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저도 나이 먹어가는 남자지만 아이 이야기 그만들 꺼내시죠.[56]
by 코난 (대한민국/남)  2010-11-01 16:46 공감(11) 반대(5)
점점 상황이 심해지는것 같아 한마디 안할수 없네요.

괜히 잘난척 하는것 같아 글 남기기가 싫었지만
어느정도 나이 이상 되는 여성분들 글 올라올때마다
아이 이야기 꺼내는 분들 이제 그만들 하시죠.

혼자서 여러번 쓰는지 아니면 재미삼아 몇분이
쓰는지는 모르겠지만
보다보다 답답하고 짜증이 날 지경입니다.

저도 36에서 두달후면 37이 되는 남자로써
그동안 이곳에서 여러가지 겪어서
삼십대 초중반 여성들의 눈높이가 높아
마음에 상처 입은것 알겠습니다.

네, 답답하신것 알겠습니다.

사회적 위치로 봤을때도 자기보다 낮은 상대인데
거절당할때 느끼는 그 감정 어느정도는 압니다.

시간이 흘러갈때마다 초조해 지는 감정도 알고.

하지만 그런 리플 다는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나이 어린 친구들이 다는 리플은 아닌것으로 보여지는데
어느정도 나이 먹었으면 그래도 예의나 매너는 알 나이가
아닙니까.

어차피 남자도 이 나이 먹으면 아이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한것 서로 알잖아요.

저도 회사에서 대학교 등록금 전액 지원이지만
지금 결혼해서 아이 갖아도 그 혜택 못 받습니다.

정 그렇게 걸리시면 정말 농담이 아니라 외국인 신부 알아보세요.

거짓말 아니라 주변에서 중소기업 다니는 사람중에
된장같은 한국 여자한테 질려서 베트남 신부 맞아
행복하게 사는 사람도 봤구.
부모님 모셔야 되는데 그것때문에 계속 거절당해서
한국인 닮은 외국인 신부 맞아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도 봤습니다.

나이 먹어서 이 무슨 추한 짓들입니까.

어차피 그런말 듣고 변할 여성분들 이었으면 이미 시집들 다 갔습니다.
남은 여성분들은 자기가 원하는 주관이 확실한 분들밖에 없을 거예요.

