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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로 사람을 판단하지 마세요.[41]
by 데조로 (대한민국/여)  2010-12-01 02:06 공감(2) 반대(2)
오늘은 마음이 많이 안좋네요..
항상 여기서 이슈가 되고 있는 학벌..
학벌에 대해서 제가 보고 들어왔던..
지방의 현실에 대해서 얘기해볼께요..

오늘은 저의 학원에 다니고 있는 원생 얘기를 해 볼께요..
00고등학교 1학년 A군 이야기 예요..(편의상 A라 했음..)
학원에서 수업을 듣는 같은반에 00고등학교에 다니는 얘들이 4명이 있는데..
그중 3명이 00고등학교에서 상위권 학생들이예요..
당근 서울을 목표로 학교에서 심화과정을 시키는 애들이구요..
저번주 토요일이 놀토였는데..
학교에서..심화반 얘들을 데리고..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성균관대..
4군대의 대학교를 견학시켜준다고..
3명이 같이 갔다온다고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토요일 수업을 변경했다는..
'그래..말로만 듣는것보다..직접보고 느끼는게 당근좋지~
꿈을 크게 꾸구와라~' 라고 했었죠..

어제 A군 어머니가 원비를 납부하시러 오셨더라구요..
주말에 수업을 못했던 관계로 인사차..

나 : A군 서울 잘갔다왔어요??
어머니 : 잘갔다왔죠..A한텐..학교에 영역표시 잘 하고 왔냐??
라고 말은 했는데..원장선생님 걱정이예요..
나 : 어머니 왜요??
어머니 : 선생님..우린 A가 그냥 00대만 가도 괜찮을꺼 같아요..
서울로 학교 보내면..학비며..생활비며..저희 뒷바라지 너무 힘들어요..
나 : 대학가면 A가 과외라도 하며..학교 다녀야죠..
A는 친척집에서 지내면 된다고 전에 저한테 말하던데요..
서울대 꼭 가고 싶다고..그러던데..ㅠ
어머니 : 선생님 그게 말이 쉽지..우린 그렇게 욕심 안부릴려구요..

어머니와 제가 나눈 대화내용의 일부분이예요..
이게 어쩌면 지방의 현실인거 같아요..
제 친구들중에도..제가 가르켰던 학생들중에도..
정말 나무랄데 없이 공부를 잘했던 애들인데..
서울로 대학가는 것을 포기하는 학생들 많이 봐왔거든요..

오늘 A군이 학원에 왔는데..
나 : 잘 갔다왔지~^^
A군 : 선생님 서울에서 입시설명회 듣는데..
장난 아니더라구요..근데..서울로 대학 꼭 가고 싶어요..

말은 못하고..마음이 많이 안좋더라구요..
부모님도..뒷바라지하기 힘드닌까..
서울로 대학보내기 힘들다 라는 말도 못하시는데..
제가 감히 무슨말을 더 할수 있겠어요..
그래..A야..꿈은 크게 갖고 항상 열심히 노력하자..
라고 말을 끝냈네요..

학비며..생활비..대략 계산했을때..1년에 2000~2500정도 생각해야 할듯해요..
부잣집 아들이나 딸들은 그런 걱정을 안하겠지만..
일반 가정에서..2000이라는 돈은 아마도 부모님의 연봉과 맞먹지 않을까 싶네요..

여기 선우에서 학벌이 학생때 성실함의 척도라고 말하고 있지만..
솔직히 지방에선 공부잘해도..
그 누구보다 성실하고..
그 누구보다 똑똑하지만..
서울로 대학가는걸 포기하는 학생들도 많다는걸 알았음 좋겠네요..

뭐든지 자신이 선택하고 결정할수 있지만..
오직하나..자신이 선택하고 결정할수 없는..
태어날때부터 이미 정해져 버린 부모님..
그 부모님을 탓할순 없는거자나요..

결코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이 학벌이 먼저이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그리고 지방대라고 무시하지 않길 바래요..
학벌은 자신이 성공해서 시간과 경제적인 여유가 생긴다면..
다시 다닐수 있는게 대학이닌까요..

