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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소사...지겹지도 않나요...전문직 깎아내리기..[9]
by 비전문직자 (대한민국/여)  2010-11-02 10:27 공감(2) 반대(1)
여기 가입한지 한 3개월쯤 된 것 같은데
전문직 깎아내리기는
이 게시판의 단골 메뉴네요.

경쟁 사회에서
전문직이라고 모두 높은 연봉에
경제적으로 윤택한 생활을 누리는 것은 아닐테고
실제로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는
이슈성이 있다보니 더 쉽게 퍼지는 측면이 있을 겁니다.

일반회사원이라고해서
반드시 40대에 명퇴당하는 것은 아니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 이야기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전문직도 아니고..
특정 전문직군은 소개팅이나 맞선 제의가
많이 들어오지만 모두 거절하는 편인데요...

하지만 이런건 대부분 경험에 따른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 아닌가요?

어느 직업군이던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다,
내가 겪어본 주위의 경우는
이런 사람도 있더라는 의견은 감사하지만

무조건 깎아내리는 몇몇 분들...
다수라기보다는 적은 수의 몇몇 분들이
계속 같은 내용을 쓰고
복사해다 붙이고 하시는 것처럼 보이는데요..

전문직군에 대한 무조건식 깎아내리기..
조금 추해 보입니다.
열등감이나 자격지심처럼 보이거든요.

여기 대부분 20대 후반 내지 30대 이상인 걸로 아는데요
이만하면 우리 모두 적은 나이 아닙니다.

맹목적인 악플이나
익명성에 편승한 다수에 대한 공격은
이제 좀 자제하고 삼가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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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직업군은 까는것  2010-11-02 10: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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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못 본것 같은데
노처녀, 노총각, 재혼남 등은 직업군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우니깐요.
그러게요  2010-11-02 10: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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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해집시다.
여자랭킹 상위는 미모순이고, 남자는 전문직이 대다수던데.
머리는 달라도 보는 건 거기서 거기죠.
여승무원  2010-11-02 10: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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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한번 바닥에 내려갔었죠. 너무 하는 것 같아요.
ㅡㅡㆀ  2010-11-02 10:3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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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승무원님~ 언제 따뜻한 쌀국수.. 한그릇..
전문직  2010-11-02 10: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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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는 사람들중에 정작 전문직업을 가진사람 거의 없을거요..다 실제 경험해보지도 못하고 어디서 잘못 들은 것 가지고 말하는거지요.
ㅎㅎㅎ  2010-11-02 11: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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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직업 안까진적이 없는데 아닙니다
거의 모든 직업이 까였습니다. 자주 까이는 직업이 전문직 (특히 의사)
대기업직원(소기업,말기업 등 등 하면서), 교사(예쁘고 아버지 부자는 제외라면서)가 가장 자주 까이는 직업이구요
얼마전에는 9급 공무원이 지대로 까였었죠
자영업은 스스로 왜 이렇게 저평가되었냐면서 항의하는 글들이 많았구요
사실 중소기업직원이나, 영업직 등은 안까이는것 같네요
..  2010-11-02 12: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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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가을은 많이 까는 계절입니다
여기저기 밤송이들이 널려 있으니
까고 싶은 충동이 증가하는 거지요...
송대관  2010-11-02 13: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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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고~~
게시판은 씹어야 제 맛이제잉~ (^ㅡ^)V
영업직  2010-11-02 13: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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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은 사람 취급도 못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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