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자삭합니다..[34]
by 남자들 대단해 집시다... (대한민국/남)  2010-10-31 21:19 공감(2) 반대(2)
결국에는 제 얼굴에 침 뱃기군요..^^

교훈이라고 하면...외모가 다가 아니다라는거? 역시 사람은...마음씨가 이뻐야 되는거네요..ㅋ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행복남  2010-10-31 21:23:51
공감
(2)
반대
(0)
가슴이 아프네요. 능력도 되시니 곧 더 훌륭한분 만나리라 생각됩니다. 힘내세요~ 시간이 다 해결해줍니다.
아둥바둥  2010-10-31 21:24:19
공감
(0)
반대
(0)
음... 위로의 말씀드리고 싶네요. 근데 헤어지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원래 진실이란 가혹한 법이지요...
위로  2010-10-31 21:29:18
공감
(0)
반대
(0)
드리고 싶네요.. 그러나 현실은 그런 여성분 투성이라는 걸.. 또 그런 남성분 투성이라는 걸..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열받은남  2010-10-31 21:33:08
공감
(1)
반대
(0)
아오~~ 갑자기 열이 확 올라오네.... 이 뭐같은 년과 같은 선우녀가 더 있을 것 같아 제가 여기서 비상근무를 해야겟네요. 갓 다밋!
사랑  2010-10-31 21:33:44
공감
(0)
반대
(0)
누구신가요? 참 좋으신분 같은데...그 기분 알 수 있어요. 안타깝네요. 그만 잊으세요. 좋은 사람 많아요.
 2010-10-31 21:36:20
공감
(2)
반대
(0)
주말 저녁을 확보 못했다면 연인이라 할 수 없죠.
주중에만 만난 거 자체가 이미 낌새 감지됨.

주중에만 만나면서 부모님에게 인사까지 드리러 간 그 여성 참 대단.
남자  2010-10-31 21:39:01
공감
(1)
반대
(0)
여기 여자분들 정말 이상한 분들 많죠..이상하다기 보다는 굉장히 현실적인 분들,,,특히 랭킹권이면 더욱더^^; 소위 그걸 얼굴값이라고 하죠. 따라서,,,결론,,,처음부터 너무 목숨걸면 자신만 상처 받습니다...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만나시면 됩니다. 정말 자신의 여자는 자신이 잡지 않더라도 자기를 알아 주게 되어 있잖아요. 힘내세요..위의 여자분은 너무 했네요..남은 탈퇴시키고 자기는...헐...
슬픔  2010-10-31 21:39:34
공감
(0)
반대
(0)
이런일 선우뿐만 아니라 모든 결혼정보회사 다그럴걸요..
너무많이 알면 참 씁쓸한 일이죠..

전 예전남친이 그랬답니다.
주위서 알아봐라 해도 믿었기에 공중보건의 하면서 설마..
같이 탈퇴하자해도 핑계될때 감을 잡았어야했는데 그땐 너무 순진했던거죠..
설마가 뒷조사해보니 서울 대구 부산..전국권 다니며 여성분 만나고다니고 사이트 들어와서 랭킹 1등하고..
혹시나 싶어 친구 아뒤로 들어갔더니 대쉬..
결혼정보 온라인 사이트서 만나 사람 더이상은 못믿겠더라구요..아닌분도 많이 계시겠지만!
지금도 소문에 듣자하니 병원운영하며 전국권으로 결혼정보회사 맞선 알바하고 있는것 같더라구요~~
공감  2010-10-31 21:41:42
공감
(1)
반대
(0)
저도 비슷한 경우를 당한적이 있습니다. 그녀는 랭킹에조차 오른적이 없는사람이라 아마 다른분인듯 합니다만, 여기 선우에서 저 또한 비슷한경우로 얼마전에 상처를 받았었죠. 남자분들 조심하세요~
안탑깝네요  2010-10-31 21:46:01
공감
(1)
반대
(0)
여자든 남자든 어장관리 하시는 분 많죠 이런 부분 어느정도 인정 합니다만 부모님 뵙고 이러는건 좀 아닌듯 합니다 정도라는게 세상 있는데 정도를 넘으신 분이시네요.... 아픔준만큼 그만큼 댓가를 치를꺼예요 아무튼 그렇다고 너무 마음 닫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2010-10-31 21:56:41
공감
(1)
반대
(0)
많이 힘드시겠네요.. 간만에 몇자 적어봅니다.. 이런 경험 여러 분들도 겪은 것일겁니다.. 정말 마음으로 좋아했는데.. 조건을 보고 왔다갔다하는걸 볼때.. 힘내세요~! 한번 아픈 상처가 있으면 담에는 더 소중한 만남 가지실 수 있을 겁니다.. 아마 그 여자도 나중에 똑같은 상처를 입고 후회할 때가 오겠죠.. 화이팅~! 입니다~
참...  2010-10-31 22:02:31
공감
(0)
반대
(0)
미칠 노릇이시겠습니다. 사람 가지고 장난치는 게 되는 사람들이 있고 안 되는 사람이 있고.. 그런가 봅니다. 선우에 와서 저도 살짝 미쳐가는 것 같아요..ㅠㅠ
외로운고스트  2010-10-31 22:02:55
공감
(0)
반대
(0)
마음에 상처가 크실거에요. 그런 와중에 이런글 적으시기도 쉽지 않으시겠지만. 세상의 모든 여성분들이 그렇지는 않겠죠. 또한 세상의 모든 남성분들도 그렇지 않을 거구요. 많은 사람중 단 한명의 행동으로 선량한 다수의 사람들이 피해를 입는것 같습니다. 외람된 말이겠지만 세상은 아직 사람냄새가 많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살아볼 가치가 있고, 만나볼 사람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괴로워하지 마시고, 더 좋은 사람 만날려고 그러는구나 생각하시길 바랄께요. "연애"의 "연"자도 모르는 경상도 사나이가.....
 2010-10-31 22:14:46
공감
(0)
반대
(0)
원래 이쁜것들은 다 그럽니다.

