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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 언제까지 두들길 건지 (내용펑)[24]
by 나참. (대한민국/여)  2010-12-15 12:07 공감(0) 반대(0)
내용 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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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두개...  2010-12-15 12: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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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두게...
우짜우짜  2010-12-15 12: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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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요 전문직이랑 제발 연애도 결혼도 하지마세요..안좋습니다
그냥 평범한 공무원이나 선생님..일반 회사원들이랑 하세요...
한달에 250만원정도 받으면 괜찮죠 왜 다들 억대 연봉생각하는건지
시골출신전문직도  2010-12-15 12: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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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잘 벌던데. 답답님은 크게 당했나.ㅎㅎㅎㅎㅎㅎ
전문직이 회사원보다 조금 낫다는 건 기준이 뭔지. 페이(내시경, 초음파가능시) 월 1천 이상 받는데 평범한 직장 해봐야
월 300~400정도 매달 500이상 벌어지고 개원하면 개원가가 안 좋다고는 하지만 월 2천 근처는 거의 버는데
조금 낫다의 기준이 이정도면 전문직이 낫죠.
혼테크를 할려는 의사들도 있겠지만 안 그런 사람도 많은데 그런 사람한테 걸린거지 한두명의 경우로 전부를 일반화 하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일반 직장인 중에서도 성격 이상한 사람 있고 안 그런 사람 있듯이 전문직이라고 전부 다 같지는 않습니다.
단지 한두가지의 경우 일반직장인 보다 좀더 이슈화 되기에 커 보일 뿐이라는.
이건뭐  2010-12-15 12: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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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명문의대를 나와도 시골출신 전문직이라니
검사의 경우에  2010-12-15 13: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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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관 10년차 가까이 되도 월 500정도..5년 근처도 거의 300정도 받더군요.
그런데 검사의 경우 부장 검사 아니면 그 위로 되기 원하는 야망이 큰 사람들이 많은데
저 월급으로 그때까지 버티기가 어려워 보입니다. 결국 변호사 사무실이나 대형 로펌의 유혹을 뿌리치기 어려운데
끝까지 갈 생각인 사람은 여자 집에서 확실히 서포트 해주길 원하는 것 같더군요.
판사 친구는 그런말을 잘 안해서 모르겠는데 검사 친구는 안되면 나오겠다고는 하지만 목표는 최소 부장 검사라고 하더군요.
그러니 그런 쪽의 전문직의 배우자로 얻기를 원한다면 그 만큼의 출혈은 감내해야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아니면 다른 부류의 남자를 찾든지요. 그리고 최근에 웬만한 전문직은 집안도 대부분 괜찮습니다.
여자 집에 뭐를 바래서가 아니라 자신들 집이랑 수준이 맞길 바라는 거죠.
이어서  2010-12-15 13: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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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 없는 부잣집 아들한테 뭐 믿고 결혼하는지.능력은 쥐뿔 없을텐데 여성들이 과연 그런 류의 남자를 미래의 남편감으로 생각할지.
결혼해서 집안 어른들한테 물려 받은 것으로 뭐할려면 눈치 보이고 살기 불편합니다.
자기 남편이 능력이 있어야지. 덜떨어진 인간들이나 부잣집만 보고 그 아들한테 시집가죠.
부잣집 아들 기준은? 200억? 그럼 결혼할때 남자 한테 당신 200억 있어요? 이렇게 물어보고 결혼 하겠습니까?
그리고 그런 부류의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네들끼리끼리 결혼하죠.
시골출신전문직  2010-12-15 13: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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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집이 4채나 있는데. 집은 어떻게 장만하다니..자다가 봉창 두들기는 소리하는 사람들도 있군요.
원글에서  2010-12-15 13: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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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과정이란 말이 있는데 수련과정이 들어가는 의사 말고 다른 직업이 있는지
법조계는 연수과정이란 말 쓰지 않나요.
서울출신전문직은  2010-12-15 13: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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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집에서 그냥 집 사주나 생각하는게 진짜 바보가 따로 없군
아니면 부모님 집에 들어 가서 사는 걸로 생각한건지 아이큐가 한자리 아닌가 싶네.
주변에  2010-12-15 1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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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X 코리X XX딸 재산은 몇백억대 되는데 의사는 필요 없고 검사 소개 시켜 달라고 하더군요.
그냥 다 서포트 해주겠다고. 깔끔한 인상에 검사면 된다고 집에 가진것 없어도 된다고 모든것 다 지원해 주겠다고.
왜 그런것을 요구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즉 돈 있는 사람들은 상대의 경제적 문제는 전혀 고려치 않는 다는 겁니다.
 2010-12-15 13: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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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전적인 출혈'이라고 하셨죠?

