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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삭합니다[26]
by 엉엉엉 (대한민국/여)  2010-12-09 10:15 공감(0) 반대(0)
답변과 충고 감사합니다.

오늘 글 올려놓고 바빠서
제대로 확인을 못했는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충고 감사합니다.

좀더 신중하게 생각해보고 결정내릴께요~

즐거운 연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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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
상담자 2010-12-09 11: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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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짐이 너무 버거우시면 언제든 내려놓으셔도 상관없습니다. 자신의 행복이 우선시되어야 하니깐요. 그러나 사랑하는 연인들이 그런 짐을 평생 짊어지고 가야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결혼을 하는 이유는, 그 사람이 없을때 느낄 짐(외로움)을 견뎌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지금 그사람 자체 때문에 힘든 것인지, 나(말투나 성격)를 고칠 수 없다는 사실 때문에 힘든 것인지 잘 생각해보면 답은 이미 나와있습니다. 잊지 말아야할 사실은 행복하기 위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사람으로 인해서 나도 행복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저도 그런경험있음...  2010-12-09 10: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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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성격의 남자는 절대 절대 고쳐지지않습니다. 저는 그런게 넘 힘들어서 헤어졌구요...
억지로 맞추면서 만나면 결국은 결과좋지않습니다.. 이해하시면서 만나시던지 아니면 바뀌지는않을듯합니다..
 2010-12-09 11: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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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이 괜찮으면 권위적이 되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겁니다.
왜 그걸 모를까... 난 그게 이해가 안 되네...

친절한 남자를 원한다면 옥동자 같은 남자를 만나세요.
그럼 친절할 겁니다. 님에게 감지덕지라고 하면서요.
맞아요~  2010-12-09 11: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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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전남친을보는듯한..ㅋㅋㅋ
동갑내기였는데도 동갑이란 갭때문인지 더 심하더라구요..
초딩이란말듣고 혼나셨나요?ㅋㅋㅋ
전 어이없어~란말 한마디했다 나이값못한단말들었네요..(내나이30)
그말들으니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ㅋㅋㅋ결국엔 헤어졌어요..
서로 안맞는부분 -저두 저나통화만함 싸웠습니당..ㅠ
결국엔 헤어졌지만..5개월뒤 요즘 다시 연락와서 매달리네요....
그 분이 정말 좋고사랑하신다면 그분맘에들게끔 조금씩 노력해보세요..~
글구 남친분한테도 사람 쉽게 한번에 안변하니깐 조금씩 변하도록 노력할테니..
너무 다그치치말고 지켜봐달라고..말씀하세요..;;
지금 저두 전남친과 조심스레 다시연락하고있지만
요즘엔..제가 조금씩 여우같이..여유있게 행동하게 되더라구요..
저두 한성격하고 한급함하는데 그에반해 전남친 엄청 여유부리고 배려합니다(되려 그게 화근일정도로ㅡ;)
조금씩 바꾸심됩니다.오히려 오래만난관계일수록 여유가생긴다는;;ㅎ
행동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하시고..상대방이 들어서 기분좋은말인지아닌지
이성적으로 판단하셔야해요!감성에 치우치단 원래 버릇나오거든요ㅋ
암튼 화이팅입니다!!^^
엉엉엉님  2010-12-09 11: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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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귀엽네요.....님 임자 만나거 맞네요. 잘해보세요. 맘 속으로 국수 미리 먹겠습니다. 꼭 결혼하고 님한테 빠져들게 만들어서 행복하게 사세요.
ㅎㅎ  2010-12-09 11:4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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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글쎄올시다.. 지금은 님아가 좋아해서 이렇게 고민에서 그치지만..그런 남자와 한평생을 산다고 생각해보세요.

어느 분의 말씀대로 남자는 작은 일엔 걍 여자한테 다 져주고 큰일에선 결단력을 가지는게 좋다고 봐요.

여자가 쩔쩔매면서...사귀기엔 나중에 에너지가 고갈되지 않을까요. 지금은 님이 도전정신으로 버티고 있는거 같은데..