거기다 상당히 고수의 여성 분이신거 같네요

님 힘내시고 앞으로 잘하시기 바랍니다.

뽀로로  2010-10-31 22:22:55
공감
(0)
반대
(0)
우선, 글쓴님 마음이 많이 아프실거라 생각되어 위로를 먼저 그립니다.
가만히 우리 떠올려 볼까요~? 주변에 결혼하신 분들 결혼까지 아주 순탄하게 골인 하신분들이 과연 얼마나 계신지를..
님이 지금 이순간에도 그분을 정말 좋아 하시면 뭍을것은 뭍어두고 사랑으로 감싸 보시면 어떨까요?
사람마음이 다 내마음 같지 않을테고, 님이 좋아 하는 만큼은 아니어도 그쪽은 조금 덜 채워진 상태일수도 있지 않나요?
주말에 못만나던 어떻든 지금껏 만나 온것은 그 여성분도 자기 시간과 감정을 보여준것 입니다.
저도 일에 지치고 사랑에 빠져 지내다 주말만큼은 그냥 나에게만 올인하고 싶은데.. 그분도 그런거 아닐까 싶네요~~~~

사랑은 보듬어 주면 더 커질듯 합니다. 온전히 더 크게 내 사랑이 될지도 모르죠~~
뽀로로  2010-10-31 22:23:05
공감
(0)
반대
(0)

저는 남자지만 그 여성분 심정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지금껏 살다가 어느날 남자가 다가와서 마음을 열어가는데, 내가 무엇을 미처 차분히 적응하기가 벅차게 결혼으로 진행되어 간다면..
결혼한 여자동료들이 그러더군요... 여자는 식장에 들어가는 그 때 까지도 이게 맞는 것인가? 를 생각한다고~~~~~

어찌 되었건 어떤 상대를 만나는가에 따라 인생이 바뀌는 모습은 여자쪽이 훨씬 더 클테니까..
성급히 감정에 따라 휘둘리면, 어쩜 영원히 내맘에 쏙드는 그런 사람 못 만날수도 있을것 같아요~~~
 2010-10-31 22:26:28
공감
(0)
반대
(0)
헐 뽀로로님 마지막까지 양다리를 허락하라는 말인가요 ==

사기꾼이 사기 칠 때, 지금 돈을 많이 빌렸지만
'이번 한 번만 빌려주면 다시 회생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번 한 번만 빌려달라'

하고 그 돈마저 들고 튀는데...

뭐 주말만큼은 나에게 올인? 컼 ==;;;;;

예전 랭킹남  2010-10-31 22:39:42
공감
(2)
반대
(0)
저도 비슷한 경험을 했네요.
저보고 탈퇴하라고 해서 탈퇴했는데..
그분은 탈퇴하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제가 재가입하는지 확인을 해야 한다고..
그래서 그렇게 하기로 했죠..
근데 그러면서 다른 분들 만났더군요.
저도 찌질하게 그 분께 울며불며 매달렸는데..
저보고 최악이라는 한마디와 함께
치과의사 사귄다고 연락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그말 마저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글들이 너무 공감되고 마음이 아프네요..

