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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이 없을까요?[5]
by 천사표 (대한민국/여)  2010-10-27 20:59 공감(0) 반대(0)
원문 삭제했어요~! ㅜㅜa


연말도 다가오니
마음 한구석이 허~ 합니다.

살아가는 방식도, 생각도, 성격도 다 다르지만..
님을 찾고, 사랑을 찾아 왔기에
선우님들께 어리광도 피우고 싶고 속얘기도 하게 되나 봅니다.


간혹 게시판에 애인 선물땜에 고민하시는 분들 보면 어찌나 부러운지..
미워잉~! 그런 건 답변 안해줄꺼얌~! ㅠㅠa


따뜻한 님의 품에 포~~~옥 안겨 어리광 부리고 싶어지네요~~~! ㅎㅎ

암튼..
더 추워지기전에 따뜻한 코트를 사던지 수를 내야겠어요.


답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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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여자회원 2010-10-27 21: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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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안 적어주셔서 연령때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결혼정보회사라는 곳이 김희선이 와도 까이는 곳인듯 해요^^;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저도 여기와서 이래저래 상처 아닌 상처 받고 지금은 달인이 된거 같아요^^ 날씨까지 쌀쌀해져서 몸도 마음도 추우실텐데 마음 다 잡고 한분 한분 성의껏 만나보시면 좋은 결실 있으실꺼예요^^ 올 크리스마스까지 화이팅~ 해봐요^^
한 번 찾아보고  2010-10-27 2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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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은데...찾을 길이 없네요..160/53은 후보군이 너무 많아요..^^
외로운고스트  2010-10-27 21: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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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이야기만 해서는 아무도 알아줄수가 없습니다.^^;;
좌절남  2010-10-27 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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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게시판용 공개플포하실거면 다 알아볼 수 있게 해주세요 ㅋㅋ 힌트를 더 내놓으삼 ㅋㅋ
 2010-10-27 21: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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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러다 강퇴당합니다. 어서 개인정보 지우세요
선물..부러워마세욤  2010-10-28 18: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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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부질없는 짓이네요,,작년 크리스마스 백화점 돌며 여친생기면 사주고 싶었다던 자기와 커플모양의 장갑을 사주엇던 기억이 엇그제 같은데요..그친구는 올해결혼해서 뭐 연말 와이프랑 보낼것이고 전 여전히 추워서 그 장갑끼며 불과 일년전을 회상하겠져..몇일전 추워서 잠시 끼고나왔는데. 맘이참 씁쓸하더라구요....휴 전..연애질은 안부러워요 남자들은 잘해줄때 똑같거든요...온갖사탕발림말과 선물과 너아니면 안된다 하면서 머리는 다른생각들을 하는지 ..... 남친보다 진국인 남편이 더 필요하네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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