그냥 서로간에 상처주지 말고 그냥 스스로 노력해서 자신의 짝들을
찾아보세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나도 남자  2010-11-01 16:58:53
공감
(0)
반대
(0)
맞는 말씀이세요.
올만에  2010-11-01 17:00:32
공감
(0)
반대
(0)
시원한 답입니다. 저도 보면서 정말 낯뜨겁고 챙피해서 같은 남자로서 너무나 시원한 게시글입니다!! 정신차립시다 남자들.
ㅋㅋ  2010-11-01 17:01:23
공감
(0)
반대
(0)
맞는말씀 나이드신 남자분들 추태좀 그만부리시길~
지나가는선우녀  2010-11-01 17:06:16
공감
(0)
반대
(0)
올바른 정신과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분 같아 답변 드리고 갑니다
정말 글쓴이 같은 남성분 이라면 나이가 좀 많아도 꼭 만나뵙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제가 울산이라 인연이 되기는 힘들겠지만 글쓴이 같은 건전한 사고를 가진 여성분을 만나시리라 믿습니다..
너무 멋지십니다~ 화이팅!
ㅋㅋ  2010-11-01 17:11:23
공감
(2)
반대
(1)
근데 남자 연봉이야기 하는 거 처럼 나이든 여자 임신 이야기는 안 할 수 없어요. 나이들면 확실히 문제가 됩니다. 생물학적으로.
정말  2010-11-01 17:11:59
공감
(3)
반대
(0)
이 게시판은 여자들보다 남자들이 추태가 너무 심해요.ㅋㅋ 놀랐어요. ㅋㅋ이 사이트에 여자들이 불쌍해요.
ㄱㄱ  2010-11-01 17:12:35
공감
(1)
반대
(5)
여기 또 이상한 남자 한명 나타났네요 제가 볼땐 소수의 나이먹고 정말 별볼일없는 남자가 계속 댓글쓰는듯
정말 스트레스 풀곳이 여기밖에 없나? 결혼게시판에 나이얘기 아이얘기 안해도 할얘기 거리 많거든요?
나이만 많았지 생각이 초등학생에 머물러서 이차적인 생각밖에 못하니까 결혼게시판하면 노처녀 까는거 밖에 생각이 안나나보지
윗님  2010-11-01 17:14:15
공감
(0)
반대
(0)
글이 이해가 안되나요? 글내용도 어법에 안맞는거 보니 이해를 못하셨나보네 ㅎㅎ
ㅋㅋ 님  2010-11-01 17:15:25
공감
(1)
반대
(0)
그러니까 나이든 여자가 임신에 문제가 되면 외국인 어린 신부를 찾아서 결혼해서 얘낳아요. 그럼 됩니다. 어리고 좋아요. 진자루 그리고 나이이야기를 하는걸 떠나서 너무 나이든 여성을 비하하고, 무시하고, 재혼남이나 만나서 결혼해라 하면서. 이런말은 정말 많은 남자 여자들에게 상처주는 거에요. 재혼남들이 또 무슨 죄인인가요? 애딸린 재혼남한테나 시집가라!!! 하면서. 진자 수준이하다. 이게시판은 많은 이들에게 상처주는 곳같네요. 서로 용기를 주고, 잘되라고 도와주면 안되나..
ㅎㅎ  2010-11-01 17:16:09
공감
(4)
반대
(1)
나이든 여자가 생물학적으로 문제되면 나이든 여자한테 관심끄세요~~~~~~~ 어린여자한테도 들이대서 차이고
나이든 여자한테도 차이니까 열받아서 맨날 까는거 아니냐구요!! 뻔히 보이는 유치한 짓좀 그만하라구요!!
ㅋㅋ  2010-11-01 17:18:27
공감
(1)
반대
(1)
난 나이든 여자 비하한 적도 아니고 그냥 그렇다는 거요. 여자들도 남자가 아무리 착해도 연봉 적으면 꺼리는 것 처럼 남자도 그렇다는 거요. 그리고 내가 까일 정도의 스펙은 아니니 유치한 짓이라고는 하지 마소 ㅋㅋ
일부나이든 찌질님들아  2010-11-01 17:19:41
공감
(1)
반대
(2)
나이든 여자 아무리 비하하고 놀려대봤자 그분들이 노처녀 까는 찌질남한테 관심안가집니다
여러사람보는 게시판에 눈살찌푸리게좀 하지 말길~ 노처녀들이 몇살더먹고 나이먹어도 당신같은 사람들한텐
절대 순서안가니 그냥 관심끄시길~~
 2010-11-01 17:22:08
공감
(2)
반대
(0)
결국은 이곳의 노처녀나 동남아 베트남 여자나 비슷하다 이런말인가?
ㅋㅋ님  2010-11-01 17:22:29
공감
(1)
반대
(2)
난 여잔데 남자 연봉적어도 상관없고 대부분의 여자는 꺼린다고 할지라도 게시판에 대놓고 능력없다고 까진 않잖아요
선우에서 나이든 여자가 나이든 일부남자처럼 이렇게 문제 일으키진 않지요
제발 나이들고 능력없고 외모안되서 스트레스 받으시는 선우남들은 선우 노처녀들 그만 까고 국제결혼 알아보세요
웃긴게  2010-11-01 17:30:50
공감
(5)
반대
(2)
웃긴게 내가볼땐 이글이 반대를 받아야 할 이유가 전혀 없는 글인거 같은데
3명이나 신고를 누르다니.... 누가 반대 눌렀을지..? 반대 누르면서도 자신이 처량하지 않나요?