우리 화이팅 해요.
그냥  2010-10-31 22:46:27
공감
(0)
반대
(0)
차라리 잘된거라고 생각하시길... 조건도 중요하지만 여기 정말 조건만 보는 남자 여자 많습니다
이런글 볼때마다  2010-10-31 22:46:45
공감
(1)
반대
(0)
가슴이 아픔니다 옛말에 떠나간 버스와 떠나간 여자는 잡지 말라고 했습니다 특히 이동네가 더 심한것 같더라구요 다음 사람이 이런 사람이 아니길 바랄 뿐이죠
곤살레스  2010-10-31 23:00:07
공감
(0)
반대
(0)
그런사람이라면 잡지 않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마음가짐이 된 새로운 사람을 만나십시요.
 2010-10-31 23:13:19
공감
(0)
반대
(0)
결혼을 하더라도...앞으로 살면서 계속 그런 마음고생 겪어야 할걸요~ 랭킹3관왕녀면...ㅋㅋㅋ 물론, 간혹 아주 허접한분이 랭킹 3관왕 하는적도 본적은 있습니다만... 나를 좋아하는게 아니고...내 조건과 학벌, 소득만을 좋아하는 여자라면... 그런기준만으로 결혼을 한다면....그것이 양에 안차면 언제든 바이바이~ 하는거겠죠. 선우재혼가입해도 엄청난 재력가 넘치지 않겠어요?
남자심리  2010-10-31 23:17:46
공감
(1)
반대
(0)
같은 남자로서 위로의 말씀보다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남자분 역시 여성의 외모에 끌렸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이쁘서 첫눈에 반해서 여자의 성격이냐 성향을 파악해보기도 전에 남자분이 먼저 마음 속으로 결혼결심부터한 앞서나간 부분이 있습니다. 글을 잘 읽어보면 여성분은 남성분에게 결혼을 전제로 만나보자고 했지 결혼하자고 말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남성분은 글의 후반부에서 여성이 결혼하자고 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부분에서 남성분의 이야기만 듣고 여성분을 일방적으로 몰아세울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시 말해서 여성분은 처음부터 남성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낀 것이 아니었습니다. 저는 여성분의 모습이 남성분의 일방적인 사랑의 느낌에 왜곡된 부분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글쓴이  2010-10-31 23:44:46
공감
(0)
반대
(0)
예 바로 그게 문젭니다..근데..사람이 바뀌었습니다..저는 결혼이기에 신중하고 싶어서 성격이나 여러가지 됨됨이를 보고 싶어서...
서로 알아갈수 있는 시간을 조금 가지자고 말했습니다..허나..여성분이...자기는 어떠한 것도 다 받아들일수 있는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했습니다..서로 알아가는 것은 결혼을 해서 알아가도 된다고...자기는 결혼을 하고 싶은거지 연애를 하고 싶은게 아니라고........
저는 연애를 해야 결혼도 할 수 있는거 아니냐고 반박했지만...그 여자분은...저 와 생각이 안 맞는다고 다시 생각해 보자고 하는걸
전...정말 '너와 결혼하고 싶다..그게 대전제다..' 그럼..우선 우리 부모님에게 인사드리자라고 해서 고비를 넘기고 부모님에게 인사
드리러 갈 날짜를 잡은 겁니다...그러던 중에..선우 랭킹에 뜬 여자분을 보고 싸우게 된거죠...
형광펜  2010-10-31 23:53:42
공감
(0)
반대
(0)
이런데까지 오지말고 진작 결혼했어야 했는데 말입니다.
결혼이야기까지 꺼냈으면 정리하는게 맞는거라는 생각드는데..배우자를 볼때는 외모를 보는게 아니라 마음을 봐야하는건가봐요
님은 힘들어서 쓰신글인데 저는 느껴지는게 있네요. 문제는 나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했으니까요..힘내세요~~
부산왕자  2010-10-31 23:57:07
공감
(0)
반대
(0)
그냥 여자 만날때 조건보고 만나시구요...........술집에 이쁜애들 천지에요..가끔 무료할때 술집가시고
결혼은 착하고 좀 덜 이쁜분 만나세요..이상형 고집하지 마시구..
여기서 이쁜분 어디서 무슨짓 했는지 어떻게 알겠습니까....모르죠 술집다녔는지..
남자심리  2010-10-31 23:59:18
공감
(1)
반대
(0)
저는 글쓴이님이 잘못한 부분이 있다는 생각입니다. 결혼을 하고 싶다는 것을 부모님에게 인사드리자라는 것으로 받아들인 것으로 고비를 넘겼다는 것 자체가 잘못된 전략이었습니다. 그리고 여성분을 사랑했다면 랭킹녀로 어장관리를 하던 말던 여자를 받아들였어야 합니다. 여성분이 남성분에게 특별한 사랑의 감정을 느끼지도 못한 상황에서는 남성분이 그 여성을 내 여자로 만들기 위한 전략이 부족했습니다. 아무리 조건을 따지는 여성이라지만 분명히 로맨스를 원합니다. 부모님에게 인사드리러 가지는 것보다는 청혼반지로 깜짝 이벤트를 해서 너는 내 여자라는 것을 확실히 해둘 필요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여성은 자동적으로 선우 탈퇴를 했을 것입니다.

