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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결혼을 원하는가[6]
by 돌싱녀 (대한민국/여)  2010-12-12 13:03 공감(0) 반대(0)
서점을 돌다 서른, 일하는 여자의 그림공감 이라는 부제를 단 「 그림이 그녀에게」 란
책이 마음에 끌려 구입한 적이 있다. 그림이나 음악은 아는 만큼 보이고 들리는 법이니깐!
하지만 난해한 그림에 대한 해석보다 서른이 넘은 여자들이 겪는 사랑, 일, 가족등 저자의
일상의 즐거운 수다에 읽는 내내 '맞아! 맞아!' 공감을 했었다.

나는 왜 결혼을 원하는가

나는 지치고 힘들때
그래도 세상에 '내 편'이 하나 있다는 사실에서 위안과 안식을 얻고 싶다.
세상의 이곳저곳에 부딪히고 튕겨나간 유랑자 같은 기분이 들 때
그래도 최소한의 궤도를 유지하고 싶기 때문에 '가족'을 만들고 싶다.
평생을 살면서 유일하게 내 의지로 선택한 가족, 남편을 갖고 싶다.

와닿는 문구여서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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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몸으로 집에 왔을때  2010-12-12 1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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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고
나를 기다려주고 반가워해주는 누군가 있다는 것 때문에 결혼하죠

그러나 대충 결혼해서 싫은 사람 매일 보는 것보단 혼자사는 게 낫죠
대충 결혼하는 사람들 보면 이혼하거나 몇년동안 해외 출장가거나 일부러 주말부부되거나 하더군요
윗분  2010-12-12 13: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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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혼자 사시오. 결혼정보회사의 나이든 여자들 마인드가 그래서 결혼하려는 남자들이 상처입죠.
왜 기웃거려서 남자들 힘들게 하시오?
 2010-12-12 14: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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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제 맘과 같네요
거기에 좀 더 덧붙이자면 사랑을 맘껏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랄까..
언능 만나고 싶은데 ㅠ
첫번째 댓글님  2010-12-12 1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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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불혹이어도 못난 남편 더군다나 재혼남은 필요없습니다. 여자 불혹이 어떻게하든 님이 상관할 일 아니니 입에 올리지 마십시오.
윗분님?  2010-12-12 14: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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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불혹? 정말 글자체가 섬뜩하네요.
윗님  2010-12-12 15: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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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비난하지 말라는 건데 뭐가 섬뜩한가요? 여자 불혹이면 못난 남편 혹은 재혼남에게 시집가라 해도 가만히 있어야 하나요?
그리고 첫번째 댓글님은 글 지우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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