자녀  2010-11-01 17:33:55
공감
(0)
반대
(0)
난 자녀가 없으면 만남자체를 안하는 사람입니다. 지금 아들`1명함께 생활하지만 상대도 자녀가 있는 사람만 만나고 있어요
아이를 갖고 문제를 삼는다면 그사람 볼것없읍니다,, 자녀들이 있어 정말 행복하다는 사람만 만나고 있어요,,힘내세요 좋은분 만날껍니다.
자녀 님  2010-11-01 17:45:00
공감
(0)
반대
(0)
너무 잼있으세요.ㅋㅋ 글 제대로 다 읽어보신건지.. ㅎㅎ
36남  2010-11-01 17:54:16
공감
(1)
반대
(0)
여기가 루저들만 주로 모인 곳인데(여자도 마찬가지임) 그 속에서도 루저들중 루저들이 글남겨서 댓글들이 찌질해요
글쓴이님두 찌질한 글들은 무시하는게 상책입니다
어차피 이런 사람들은 밖에 나가면 보기 드문 사람들이기에^^
이것보세요  2010-11-01 17:59:49
공감
(2)
반대
(3)
글쓴이 당신이야말로 이게 무슨 추태입니까? 이제는 외국인 신부알아보라고 악담까지 퍼붓네요. 그것도 중소기업에 다닌 사람이 국제결혼했다? 사람차별 무척 심하시네요. 혹시 다른 재혼남한테 무슨 원한이라도 있습니까? 그만좀 하시죠 네?
이것보세요 님  2010-11-01 18:02:24
공감
(0)
반대
(0)
글 제대로 읽어보신건가요? 재혼남에 대한 얘기가 아니에요. ㅋ 다 딴소리하고있네. 재혼남에 대한 언급은 하지도 않았는데.. ㅋㅋ
저도 남자  2010-11-01 18:18:35
공감
(2)
반대
(0)
아~~~주 시원합니다.

찌질한 한두명이 계속 같은 리플 다는 것 같았는데 영 보기 싫었어요.

뭐 맨날 몇살 넘으면 안된다느니...

아휴 그래서 어쩌라는건지...

그렇게 잘 알면 알아서 어린 여자 만나던가...

뭘 어쩌라고 왜 게시판에다가 같은 글을 반복해서...
최고의리플  2010-11-01 18:41:11
공감
(0)
반대
(0)
"두명 낳아줄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그래도 서두르세요.ㅎㅎ
...  2010-11-01 19:16:22
공감
(3)
반대
(0)
나이 마흔 넘은 총각들
혹시 남자구실 못하는 게 아닐까 걱정되던데....(임신가능성과는 별개.19금 죄송합니다)
게다가 살아갈 날이 살아온 날보다 짧습니다.(슬픈 현실)
나이 많은 건 여자나 남자나 별로 매력적인게 못된다는 거 모두 잊지 마시고
서로 비슷한 처지에 너무 까지 마세요.
가만보면 노처녀보다 노총각이 훨씬 열폭이 심한 듯.
연예인들 보세요.나이 많아도 돈 잘벌고(일반인들고 비교 불가)외모 관리 잘하니 예쁜 띠동갑이랑 잘도 결혼합디다.
물론 어린 여자라 해도 나이 서른은 됐고(본인이 40전후니..) 거의 백수이긴 하지만
나이든 여자 싫으면 어린 여자 만나서 결혼하면 되지(정말 간단하고 명쾌한 결론)
굳이 입에서 불뿜는 이유가 진정 궁금하군요

