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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흑흑[6]
by 흙 (대한민국/여)  2010-12-14 01:23 공감(0) 반대(0)

프로포즈 수락하고 전화통화하면 상대방에게 갖는 느낌이란게 있잖아요

말투에서 묻어나오는..

짧은 통화지만 설레임이 조각조각나는 느낌.

정말 기운빠져버려요.

그런 김이 빠져나가고 있는 상태에서

이미 약속을 잡고있는 단계로 넘어갈수밖에 없는...

뭔가 시스템의 변화가 있었으면 해요.

서로에 대한 메세지를 남겨서 선우측에 검증을 거친다음

목소리라도 듣고 선택했으면 좋겠네요.

뭔가 대책을 강구할만한 시스템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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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0-12-14 01: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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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그런기분 잘압니닿ㅎㅎ저나 통화하면 왠지 느낌이 오는데 역시나 목소리듣고 10분 통화해보면 현실로 봐도 역시나엿네욯ㅎㅎㅎ

그래서 만난후엔 통화는 거의 안하고 문자로만ㅋㅋㅋㅋ결국엔 다시보구 싶지않아서 쫑~~~~~~~~
난 남자  2010-12-14 01: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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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도 그런분 있더라구요... 반가운 기색도 별로 없고...-_- (3만원은 왜 결제 했는지...)
역시나 만나보면.. 쩝~
공감  2010-12-14 07: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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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렇구낭. 전에 어떤분은 사진상외모는 준수한데 전화상으로 들려오는 목소리는 여자같은. 호감 급하락
쿠우  2010-12-14 08: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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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대로 목소리가 너무 이뻐요..ㅠㅠ 얼굴은 무지 평범한데 목소리 좋다는 이야기는 거의 매일매일 듣는 것 같아요..상대 남자분과 통화할 때도 어김없이 그 칭찬을 듣는답니다..그래서 싫어요 ㅠㅠ 목소리 듣고 기대하셨다가 저를 보면 어떤 마음일까..하는 생각에..^^;;
지우고싶은기억  2010-12-14 1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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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잠깐 나한테 관심달라고 쫄라대던 여자도 내목소리 싫어 했었는데, 난 그여자 목소리빼고 다 싫었지요. 목소리는 괜춘은데 나오는 내용들은 인내가 필요했었으니까요. 벌써4년정도 지났는데도 내 인생에 끼여든 그여자가 용서가 안됩니다.
시간의흔적  2010-12-14 10: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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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같이 지내야했던 동료들중에 맘에드는 아가씨는 한명도 없었죠. 변태같은 아줌마들. 변태같은 아줌마들. 다른건 바꾸기 어렵지만 목소리는 중성틱하게 바꿀수 있죠. 그것이 습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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