참..많은 꿈을 갖고 있는 울 A군이..
절대로 좌절하지 않고..꿋꿋히 자신의 꿈을 펼칠수 있었음 좋겠단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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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효과  2010-12-01 02: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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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집안재산"을 원하는 (대다수) 속물근성 있는 분들이 이 글을 읽고 학교이름 떨어지는 분들을 더욱 기피할 것 같은데요.
ㅡㅡㆀ  2010-12-01 02: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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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목표로 학교에서 심화과정을 시키는 애들"

서울대가 아니고.. 서울...??? ㅡㅡㆀ

지방대도  2010-12-01 02:3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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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지방에서 네임벨류있는 학교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인정해주죠
듣보잡 지방대가 문제인거지..
학자금대출  2010-12-01 03: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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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학자금 취업후 상환도 있습니다~장학금 지원도 많구요~
맞는 말이긴 한데..  2010-12-01 03: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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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의 대물림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실력이 된다면 무리해서라도 명문대라면 보내야하는게 답이겠지요....

지방은 다 X구멍 찢어지게 가난한 줄 아나..;;;;;;;  2010-12-01 03: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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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완전 무시하시네 ㅋ
서울 최상류층 제외하고 왠만한 중상층 이상으로 잘 사는 사람들 무지 많습니다.
완전 비전없는 사람들 제외하곤 지방도 잘 먹고 잘 삽니다.
윗윗분  2010-12-01 08: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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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람들은 요즘 본인들은 중상층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데, 지방사람이 왠 중상층으로 생각?
시골에는 50평 새아파트 집값이 2억도 안되니.. 세상 살만한가보네, 서울서는 전세 못얻고 그돈이면 경기도 저 밑에 20평대 아파트 전세나와요.
원글쓴이의 주장은  2010-12-01 08:2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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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동정심을 유발하는 것은 있지만,

지방대라는 것이 들어갈 때는 나름 똑똑한 아이들도 섞여 있지만, 나올 때는 다같이 똑같은 바보가 되어 나온다는 거...

그게 진실이라는 겁니다.

전남대면 나쁜 대학이 아니기 때문에 좀 예외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만, 학교 랭킹 따라서 졸업생들도 그렇게 변해간다는 걸 인정했으면 좋겠네요. 현실은 현실이니까요.
판단은  2010-12-01 08: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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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판단은 안합니다만 개인 취향입니다.
12월이다  2010-12-01 08: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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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뭐라고 하는 지방대는 듣보잡을 말하는거지 전남대 수준을 말하는게 아니므로 글에 공감이 되질 않네요.
글고  2010-12-01 09: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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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가 말씀 하셨듯이 이 글은 학벌따지지 말라는 취지에서 올린거 같지만 .. 진짜 지방대 나온 분들 인식이 더 안 좋게 만드는 글이네요. 서울갈 수 있었는데... 경제력 때문에 못 갔다면 사실 너무 안타깝고 우울한 이야기 아닙니까? 그런집으로 시집 갈 맘 생기겠습니까?
경제력은 둘째치고 사실 무기력해 보임+ 살짝은 어리섞어보임.
현실을 직시하셔야..  2010-12-01 09: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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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지방에 똑똑한 학생도 있지만.. 인식이 어디 그런가요? 글구 진짜 똑똑하면 서울와서도 장학급받으면서 잘다녀요. 서울 중간급대학정도에 턱걸이할 실력이면 지방에 남는것도 고민되겠지만..
커플닷넷오현주 매니저  2010-12-01 09: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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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데조로님의 글은 좋은 의도로 작성한건데..

현실적으로 지방 국공립대에도 정말 실력은 있지만
가정 형편상 수도권으로
못가서가 아닌 안가신 분들도 많습니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함께 공감하는 게시판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냥  2010-12-01 09:2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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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에서 혼자 유학한 여성보단 집근처에서 부모님과 함께 지방대 나온 여성분을 훨씬 선호합니다.
지나가다  2010-12-01 09:4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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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사는 사람들은 서울에서 상위권정도 아닌 사립대 가려면 등록금때문에 국립대가는분들많아요~~사립대1학기4-500만원,,국립대 150-200만원인데~~장학금때문에 가는사람들도 많고요~~
학벌이머길래  2010-12-01 09: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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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때문에 자살하는 나라,,씁쓸하네요,,,
ㅎㅎ  2010-12-01 09:5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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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면 의대라도 무시당하는 판국에.. --;;
글구 학벌&집안재산 따지는게 왜 속물인가요...
저도 학벌 되고 집안재산 있으니까 비슷한 환경의 분 찾으려는건데 그게 죈가요?
ㅎㅎ님아.  2010-12-01 1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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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거 죄라고 했으요?이런 저런 사정이 있어서 실력이 있어도 지방 국립대에 머무르는 분들이 있다는 걸 피력하시는 거잖아요.