...  2010-11-01 19:26:23
공감
(0)
반대
(0)
근데 30대 초반 남자가 왜 노처녀를 까지?
어차피 만날 상대도 아닌데 너무 오지랖이 넓군.
30대 초반이라도 열등감이 많으면 입에서 불뿜을 수 있어요. 암요~
어허...  2010-11-01 19:37:20
공감
(0)
반대
(0)
그러니 어린 여자 만나면 된다니깐요.
간단한 걸 가지고 왤케 어렵게 생각하시나
노처녀 선보기 싫으면 안보면 되고 맘에 드는 어린처자에게 프로포즈 날리세요.
님만 잘났으면 프로포즈 100프로 성공 아닐까요?
골라 잡을 수 있어서 좋겠어요 부럽네요 ㅋㅋ
..  2010-11-01 19:44:34
공감
(0)
반대
(0)
35,37이면 퇴직할 때까지 몇년이나 남은거죠?
40초반에 명퇴하는 직장도 많지 않나요?
정말 집안에 돈많거나 전문직 아니면 장가가기 힘들겠네요....
좌절이다.
사전을 뒤져보니 이렇게 쓰여 있네요  2010-11-01 19:50:57
공감
(0)
반대
(0)
원수4[怨讐]
[명사] 대한미국 노처녀와 노총각의 사이
연관단어 : 적인, 웬수, 원쑤, 구원, 구수, 원구
...  2010-11-01 19:55:05
공감
(0)
반대
(0)
살아갈 날도 얼마 남지 않았고
퇴직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아서 슬픈건 이해가 가는데
왜 그 한풀이가 전부 노처녀에게 쏠리는지.
노처녀는 노처녀일 뿐 봉이 아닙니다.
늦둥이  2010-11-01 19:56:36
공감
(0)
반대
(0)
저희 어머니 거의 30대 후반에 제 동생이 늦둥이를 낳으셨습니다. 저희는 언니, 저, 남동생 이렇게 있는데 남동생이 머리가 제일 좋고 공부도 잘하고, 언니랑 저는 해보지도 못한 반장도 줄곧 하고 있습니다. 늦둥이가 오히려 잘난 경우도 많고요, 어릴때 아이낳아 철없이 아이 교육도 제대로 못 시키는 것보다는 아이교육을 제대로 시킬 수 있는 나이에 아이를 낳는 것이 더 낳을 거 같습니다.
예전 농경사회에서는 자식이 노동력이 이었기 때문에 여성이 빨리 노동력을 그것도 많이 창출하기 위해 아이를 빨리 많이 낳았습니다. 아이가 곧 재산인 시대였지요. 하지만 지금 이렇게 시대가 달라진 상황에서 노산이라는 개념에도 변화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결혼도 늦어지고 있고, 한 둘 낳아서 잘 기르는 시대에 30대 여성분들에게 노산이라니요...노산의 개념이 재정립될 필요가 있겠습니다.
윗분  2010-11-01 20:03:23
공감
(0)
반대
(0)
초산의 문제가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저희 친척과 지인도 30대에 초산이었는데 그것도 자연분만 아이 건강하기만 한 걸요.
그러면 고소영이 낳은 아이는 완전 이상한 아이가 태어나는 건가요?
...  2010-11-01 20:06:51
공감
(0)
반대
(0)
40대 중반에 낳은 이승철 딸은 어떻게 되는거야 그럼??
...  2010-11-01 20:10:03
공감
(0)
반대
(0)
남이사 애를 낳던 말든
노처녀가 아니라고 우기던 말든
싹 무시하시고 어린 아가씨한테 프로포즈나 날리세요.
님이 노총각 안되리라는 보장 없어요.여기 장수멤버들 진짜 많거든요?
언른 결혼해서 자기 마누라가 애 낳는 거나 걱정해야하는거 아닌지?
요새 불임이 원체 많아서...
코난님  2010-11-01 20:10:07
공감
(0)
반대
(0)
멋지십니다 ^^ 좋은분 만나실거에요 ~
그럼  2010-11-01 20:11:15
공감
(0)
반대
(0)
40이 다 되가는 고소영딸, 40대 중반에 낳은 이승철 딸은 다 이상한 아이?
우리나라에서 잘 나가는 사람들은 부모님이 20대에 낳은 사람들이고, 소위 못나가는 사람들은 부모님이 노산으로 낳은 아이인가요?
노산 노산 그러는데, 어머니의 나이 말고도 그 아이를 결정하는 요소는 무지하게 많다는 거 잊지마세요.
