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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살 빼라고 얘기하고 싶은데...ㅠ[12]
by 보통남 (대한민국/남)  2010-12-05 00:59 공감(0) 반대(0)
저는 운동도 많이했고..몸도 많이 다져놓은(?) 지금도 싸이클타고 (지겨우면 수영, 헬스..바꾸지만)
관리 많이 하는편이고 이게 생활습관 이다보니 신경을 안써도..배안나오고 몸매관리가 잘 되어있습니다.

그녀에게 살 빼라고 얘기하고 싶은데...
상처받을까봐..그러질 못하겠어요.
다 마음에 드는데...좀..뚱뚱에 가까운 통통...저보다 다리도 굵습니다..ㅠ
사실..저는 그렇습니다..여자의 몸매라인까지 바라지 않습니다..
하지만 몸관리가 안된다싶으면 그 사람이 무뎌보이고, 둔해보이고, 자기 관리도 못하는것처럼 생각이 되그든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Q : 특히 남자의 경우 여자가 혼자생활하면 꺼려하는 이유가 뭔가요?
A : (결혼 후 명절이나 처가댁에 가야 할 경우 먼 지방까지 가야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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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알텐데  2010-12-05 0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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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의 자취방 인연. 문란
부산의  2010-12-05 0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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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모습에 만족하고 만나세요..그게 싫다면 다른사람 만나야 합니다

살빼라고 이야기는 할수있지만 상대방에게 상처주고 상대방도 힘들겁니다

혼자사는여자는...왜 남자가 꺼려 합니까? 나는 좋은데

늦게까지 만나도 되고..집에 놀러가도 되고 안그런가?? 다들 순진한적하는건가요
통통녀  2010-12-05 01: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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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님을 만났다면 저에게 살 빼라고 했을정도??의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듣는다 생각하고,,, 답변을 달아봅니다.
어떤 말도.. 상처가 될 것입니다. 그녀를 있는 그대로 사랑하세요.. 통통한것만 빼면 다 좋은데..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럼 결국 그 통통한 것이 싫어져서 헤어질 수도 있습니다.
도저히 통통한것이 눈에 거슬리면 안만나는게 방법이 되겠죠.
만나기로 하셨으면 그냥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시는게 제일 좋을 것 같은데..

같이 등산하거나 자전거 타거나 그런식으로 활동적인 데이트를 하시든지..
음..  2010-12-05 01: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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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 같이 수영장 가자고 해보시는건 어떨런지요?
그럼 비키니 입기 위해서 살 빼지 않을까요? 그런데.. 살 빼는거 보통 힘든거 아니에요..
그냥 있는 그대로 사랑하는게 좋을 듯
말 안 해도..  2010-12-05 01: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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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의식하고 있지 않을까요?
글쓴님에게는 티 안나도 그녀는 몰래 다요트 하고 있을지도..;;

근데 사실 연애할때 다요트 하기 힘들어요~~

저도 연애할때 맨날 해야지..생각은 했지만 시간이 나면 연애하느라..;
맛있는것도 먹으러 다니잖아요 연애할때는- 큭.
같이 운동 다녀보세요~ 산책이라도~ ^^
크리스마스 선물  2010-12-05 01: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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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의 건강을 위해서라며 헬스클럽 석달 이용권을 줘보세요. (왠지 노골적이라는 느낌이 들면 건강보조식품 적당한 것과 함께~)
눈치있는 사람이면 열심히 운동을 할테고
그래도 버티면 눈치가 없거나 남자를 사랑하지 않거나~~

그리고 여자가 두꺼우면 자기관리 이런건 핑계고 솔직히 매력이 없잖아요. 스킨쉽도 꺼려지고요. 안그래요?
선물님  2010-12-05 01: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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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죠.. 그런걸로 사랑한다 안한다 판가름 하는건 좀..
그럼 지금 이런 글 올린 남자분은 여자를 사랑하는건가요? 사랑하지 않는건가요?
그리고 남자도 두꺼우면 매력없는건 똑같습니다.
혼자사는남  2010-12-05 02: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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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산지 4년째
부푼꿈을 안고 시작했지만

아직까지 여성의 방문이 한번도 없었던 슬픈 현실
센스남이라면  2010-12-05 11: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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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다가 글 안쓰고 함께 움직일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겠네요. 그 여자분 불쌍하시네요. 이정도의 마음씀밖에 없는 분이랑 만나다죠. 같이 운동다니시던가 잘 타시는 사이클을 함께 타게 하던가~ 운동을 가르쳐주시던가...님도 완벽남 아닐텐데요..
 2010-12-05 12:5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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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참 까칠하시네..전형적인 노처녀 히스테리..
저라면  2010-12-05 13: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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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예요. 혹 그런 말이나 다이어트 식품은 좀 스트레스 받겠죠?
그녀도 자신이 쫌 살쪘다는 걸 알거예요. 사실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여자들은 자신이 살쪘다고 생각해요. 심지어 다른 사람이 보기에 날씬한데도. 이건 뉴스에도 발표된 설문조사 결과인거 아시죠?^^
그녀도 다이어트 하고 있을 거예요. 성과가 미미해서 그렇지.
데이트를 하면서 좀 활동적인 거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를테면 앉아서 영화보는 거나 카페에 앉아 있기 보다는 계속 걸어야 하는 박물관, 예술관, 혹은 공원산책, 등의 방법이 있겠죠. 교양도 쌓고 운동도 되고.
아니면 아이쇼핑을 미끼로 쇼핑몰 돌기, 특히 이 방법은 예쁜 옷을 보면 급다이어트 하고 싶은 여성의 욕망을 부추긴다는.ㅋ
여러가지 궁리해보세요.
그런데, 그녀가 다른 거는 다 좋은 데 살쪄서 좀 그렇다는 말은 님의 진심이 어떤지 오해할 소지가 있네요.
정말 그녀가 좋다면 외모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겠죠. 건강을 위하는 정도이면 괜찮을 것 같아요.^^
결혼하면  2010-12-05 20: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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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다 통통 뚱뚱 해지는거..쯧쯧.. 다른 거 다 괜찮은 여자가 왜 당신을 만났나 몰겠네.

다욧 성공하는 여자들 대부분 독하다. 그만큼 그 여자분 성격이좋겠지.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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