그것을 금전적인 출혈로 느끼지 않는 정도의 재산이 있다면 명예를 추구하게 되겠죠.
외부에 보여지는 그런... 우리 사위 xx 다. 이런 것.
부모가 의사인 집  2010-12-15 13: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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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무조건 의사 사위 보려고 합니다.
졸부집 딸들은 판검사나 의사
선보면 그런 여성분들이 이렇게 많았나 놀라게 되죠.
 2010-12-15 13: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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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전문직이면 전문직 사위에 대한 욕심이 더 있겠죠.
퍼펙트하게 완성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을테니까요.
우리는 전문직 집안. 이라든가...
자기 딸이 자기보다 못한 남자와 결혼한다면 좋아할 사람있을까요?
전 아니라고 봄.
 2010-12-15 13: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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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엄밀히 따지면... 십억 이십억 쓰는 그런 경우들 있다고 해도...
그게 전부 사위한테 가는 것도 아니에요.
어차피 딸하고 같이 살 집을 구해주는 것이고...
개원도 어차피 번 돈 사위가 다 쓰는 것도 아니고 집에 갖고 올텐데...
엄밀히 따지면... 과연 글쎄요. 손해(?)보는 부분이라는 게 있을지...
그냥 초기 투자금 같은 것에 지나지 않는데... 돈을 준다(?)는 개념은 아니라고 보는.
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2010-12-15 1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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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죠. 좀 능력되는 사람이 변호사사무실이나 로펌 들어가면 연봉 1억은 기본으로 넘을거고 직접 오픈해서 잘되면 2억 이상 버니
그리고 자기 남편이 버니 크게 눈치 볼일도 없고
의사도 마찬가지이고.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지죠.
그리고 대부분 학교 다닐때 공부좀 했던 사람들이라 2세도 그만큼 똑똑한 애가 나올 가능성이 높아지는거죠.
모든게 확률로 이루어지니
결혼할려는 입장에는 상대적으로 가능성 높은 것을 고르고 싶어하는 거고요.
조금만 생각해도 쉽게 답이 나올수 있는 문제 같아 보입니다.
 2010-12-15 13: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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얻는 것이 있죠.
왜 없겠습니까. 윗분이 다 얘기하셨네요.
문제는  2010-12-15 13: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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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 받는 회사원은 드물다는 겁니다. 그럼 다 회사원 하죠.
아니면 임원 될때까지 기다리시든지
연봉 1억 정도 되려면 부장급이상 달아야 하는데 석사 마치고 16년 걸려요.
R&D 파트일 경우에요. 그리고 업무양이 의사에 비해서 상상할 수 없이 많고 힘들어요.
결국 입사 인원 중에 10%만이 부장 달고요.
부장 달때쯤이면 애가 2~3명이죠. 비슷한 사람 가진 사람만날거라면 확률은 전문직이 높습니다.
무리하게 요구하는 사람 제외하고 만나면 되죠.
개업의 보다 높은 사람  2010-12-15 13: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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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업의 보다 높은 사람이 누군지 아십니까? 대부업자더군요. 요즘은 개업해서 돈 못 번다는거 알아두시구요. 토요일 오후에 선보려고 카페에 먼저가서 앉아있다가 옆자리에서 하는 얘기 좀 훔쳐들었는데...대부업자와 개업의더군요. 상황은 뭐...뻔하니 생략하고...요즘 다들 개업 안 하고 대학병원 종합병원에 남으려고 난리들입니다. 개업했다 쫄딱 망하고 중형 병원 간신히 들어가서 월급의 하느니...대학병원에서 월급 최소 7~800은 받으면서 교수소리 들으면서 사는게 요즘은 더 낫죠.
바로 글쓰신 분은  2010-12-15 13: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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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입니까? 현실에 빡세도 그 정도는 아닌데
개업해서 쫄딱망할 정도의 사람은 뭘 해도 망합니다. 개원가가 아무리 힘들다고 해도 직장인 만큼 하려고요.
봉급생활하는게 천직이죠.
 2010-12-15 13: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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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대부업자 하시든가...
난 대부업자 할 생각이 없으니.

전 선생님 소리 듣는 게 좋아서.
사람들의 인정해주는 눈빛도 좋고.
자기 직업을 자랑스럽게 말할 수 있다는 것은 인생의 큰 행복이죠.
투자금  2010-12-15 15: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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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3억정도 드는데 (의사랑 결혼하려면) 그정도 들여 시집가도 1년에 못해도 1억버는데 30년하면 30억인데 남는 장사죠. 또 엘리트라는 사회적인 이미지도 있고, 직업의 귀천이 없다지만 우리아빠 대부업자야 좀 아닌듯.. 돈은 많을이언정 귀품없고 무식한 이미지죠.
저는  2010-12-15 16: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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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인데요 지방이라 그런가 3억도 필요엄고 그냥 지방에 2억이면 전세 얻으니깐
2억에 장인이 소나타 하나 뽑아주면 너무 감사드릴거 같은데욤..
여자도 집안일 하고 애도 키우고 서로 사랑도 하면서 사는건데 돈이 전부인가요
사랑스런 부인 얻는데 그정도만 해도 고마워서 절이라도 할 겁니다
아 참고로 1년에 1억은 벌어드릴 자신 있습니다. 생활비빼고 저축하는것만
부인이 내조잘해줘서 같이 번 돈인데 내 돈이라고 생각안합니다 부부는 일심동체^^
윗분..  2010-12-15 16: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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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일심동체 이런 소중한 의미있는 단어를 쓰셨지만 전제에.. ㅎㅎㅎㅎ
지방이니 2억과 소나타 ㅎㅎㅎㅎㅎ
.당연히 전문직이니 장인이 해줘야 한다는게 ㅉㅉㅉ
드디어 머리 빈 된장녀  2010-12-16 09: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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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내내는 천박녀, 글을 지워 버리셨군.

댓글이 어찌 하나같이 님의 잘못된 생각을 꾸짖는 글이냐?
당신의 영혼은 썩었다.

만약 당신같은 여자를 만나는 전문직 남자는, 성공하고도 가장 불행한 바보가 될 것이다.

제발 부탁이니 끝까지 혼자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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