전남대 의대가 오 무시당합니까? ㅎㅎㅎㅎ 아..놔 너무 웃기다. 꼭 맞선 볼 분한테 그 말씀 하세요잉~~

ㅋㅋㅋ  2010-12-01 10: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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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공부 잘 하는 애가 과연 강남권 상위권 애들이랑 붙어서도 잘한 다는 말이 나올까?
ㅡㅡㆀ  2010-12-01 10: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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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깝고 등록금 싼 대학 놔두구...
듣보잡 인서울 대학 이나 수도권 대학 가는.. 머저리들은 없답니다..;;
서울대랑 연고대 이대 몇개 특정과 빼구요...;;; --ㆀ
 2010-12-01 10: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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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의대가 무시를 당한다?

전남대 의대는 아니지만 제발 의료계열은 학벌 논쟁에서 좀 빼세요.
전대 의대 갈 정도면 서울대 공대는 다 갈 수 있는 점수입니다.
인서울 공대가 아니라 국립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말입니다.
다 가다 못해서 점수가 남아돕니다.
(공부를 해봤어야 이런 걸 알지 ㅉㅉ... 어디 다닐지 훤하다.)

물론 의대나 공대는 점수가 아니라 진로에 따라서 가는 것이기에
뭐가 좋네 나쁘네 말하지는 않지만,

지방의대가 어쩌고... 이런 소리하면 기분 상하는 거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 소리 할 수 있을 만한 학벌 가진 사람 많지 않습니다.
최소한 의료계 학생이어야 일단 같은 선상에서 비교를 하죠...

즉, 서울대생한테도 그런 소리 들을 일이 "없는데",
정체 모를 당신(?)이나 익명으로 그런 소리한다는 걸 좀 알길... ㅉㅉ
(하바드라도 다니쇼???? ㅉㅉ ==;;;)

프로필공개를 해야 이런 소리가 쏙 들어가지. ㅉㅉ
ㅋㅋㅋ  2010-12-01 10: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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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부산대가 얼마나 유명한대 부산대는 무시 안당함. 경북대와 부산대는 절대 무시 안당하는데. 요새는 많이 약해졌지만.
 2010-12-01 10: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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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서 자꾸 시골출신 전문직 어쩌고 하는 사람 좀 고객만족팀에서 처리나
주의 못 주나요?

처음 얘기는 그냥 학벌 논쟁인데 저 여자가(맨날 부잣집 도련님이 최고라고 하는)
(부잣집 도련님 빨리 찾고 꺼지쇼. 이번 생애에선 틀린 듯 하지만)

또 은근슬쩍 끼어들어서 제가 글을 적게 만드는군요.
ㅡㅡㆀ  2010-12-01 10: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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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님... 전남대 의대 나오셨어요?? ㅡㅡㆀ
ㅎㅎㅎ  2010-12-01 10: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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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전문직, 부잣집 도련님.....그 글쓰는 사람 뻔하죠, 자기는 학벌, 직업 다 안되니까(외모도 안될꺼 100%)
부잣집 도련님은 그런 조건 안본다고 이야기 하지만 그런 글쓰는 사람은 더 쳐다도 안보죠 ㅎ 에라이~평생 그 글이나 쓰면서 평생회원되라
ㅎㅎ  2010-12-01 11: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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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는 지방대 의대 점수가 많이 높아졌지만.. 여기 대부분 계시는 00 이전 학번은 서울 상위권 공대만도 점수가 못했습니다..
은근슬쩍 묻어가려고 하시네요..
ㅇㅇ  2010-12-01 1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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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중위권 = 지방거점 국립대 > 인서울 하위권
서울에 있는 대학교라고 다 같이 묻어가려고 하지맙시다.
글쓴님  2010-12-01 11: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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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논쟁을 더 부추기셨군요. 요즘 좀 가라앉을만 하니까 불을 피우신 격입니다.
여기 남녀분들이 얼마나 경제적인 것을 따지는데 이런 식으로 글을 쓰셨는지..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분이네요.
글쓴님은 지방대 나온 사람에게 경제적으로 곤란한 사람이란 딱지까지 붙이신 겁니다.
돈주왕  2010-12-01 11: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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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 필요없지요..돈만 있으믄 다 해결남..
학벌집안  2010-12-01 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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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되고 인간성 못된 놈 한번 만나 결혼들 해보셔..여성 인생은 그날부터 콩가루된다..
죽지 못해서 넘 보기 좋으라고 그냥 목적없이 세상살게 된단다.....철없이 골빈여성들..
봄처녀  2010-12-01 12: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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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지방에 사시는 부모님들 생각에는 서울로 자식 학교 보내면 뒷바라지 못할까봐 걱정이 많으신가본데 일단 학교에 입학하면 받을 수 있는 장학금의 종류가 많습니다. 그리고 지방출신 학생들을 위한 기숙사도 따로 있습니다. 정 학비걱정이 되신다면 서울에 있는 대학 중에서 좀 낮추어서 장학생으로 가는 방법도 있으니 자식의 꿈을 꺾지 말아달라고 해주세요.
겨울 마녀  2010-12-01 12: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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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봄처녀님 의견에 동감.
자식이 하고 싶다는 걸 막은 부모님 심정은 더 아프겠지요..
봄처녀  2010-12-01 12: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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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이 잘 모르셔서 그러는거지요. 자식 생각이 애틋하셔서 내 자식 고생하는데 부모가 뒷바라지 못해주니 마음이 아프시겠지요. 그러나 강철은 달굴수록 강해진다는 말이 있듯 진짜로 귀한 자식이라면 세상의 풍파도 헤쳐나가게 해주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학벌집안님  2010-12-01 12: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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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빈정댄다. 빈정되는 성격때문에 결혼생활이 잘못된것은 아닌가요? 모든걸 상대방 탓으로 돌리네요.
저역시 학벌이 좋진 않지만...  2010-12-01 13: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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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내에서 학교를 낮춰 전액 장학금 받으면 학비는 해결되고...

