--> 저 같으면

띄어쓰기는 세 군데 틀렸어요.ㅎㅎㅎ
지나가다...  2010-10-25 21: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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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너네들은 어느별에서 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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