남자가 똑똑한데 여자가 너무 어리버리하면..글세요..어리버리한 여자에겐 똑똑하지만 져주는 남자가 매력은 덜하더라도

맞는 듯... 판단은 님이 하세요. 지금 헤어지면 님 완전 울고 불고 짜고 난리칠 듯..해보는데까지 해보삼.
상담자  2010-12-09 11: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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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내뱉는 가벼운 말들(초딩이라든가) 때문에 남자분이 실망하는 것 같습니다. 님의 가벼운 말들을 고치기 힘들듯, 남자분의 권위적 태도도 고치기 힘듭니다. 고칠 수 있는 건 성형을 통한 외모 뿐이지요. 성격과 성향은 내가 안고가야할 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에 빠진 사람이 짊어져야 하는 짐. 내가 더 좋아한다면 내가 한번더 양보하는 일밖에 없습니다. 그러다보면 상대도 어?하면서 한발짝 물러서겠지요. 사랑, 아니 결혼이라는 것은 결국 그런 짐을 양쪽 모두에게 요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상담자  2010-12-09 11: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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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짐이 너무 버거우시면 언제든 내려놓으셔도 상관없습니다. 자신의 행복이 우선시되어야 하니깐요. 그러나 사랑하는 연인들이 그런 짐을 평생 짊어지고 가야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결혼을 하는 이유는, 그 사람이 없을때 느낄 짐(외로움)을 견뎌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지금 그사람 자체 때문에 힘든 것인지, 나(말투나 성격)를 고칠 수 없다는 사실 때문에 힘든 것인지 잘 생각해보면 답은 이미 나와있습니다. 잊지 말아야할 사실은 행복하기 위해서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사람으로 인해서 나도 행복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비슷한 경험  2010-12-09 11: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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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친이 생각나네요. 권위주의 봉건주의 ... 저도 진짜 너무 힘들어서 마니 울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던건 음식메뉴 고르는거 밖에 없더이다. 그리고, 부부가 된다면 적어도 동등하지는 못하더라도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해주는 사람 만나야 겠다는 생각에 완전히 정리했어요....
글쓰님  2010-12-09 12: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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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는 잘 알 수 없는거지요. 그러나 엄마의 '힘들면 그만두라'는 말은 잘 새겨들으셔야합니다. 엄마에게는 여기보다 솔직한 마음과 상황을 말했겠지요. 여자의 결혼에 있어 엄마 말 들어서 손해 안 봅니다.
끝까지 읽지도 않았네요..  2010-12-09 12: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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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밥맛 없는 남자군요? ........연애 시절에 저럴진데 만일 결혼이라도 한다면 그앞에서 숨도 크게 못쉬게 할 남자입니다.
당장 때려치세요..전화오면 피하지 말고 퉁명스럽게 전화 받고 몇번만 시간없다고 하면 저절로 제풀에 떨어져 나갈 인간입니다.
혼자 잘났다고 뻐기는 인간 자기만 위하라는 이기적인 인간과 결혼하면 여자 정신병원 가게 만듭니다....
물론 능력이 있으니깐 그런면도 이해하고 만났겠지만..
능력좋아봤자 성격 안 맞으면 말짱 꽝~입니다..당장!!!바이바이..그게 님 살길이예요..
