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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대요.[6]
by . (대한민국/여)  2010-11-15 12:55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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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레이디  2010-11-15 13: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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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상황이 다급하고 본인의 감정이 소중하듯이, 상대의 감정도 소중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강요하는 것도 일종의 이기주의 예요. 어머니의 일은 정말 안 되었고 회복을 바라지만, 상대방에게 감정을 강요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객관적으로 말씀드리면, 상대를 원망할 일은 아닌 듯 합니다.
행복남  2010-11-15 13: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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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상황을 솔직히 말씀드렸나요? 그러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상황 같은데요.. 정말로 너무 안타깝네요.. 생각하기 따라선 4번이나 10번이나.. 큰 차이가 없다고 봐요. 혹시나 그분께 확신을 드리지 못했는건 아닌지.. 조급해 하는 모습에.. 결혼을 목적으로 서두른건 아닌지요.. 여튼 안타깝습니다. 조금 침착하게 생각하시고 그분께 확신을 드리는건 어떨지요. 조급해도 아닌척하고 진심으로 대하는 모습 보여주시면 좋은 결과 있을거 같은데요. 어떻하나요... ㅠ
어머니의  2010-11-15 13: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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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이라고 결혼을 할 수는 없지요. 원망당하는 상대방 남성분이 정말 황당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런 이유로 결혼하자고 하면 저라도 솔직히 싫을 거 같습니다. 문제는 그 분이 님에대한 확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확신이 없는 사람에게 그런 이유로 결혼하자는 소리를 들으면 더 싫어 질 거 같습니다. 님의 어머니 소원만큼이나 그 분의 감정도 소중하답니다. 결혼이 목적이라면, 그 분 말고 다른 분과 빠른 결혼을 준비하시는게 어떠세요? 그 분이기때문에 결혼을 서두르고 싶은 건 아닌가요. 어머니의 쾌유와 님께서 좋은 짝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2010-11-15 13: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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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그냥 님에게 반하지 않은듯
힘내세요  2010-11-15 13: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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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아프네요. 글쓴이에다 대고 쓴소리 옳은 소리만 내뱉는 사람들은 뭐죠?
힘내세요. 항상 곁에 있을 것만 같던 가족도 언젠가는 다 이별하게 됩니다.
님만 겪는 큰 고통이 아니니 부디 어머님께 효도하세요. 아마 더 오래 사실겁니다.
그 남자분한테 목메지 마시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또다른 매칭도 받아보고 하세요.
잘될 거에요. 힘내세요.
행복남  2010-11-15 13: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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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글쓴님이 어떤 해결책을 달라고 글 올린건 아닌거 같은데요. 답은 아마 글쓴님이 이미 아실거구요.. 다른 사람이 해결책을 줄 수 있는 상황도 아닌데 말이죠.. 글쓴님! 마음 강하게 드시고 오히려 편히 생각하세요. 상황에 몰리면 더더욱 쫓기게 됩니다. 이럴수록 천천히 그분과도 진지한 대화 해보고 다른분 매칭도 받구요. 어머님 오래 계실테니 그건 걱정마시구요. 아마 손자 손녀까지 보실 수 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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