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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 사유 - 너무 바빠서...[11]
by 작성자 (대한민국/남)  2010-11-06 23:33 공감(0) 반대(0)
프로포즈를 하면 거절 사유중에서 "요즘 너무 바빠요. 죄송합니다."하는 식의 사유가 있는데...

정말 바빠서 그런 것은 아닐테고...


그러니까, 이것이 상대에 대한 배려에서 나온 거절의 완곡한 표현으로 쓴 것인지...

아니면 싫은 것은 아니지만 만남이 이번 주에 이미 약속이 되어 있다거나 아니면 만나고 있는 사람은 있는데

잘 될지 안될지 모르기에 약간 여지를 남겨두고 거절을 한 것인지...


매칭창을 한 동안 닫으셨다가 다시 오픈하셨는데 다시 프로포즈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말귀를 못알아듣고 눈치 없이 자꾸 프로포즈한단 소릴 듣는 것은 아닌지...


보통 싫지는 않지만 당장에 들어 온 프로포즈가 너무 많다거나 하는 등의 이유로 거절을 하실 때에는

어떤 문구들을 애용하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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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2010-11-06 23: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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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몇번썼던 거절사유이네여..
저같은 경우는 정말 사유 그대로 입니다.
수락하면 최소 1-2주안에는 만나야하는데..
업무 일정상 도저히 시간이 안되서...
수락해놓고 마냥 한가할때까지 기다려달라 할수는 없는거자나여..
작성자  2010-11-06 23: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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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진짜 바빠서 그런 분도 있군요. 그렇다면 크게 나쁘지 않았던 남자라면 다시 프로포즈 하면 승낙하실 생각도 있다는 말씀?
같은경우  2010-11-07 00: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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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특별 프로포즈를 받았는데 수락기간이 넘 짧아서 "너무 바뻐요 죄송합니다" 라고 거절사유 보냈는데여 .. 특별프로포즈라 수락후 시간을 넘 끄는것도 예의가 아닌거 같아 거절했습니다. 제 경우는 다른 만남이 약속된건 아니고 .. 몇주간 업무상 정말 바쁘고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거절했습니다. 누군가를 만난다면 편안하게 만나고 싶어서여. 인연이면 다시 만날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저같은 경우  2010-11-07 00: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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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 직업, 나이 등등 여러가지 사유들이 맘에 안드는데.. 그렇게 거절하기엔 상대에게 미안해서 주로 쓰는 거절 사유입니다.
진짜  2010-11-07 00: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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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기도 해요. 핑계가 아니고.ㅋ
랭킹녀  2010-11-07 00: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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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은 한꺼번에 프로포즈가 너무 많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한꺼번에 수락하기에는 부담이 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마음에 들면은 "너무 바빠서.." 마음에 안들면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로 거절하였습니다.
정말  2010-11-07 01: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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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안든다는 얘기죠
진짜 바쁘다면
다음에 연락이 올텐데..
그런일은 없음
바쁘긴  2010-11-07 07: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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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면, 온라인 보류하면 되죠. 거절 사유 적을 시간에, 온라인 보류하면 되죠. 정말 바쁘다면 보류안한 선우녀는 매너꽝이죠.
바쁘면  2010-11-07 09: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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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우녀가 시간 날때 재플포하면 되지. 바쁘다는 사람 귀찮게 하지마요.
바쁘다면서  2010-11-07 09: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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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접속하던데요. 바쁘다는 건 그냥 싫다는 표현입니다.
그렇게 바뻐  2010-11-07 10:3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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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는여자 만날 필요없슴.
바쁘면 온라인 보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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