집안의 사소한일  2010-12-09 12: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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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여자에게 져주는 남자가 좋은남자 입니다..그리고 집안의 큰 대사는 여자는 남자에게 져주는게 원칙입니다.
아무래도 남자가 여성보다는 이성적이기 때문입니다.
사사건건 여자를 리드하고 여자를 가르치려는 남자는 졸장부이면서 이해심 하나없는 병신입니다.
이런남자는 여자 완전히 돌게 만듭니다...여자를 집안의 장식품 정도로 아는 남자들 주변에 많아요.
넘에게 보이기 위해서 자기여자는 이뻐야 되고 좋은대학 나와야되고 돈도 좀 많은집 딸이어야 되고..
껍데기뿐인 남자는 그냥 버려 버리세요..불행이 눈앞에 훤히 보입니다.
남자분이  2010-12-09 12: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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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조건이 굉장히 좋은 분인가봐요
글만 봐도 글쓴님이 쩔쩔매는게 느껴져요.
근데 아무리 조건이 좋아도 내 남편이 이런 사람이다~ 하고 자랑하고 다니는 순간보다
그 남자랑 얼굴 맞대고 살 날이 더 많은거 아시죠
아무리 사람이 잘 나도 편하지 않으면 결혼생활이 어떻겠어요..
눈이녹고  2010-12-09 13: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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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이길려고 든거 아니라고.. 오빠를 내가 이길수도 없고 이기기 싶지 않다고 했어요."
-->님은 그런 남자를 원하는 겁니다.따져서 이길수 있는 남자말고 이길 수 없는 남자.그런데 겪어보니까 그것이 권위주위적이고 남성우월주위같고 님을 무시하는것 같이 느껴 집니다.그래서 싫은 거지요. 두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시킬켜줄 남자도 있습니다. 흔하지는 않겠죠. 찿는데 수년이 걸릴 경우, 님은 어머니께 노처녀라고 구박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그런 것이지요.설령 그것이 힘든 길이라 할지라도 말입니다.
갔다온 남자  2010-12-09 1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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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님이 헤어지신다면 그래서 그 분 같은 사람 만날 자신 있으시면 헤어지시면 됩니다. 없다고 생각된다면 어느 정도 맞추어야 합니다.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그 분에게 말해야 합니다. 당신의 요구를 어느 정도 맞추어 달라고 . 이별이 해결책이 아닌 것은 확실합니다. 다른 사람을 만나도 또 당신은 그 사람에게 불만이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때마다 당신은 헤어지고 또 이혼 하실 생각이십니까 상대방이 정말 중용에서 한참 벗어난 중독자 같은 사람이 아닌 이상 . 서로의 가치관이 다르다고 해서 헤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 맞추어야지요.
그냥..  2010-12-09 1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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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정도 이런 생활 견딜수있을것 같음 계속 만나세요~
저도 지금 만나는 사람 안그러는 척 해도 말투에서 가끔 권위적인거 느껴지고,
자기가 나이가 많아서가 아니라 원래 남자는 위다. 라는 뉘앙스가 가끔 비춰져서..
같이 살 생각은 접었어요.
전화통화만 하면 빈정상하게 말한마디씩 내뱉는데 그거가지고 몇마디 하면 따지고 든다고 말하니.. 정이 뚝 떨어지더라구요.
--  2010-12-09 14: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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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소리 심한 남자...솔직히 힘들겁니다. 안바뀔거구요.