기숙사비와 용돈정도는 알바로 커버가 됩니다...

가정환경때문에 서울학교를 포기하는 사람들은 정말 극소수일뿐입니다...
데조로  2010-12-01 16: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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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이 많네요..마음도 많이 아프네요..
A군 지금 실력이면..연세대 고려대는..
무난히 들어갈 실력이구요..
지금 목표는 서울대 경영대를 목표로 잡고 있어요..
어머니랑 기숙사 부분얘기도 했었구요..
어머니가 풍족하게 못해주는 안타까운 마음이..
내 마음속에 느껴지닌까..
학생을 가르키는 선생님 입장으로써..
제가 오지랖이 넓어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부모님의 마음이 얼마나 아플까란 생각이 들어..
학벌로 사람을 판단하는 선우회원들을 보며..
조금이나마..그런 편견을 버려 주라고 글을 썻었는데..
제 의도가 많이 왜곡되는거 같아..또 마음이 아프네요..
다들 서울대 연대 고대 나오시고..부잣집 아들..딸들이신가봐요..
저는 지방대 출신에..쭉 지방에서만 살아와서..
서울과 지방의 문화적 차이도 잘 모르구요..
아무튼..이런 오지랖을 부려서 죄송합니다.
데조로님  2010-12-01 16: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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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을 가르키는 선생님 → 가르치는 입니다.
ㅋㅋ  2010-12-01 22: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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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동감.....30대 중반 전 애 셋도 낳을 수 있답니다!!!!!!!!!!!!!!!!!!!!!!!!!!!!

살아보면학벌?  2010-12-01 22: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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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살아보면 별거 아닙니다 올바른 생각 과 꾸준한 자기계발과 노력이 있으면 나름대로 인정받는 인생이 됩니다 학교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진지한 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잘 아는 분은 전문대졸인데 S전자 연구실 이사로 근무합니다 물론 입사후 주경야독해서 박사까지 갔고 노력해서 탁월한 실력을 쌓았던 결과겠지만....
직장4년차  2010-12-01 23: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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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우수한 학생이라면 학교에서 장학금 받으면서 다니면 될텐데요?
서울대는 제때는 학점 2.7이상이면 기본 밥값할정도의 장학금나왔고,
과외하면 두세개하면 월 150정도는 충분히 벌었었는데.
집에서 지원받아서 학교다니는 친구 별로 못봤습니다.
성적은 되는데 돈없어서 서울대 못 간다라.. 그냥 변명같네요.
학벌이 성공의 조건은 아니지만, 최소한의 생활수준을 보장해줍니다.
그리고 사회생활할때 평생 꼬리표로 달고 다닙니다.
정말 똑똑하면  2010-12-02 19: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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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가서 장학금 타면 되는 거 아니에요? 과외해서 충분히 생활비 다 할 수 있고요. 저는 물론 제 주변은 다들 그렇게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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