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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고민녀 (대한민국/여)  2010-12-14 07:53 공감(0) 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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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이면 35살  2010-12-14 08: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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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너무 많으시네요...
 2010-12-14 09: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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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든 메신져든 답이 없습니다.--> 이건 님의 말에 동조나 극복하려는 의지가 없어보이네요. 귀찮은거죠.
글쎄 딱히 님을 사랑하는건 아닌 것 같고,
다른 짝이 있거나, 결혼하자니 뭔가 아쉬운 마음이 있거나 한 것 같아요.
연애할때  2010-12-14 09: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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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면..같은 여자로서 감정이입해봤을때 앞날이 깜깜한데요
결혼은 생각할 가치도 없는듯
차가 출발하기도 전에 집에 들어가버린다는 대목에서 정말 안좋아 하는게 느껴지네요
평생을 사랑못받고 대접받지 못하고 살것 같은데.. 정리하세요
님을 아껴주는 좋은분 만나세요
음..  2010-12-14 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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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결혼해서 외로울듯하다..는 말에 참 공감이 가네요 저도 지금 만나는 사람이 있는데 그분이 워낙 바빠서 사귀는거같지도않고 하루에 한번 통화하는 사이같아서 짜증나거든요 바쁜거 곧 끝난다고는 하는데 별로 달라질거같지는 않거든요 두고보면 알겠지만.. 근데 두달만나고 결혼을 하는건 너무 빠른거 아닌가요?
왠지....  2010-12-14 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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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가 안가는 타입인데요...남자 다른 여자 있는건 아니고요??
같은 상황  2010-12-14 11: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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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났던 사람이 아닐까(저는 선우에서 만났던 분 아니니 안심하세요) 할 정도로 저랑 비슷한 경우네요. 저 역시 님처럼 '나를 좋아하긴하지만, 사랑은 아니구나, 이 정도의 마음으로 결혼까진 힘들겠다, 외롭지는 않을까' 혼자 고민하다가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었네요.
그런데 중요한건 헤어지고 나서 제가 그 사람을 정말 사랑했다는 걸 알았지요. 급하게 서두르지 마세요. 서운한거 있으면 얘기하세요. '내 차가 출발하기도 전에 들어가서 서운했어' 등등 속마음을 털어놓는 과정이 필요한거 같아요. 그리고 님의 마음이 가는데까지 다 쏟아내야 끝나도 미련이 없을거 같습니다. 설레이고, 좋은 사람.. 많지 않아요. 쉽게 헤어지고 후회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대화'가 제일 중요하다는거 저는 헤어지고 알았네요..
같은 상황  2010-12-14 11: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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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디테일한 감정에 대해서 남자들은 미쳐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거 같아요. 그래서 대화가 필요하죠. 님이 섭섭했던 상황에 대해서 얘기하면 어쩌면 그 분은 웃을지 몰라요. 그렇게 중요한거라 생각못하는 경우겠죠. 그걸 확인해야 남자를 의심하지 않고 만날수 있을 듯. 그리고 나머지 선택은 고민녀의 몫이에요. 사랑이 확인되어도 결혼까지 정말 자신이 있는지, 외국에 나갈 준비는 되었는지 등등. 선택은 모두 자신의 몫이지요. 그 사람때문에 헤어졌다는건 핑계에 지나지 않을거예요. 그래서 후회가 남죠.
글쎄요.  2010-12-14 12: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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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 결혼이 아닌 다른 목적이 있는 남성분 같은 느낌이 드네요.
지금 외롭다던가... 항상 선택은 님의 몫인듯 합니다. 님의 감정이 제일 중요하지요.
저는 예전에 사귀었던 사람이랑 친한 지인의 충고로 헤어졌는데, 헤어지고 너무 많은 후회를 했어요.
저는 그 남자분이 별로라고 헤어지라고 말씀드리고 싶지만, 결정은 님이 현명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2010-12-14 12: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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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마음이 의심되면 터놓고 한 번 얘기를 하세요.
같이 부모님 뵈러 눈도장 찍으러 가자고...

글고 가능하면 잘 끌고가서 결혼하세요.
잘못하면 독신으로 살게 될지도 모릅니다.
막상 결혼하면 만족할 지도 모르는 일인데.
남자란게..  2010-12-14 13: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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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자한테 잘해줄거 같은디. 거의 넘어왔으니 이제 내것이니까 어디 가는것도 귀찮다? 그건 배려가 부족하고 동반자로서 부족한 모습이네요. 모르죠 그것 때문에 삐졋어? 하고 다이어 사주면 여잔 감동해서..ㅎㅎ.그래도 나같음 먹고 싶어? 이런 말 한마디 할 수도 있을거 같은데. 나 여자의 영혼까지도 사랑하고 싶은데 넘 사랑을 안 해봤고 외로워서. 하여튼 약간 남자 해픈감도 있긴한데 사랑하신다면 잘 되길 바래요~
훔..  2010-12-14 22: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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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공... 저도 O형인데.. O형 단점이 좀 우유부단합니다. ㅠㅠ 제 스스로도 인정해요. 제가 봤을땐 그리 심각한건 아닌거 같고 결혼을 앞두고 좀 망설이는거 같습니다. 저도 여자분이 부모님 뵈러 가자고 했는데 망설이다.. 여차저차 잘 안된 기억이 있네요. 약간 더 노력하신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가 있을것 같습니다. 힘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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