ㅡㅡㆀ  2010-11-01 20:11:47
공감
(0)
반대
(0)
.. 확률 게임이죠..
35세 이상.. high risk...
한뜻  2010-11-01 20:15:19
공감
(0)
반대
(0)
나이 60에 출산했다면 보통 여자들 보다 폐경이 15년 정도나 늦게 됐다는 이야기 인데요. 그런 경우 유방암 자궁암등의 여성암 발병확률이 높아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확률의 오류  2010-11-01 20:20:56
공감
(0)
반대
(0)
확률의 오류 라는 거 알고있으신지?
주사위를 1번던져서 1이 나올확률은 1/6, 그러나 주사위 던져보세요. 6번 던지면 딱 한 번만 1이 나오는지....
수 천번, 수 만번을 던져야 그 확률이 1/6이 되죠.
아이 수만, 수천명 낳으실 건 가요?
개인의 삶은 확률로는 설명 안 되는 복불복인 경우가 많죠.
여러 사람을 포함하는 사회적 확률과는 또 다르답니다.
...  2010-11-01 20:21:58
공감
(1)
반대
(0)
스펙 좋은 노총각들은 나이 많아도 선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고민이라는데...
것두 어린여자들로만.
노처녀 출산율까지 진지하게 걱정하고 고민?하는 시간많은 32살 남자의 정체는 뭘까????
30살 31살 노처녀때문에 저리도 광분 중이란 말인가???(그 이상은 어차피 할머니랑 동급으로 생각하는 것 같으니 제외)
조산원  2010-11-01 20:23:33
공감
(0)
반대
(1)
진짜 가보시고 이야기 하시지요..조산원에 첫아이출생 나이요?
실제로 노산이 맞을 수 있으나 초산모들 나이대가 35살이후인 경우가 가장 많고 드물게 20대 후반입니다.
요즘세태가 바꾸고 있는데..자꾸 이런걸로 나이 많은 여성을 비하하시니..
저는 매칭창 닫아버렸어요. 허나 매칭창 닫기전에는 1~3살 정도의 나이차이의 남성분들이 관심보이십니다.
이게 무얼 말할까요? 각각의 생각의 차이이니 나이 상관없다고 여기시는분들도 있고 나이에 예민하신분들도 있으니
가가의 생각을 존중해주시고...더이상 나이에 대한 편견은 본인만 가지셨으면 합니다.
참고로 남성분들 스펙 털어지는 분들만 관심보였던거 아니냐고 하실지 몰라 추가로
서울상위권대에 연봉, 집안 다들 좋습니다. 만났던분들 한번도 나이에 대해 언급 안하셨구요. 신경도 쓰지 않았습니다.
...  2010-11-01 20:27:02
공감
(0)
반대
(0)
윗님..확률의 세계가 정말 무섭긴 무섭죠.
아무리 확률이 낮아도 나에게 닥치면 100프로.
입으로 구업을 쌓지 마시고 겸손한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 나라에 30대 이상 미혼녀가 얼마나 많은데 남의 임신능력까지 분석하시다가
정작 나이어린 본인 와이프가 불임이라도 되면 얼마나 절망이겠어요.
그런 일 절대로 없기를 기원합니다. 진심으로요.
옳소  2010-11-01 20:27:54
공감
(0)
반대
(0)
요즘 개그 프로에 나오는 것처럼 여자 30대 라고 노산이니 어쩌니 하는 사람들은
집에 있는 소 여물 줘야지 걱정되서 밖에 나와서 일은 어떻게 하시나?
시대착오적이라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
그럼  2010-11-01 20:33:29
공감
(0)
반대
(0)
몇 살이 노산인데요?
ㅡㅡㆀ  2010-11-01 20:35:33
공감
(0)
반대
(0)
35살 이상이 노산이라니깐여.. ^^;;
나도 여자지만  2010-11-01 20:37:26
공감
(1)
반대
(0)
솔직히 30대 이상이면 노산인건 맞죠.
........
근데 그래서 어쩌라구???????
님 자식을 낳아 줄 한명의 그 분이나 잘 찾아보세요.
찌질하긴.....제 앞가림도 못하면서 남 비난은 잘하네~