나이 먹을 만큼 먹고.. 살아 온 시간과 환경이 다른 만큼..그 자체를 인정해야 하는 것이 존중이라는 것입니다.

말 한마디 표현 실수 했다고 단박에 '당신은 신중하지 못하고, 어리다' 라고 표현하는 그남자야 말로,
다름을 인정하지 못하는 미성숙한 사람일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다 고치고 따르길 바라며, 잔소리가 너에 대한 관심이고, 내가 관심 없는 여자에게 그런 소리를 하겠느냐?
그렇게 말하지 않나요?

그는 그저 말 잘 듣는 순종적인 여자로 자기에게 맞는 여자로 길들여가고 있는 것인데,
그자체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글쓴 분은 평생을 그 고민으로 살아갈거에요...

자기 그대로를 주장하라는 것이 아니라, 그가 원하는 모습으로 자발적으로 바꿀 수 있게,
서로가 조금씩 닮아가야 한다고 봅니다.

혼나고 잔소리 듣고 그러는게 아니라요.

하지만 그게 정말 사랑일까요?
언제까지 고치고 맞추고 해야할까요?

지나가다.  2010-12-09 15: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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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을 물어보는 듯 하지만, 격려의 말을 더 듣고 싶어하는 글 같네요. "내 의견에 동의해 줄 사람 없으세요?" 님도 아시겠지만, 모든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이랍니다. 옆에서 좋다고 붙여도, 안 좋다고 떼어내도, 본인이 싫은면,,그냥 그만이잖아요. 여기 좋은 의견들 많이 달아주셨네요. 좋은 선택하시길...
Nn  2010-12-09 15: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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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남자분은 의사 , 본인은 미모의 집안좋은 아가씨 아닌가요?
어쩐지 그런 느낌이...
제가 만나던분이 생각이나네요.
글쎄요,죄송한 말씀이지만 그분이 님을 진심으로 좋아하는게 아닐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아마 차분하고 지적인 스타일을 좋아할듯) 딴이유로 만날가능성이있어보이네요.
Nn  2010-12-09 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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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확실한건 님이 상대보다 훨씬 많이 좋아하고 있다는것
여자는 나를 있는 그대로 많이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 나는게 행복합니다
남자조건에  2010-12-09 16: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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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이 인생을 걸면 여자는 나중에 피눈물 흘립니다..한국사회에서 힘주는 직업 가진 사자분들이 대체로 그렇게 나옵니다..
권위주의에 쩌든 남자는 남편감으로 제로 입니다.
성격이나 인생관은 고쳐지기가 아주 어렵습니다.
주윗분들에게 기대와 칭찬속에서 형성된 성격은 안 고쳐집니다..나자신은 없고 단지 그만을 위한 결혼하시려면
그냥 죽어서 지내시던지요...그러다가 여자들은 암으로 죽더라고요..스트레쓰 많이 받아서.
님을 많이 좋아하는 좀 못한 직업 가진 선한사람을 찾으세요.
요즘 추세는 없는 집안에 개천서 용터진 사자 직업 남자보다는 그래도 여유있는 집안서 자란 직업 학벌은 좀 떨어지는 사위를 신부댁서 더 원합니다.
남자가 순하기 때문이죠. 남자 순한분을 남편으로 택하셔야해요.
결혼전  2010-12-09 16: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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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자신 배우자를 가장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마음이 따뜻한 남자를 찾으세요.
지금 만나는 그분은 아니올시다
잘해주던 양반도 정식결혼하면 남자는 대부분 다 달라지고 말도 함부로 하는 경향이 농후합니다.
이미 잡은 물고기에게 미끼 주는 사람봤냐고..
결혼했기에 어쩔수없이 사는 여성분들 주위에 널려 있어요.
글쓴분이 지금 그남성을 많이 좋아하는것 같은데...사실은 남자가 좋아서 죽고 못살고 덤비는 결혼이
일단 결혼생활에 들어가면 여성이 당당하게 살수 있어요.
버거우면  2010-12-09 17: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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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둬야죠 언젠가는 터져요
이해됭면 만나고
..**  2010-12-09 19:4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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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 사귄 애인이 제가 전혀 그런 사람이 아닌데도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야 겠따면서 저를 자기틀에 맞쳐서 움직이려했어요
행동이며 친구도 도움되는 친구만을 만나기를 말하고 자기선후배있을때의 행동부터요..
말을 안들으면 철이없다 헤프다라고 했고요,
전 어리지도 않고 철 없지도 않아요. 단지 애인앞이기때문에 애교를 부리고 어린행동이 나온건데...
재력이 좋으니 권력이 강했어요.. 제 외모는 당연 ^^ ...
밖에선 다정다정 용돈주고 해달라는거 다해주고,,둘이 있을땐 지적하고
결론 너무 외로워서 정리했습니다.
얼마전에 했던  2010-12-09 21: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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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주말드라마 민들레 가족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정찬인가.. 암튼 치과의사로 나왔던,,
전 그런 경험은 없지만 그게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닌거 같네요..
여자분 성격에 따라 잘 받아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조금 다르겠지만...
 2010-12-09 21: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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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기서 똑같은 남자분 몇번 만난적있는데
어떤 계기로 조금 마음이 식은후에 지켜보니 그 행동 참 안이쁘더군요
님의 경우와는 다르겠지만 마음을 조금 멀리하고
어떤사람인가 더 지켜보시면 어떨런지요
평생 친구될텐데 잔소리꾼 금방 질릴지도 몰라요

제가볼땐..  2010-12-09 22: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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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이 여성분 많이 만만해 하시는거 같네요..
만나면 만나고 말면 말고..
칼자루도 여성분이 쥐고 있다고 하고..
여자분이 헤어지자 그러면 미련도 안둘거 같이 느끼지네요..
글만 보고 느낀부분이니 넘 신경은 쓰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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