글쓴이님이 여기에서 여자분을 맹비난 하는 모습을 보면서 글쓴이 님이 아직은 남자로서 매력을 갖추지 못했다는 생각입니다. 바로 이 점이 그 여성분이 서로 아니라고 말할 수 있었던 부분입니다. 저는 그 여성분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 글쓴이님에게 자신이 정말 사랑하고 싶은 여자를 만났다면 감수해야할 부분과 그 여자를 내 여자로 만들기 위한 전략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쯧쯧  2010-11-01 00:00:42
공감
(0)
반대
(0)
외모보다가 데이셨군요. 같은 남자로서 삼가 위로를 보냅니다.
음남이  2010-11-01 00:01:46
공감
(0)
반대
(0)
이곳의 이쁜여자는 필드에서 이쁜여자들과는 질적으로 좀 틀립니다. 필드에서 이쁜여자들은 너저분하게 이남자 저남자 만나고 다니지 않죠.
ㅋㅋㅋ  2010-11-01 00:12:46
공감
(0)
반대
(0)
선우에는 그런 분만 있지는 않아요. 정말 아무 조건 안 보는 분도 있죠.
릴리  2010-11-01 00:16:33
공감
(0)
반대
(0)
댓글들중엔 온통 상처투성이구나 ㅠㅠ
여자입장  2010-11-01 00:36:23
공감
(0)
반대
(0)
남자심리라는 분이 쓰는 댓글에 많이 공감해요. 여자를 많이 아시는 타입이시네요. 제 취향이신데요..^^
실제로 여자가 조건 열심히 보고 계산하는 거 같긴 해도 은근 한방에 약하죠. 저 최근에 만난 남자분이 너무 맘에 들어서 차라리 가진 것 없는 남자이길 간절히 바랬던 적이 있었어요. 제가 제일 싫어하는 직업이래도 괜찮을 것 같더군요. 이성적으로 끌리면 계산 무너져요.

여자들이 자꾸 딴 곳을 보는 것 같다는 이야기는 사랑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에요. 맞아요. 하지만 계속 만남을 어어간다는 건 결혼상대로 생각하고 있다는 거구요.. 이 애매한 감정의 격차를 조율하는 건 더 사랑하는 사람의 몫이죠, 원글님은 조율에 실패하신 거에요.
여자분이 나쁜 분이라기보다는 감정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는 상태이기 때문에 조건 따라 이동도 쉬웠던 거죠. 여자분도 어디서 똑같이 당할 수도 있어요.

원글님. 순진하고 덜 화려한 분들도 만나보세요.. 예쁜 여자에 사랑까지 원하시니 어렵죠. 조건 좋은 남자가 순정적이기 힘든 거랑 비슷해요. 하지만 소박한 이성에게는 저렇게 강렬하게 끌리지 않으시겠죠. 그래서 이런 아이러니가 반복되는 건가 봅니다.
2%부족한사랑  2010-11-01 00:40:01
공감
(0)
반대
(0)
맘이 무척 아픈 글이지만 남자심리님 말씀에 일면 공감합니다.
하지만 그 여자분이 조금 더 잘못한 것 같네요.
아무리 결혼전제이든 결혼하자이든.. 상대남의 마음을 알았을텐데 그 말 한마디로 금방 맘을 비우고 떠날 수 있단 건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냥 딱 어장관리입니다.
그런가 하면 그 사람 자체를 좋아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글쓴님께선 사실상 그녀에 대해 얼마나 아시는지..
글쓴님은 단지 그녀의 아름다움에 대한 여운이 가장 크게 남아있는 것 같네요..남자심리님 말씀처럼 말이죠.
잘만 하면 내 여자가 될수도 있었는데 놓쳐서 아쉽다는 그런 마음인 것 같습니다.
사랑은 에로스도 분명히 있지만 글쓴님이나 그 여자분이나 두 분다 진짜 사랑에는 2% 부족했던 듯 싶습니다.
그냥 안될 인연이었다 여기시고 아쉬워 마음 아파하지도 마세요. 두분의 인연이 그냥 거기까지였어요.
많은 이들이 계속 시행착오를 겪는 것 중 하나인 모습이고..
헛된 것에 아쉬워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더 잘될 꺼에요 진정한 반쪽을 만나서.. ^^
이런데는  2010-11-01 00:48:14
공감
(0)
반대
(0)
그런 남자 여자들좀 있는것같아요. 그냥 조심해서 만나야죠. 너무 믿지말고. 사람나름이지만..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