ㅋㅋ  2010-11-01 21:06:16
공감
(0)
반대
(0)
선우 게시판은 노총각 남자들의 스트레스 푸는 장소 같아요 ㅋㅋㅋㅋ
위에  2010-11-01 21:18:57
공감
(1)
반대
(0)
보통 딸자식이 30살만 되면 하늘이 무너지는줄 안다????---- 아저씨 똑같은 리플 도대체 몇번 다시는거에요?
지겹거든요? 저 가입한지 얼마 안됐는데도 이 리플 한 10번은 본거 같은데 보아하니 주말에도 데이트한번 없고
노처녀한테 맨날채이고 게시판에 죽돌이로 빌붙어 앉아 스트레스 푸는거 같은데
글쓴님도 님같은 사람 때문에 보다 못해서 지겹다고 글쓴거잖아요? 제발 남피해 주지말고 30살 넘은 여자한테 관심주지마요~


늙어서  2010-11-01 21:31:01
공감
(0)
반대
(0)
미안합니다.
나 좋다는 사람에게 팔려가긴 싫었는데..팔려가야 하나보군요..젠장
노산 이런거 걱정 안하는 사람에게..ㅉㅉ
정신건강에 해로운데...이놈의 중독성으로 댓글 읽고 댓글 다는 나도 찌질한거 같구요.
그냥 나이 많은 여자 싫으시면 어린여자 만나세요..님들에게 이런식으로 까일만큼 인생 막살지 않았습니다.
왜 얼굴도 모르는 이들에게 나이 많다는 이유하나 만으로 이리 굴리고 저리굴림을 받아야 하는지..젠장~~젠장~~욕나와~~
능력과 초산 나이는 반비례  2010-11-01 22:02:34
공감
(0)
반대
(0)
사회적으로 능력있는 여자일수록 결혼도 초산도 늦어지죠.
대학 졸업후 직장생활하는 전문직 여성이나 기타 여성들을 생각해보세요.
고등학교 졸업후 결혼한 여성분이 초산은 제일 빠르겠군요.
윗분  2010-11-01 22:25:37
공감
(1)
반대
(1)
요즘이 무슨 70,80년댑니까? 여자의 직업과 직종도 남자랑 거의 똑같아요 매년사법고시 합격자수나 각종 고시에도
여자들 비율 남자못지않게 많은데 왠 여자비하를.. 그러는 당신 직업은 얼마나 대단하길래?
여기 여자무시하는 남자들은 나이만 많은것뿐아니라 성격들도 이상하고 머리들도 나쁜거 같다는
ㅋㅋ  2010-11-01 22:31:33
공감
(0)
반대
(0)
누가 내가 고시붙었대요? 위에 내가 고시 붙었다고 했나요?
남자들 직업만 대단하고 여자직업 별거없다니까 남자만큼 다양하다고 얘기한거지
머리가 나쁘셔서 댓글 이해 안되면 다시 읽어보던지 무턱대고 댓글은 달지 마세요
헉....  2010-11-01 22:43:55
공감
(0)
반대
(0)
여자 10명 이상에 노총각 1명이 댓글 놀이 하는 것 같음ㅜㅜ
몇시간 전부터 다른 일 보면서 들락날락 하며 댓글 읽고 있는데...(근래에 보기 힘들었던 뜨거운 설전임.흥미 진진 ㅋㅋㅋ)
마초 냄새가 강하게 풍기는 수준이하의 댓글 여러개가 한꺼번에 없어졌음----동일인이라는 심증
(여자는 30부터 노처녀.남자는 37살부터 노총각이라는 둥 기타 등등.무려 갭이 7살 ㄷㄷㄷㄷ)
며칠전에 봤던 문구가 복사한 듯 다시 올라 오기까지 @@
여자의 능력이 대단하면 얼마나 대단하겠습니까? 약이나 팔고 애들 한글이나 가르치고~~~~
아..친숙해.
당신은 대체 뭐하는 사람인데 감히????전문직을 무시할 수 있는지??
ㅋㅋㅋㅋ
이 남자 전문은  2010-11-01 22:50:50
공감
(1)
반대
(1)
댓글 달고 반응 안좋으면 삭제하기----님이 자꾸 삭제하시니 댓글의 흐름이 끊어져요.뭐야 비겁하게!!!!!
여자들이 관심(또는 분노)을 끌 만한 새로운 댓글 달기----어리고 이쁜 여자들한테 인기가 없으니 이렇게라도 관심을 받아야지.어쨋든 여자들이 관심 가져 주잖아 ㅋㅋㅋ
자기글 복사해서 거듭거듭 써먹기.

잠정 결론은 ...노처녀들도 마다하는 인기 없는 남자....
우짜쓰까나~~

ㅋㅋ  2010-11-01 22:55:01
공감
(0)
반대
(0)
그러고보니 아까 봤던 댓글이 안보이네요~ 정말 어떤사람인지 궁금하네요 ㅋㅋㅋㅋㅋ
정신이 중요성  2010-11-02 01:14:11
공감
(0)
반대
(0)
노산에 대해 시대착오적인 생각을 갖고 계신분들~ 집에 소 여물줘야지 사회생활은 어떻게 하시나요.
초산이 그리 걱정되시고 이쁜 여자가 그리 좋다면,
돈만 한 몇 백 주면 그런 분들 찾을 수 있을 겁니다.
진짜로 물건 고르듯이 고를 수 있다지요, 아마...
외국인 이긴 하겠지만, 뭐 어때요? 노산 걱정안해도 되고 이쁜 여자 고를 수 있는데...
댓글 21개가  2010-11-02 11:09:46
공감
(0)
반대
(0)
한꺼번에 사라졌다..........
한사람이 썼나부다.
ㅇㅇㅇ  2010-11-03 01:37:53
공감
(0)
반대
(0)
우리 모두 낚인건가봐요... 한꺼번에 20여개의 댓글이 사라지다니... 한사람의 정신병자 같은 사람이
여러사람 흥분시킨거네요 담부턴 대꾸를 하지 말아야겠으요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