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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과 성격의 상관관계[12]
by ㅇㅇ (대한민국/남)  2010-12-16 20:56 공감(1) 반대(0)
학벌이 좋은 사람은 성격도 좋은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찌질하게 구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 학벌 안좋은 사람들.

예전에 스카이대 다닌 남자분 만났을때랑 지방대다닌 남자분 만났을때 비교해보면

말투나 행동부터 사소한 습관이나 성격까지 마니 차이나요.

학벌낮은 분들은 뭔가 갑갑하고 자신감도 없고,

말할때 풍기는 느낌에서 뭔가 부족함이 느껴져요.

반면 학벌 좋은 사람들은 보통 매너도 좋고 여유가 있어 좋아요.

자신감도 있고, 말할때 풍기는 느낌이 뭔가 세련된 느낌이 들고요.

이래서 선우에서 남자를 선택할때 학벌을 어쩔수없이 우선적으로 보게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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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동감  2010-12-16 20: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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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타고난 성격이 좋다기 보다는
"매너"란 것을 교육받아서인것 같아요.
습관이란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거든요.
한심  2010-12-16 21: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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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세계에서는 그 분야에 탁월하냐 안하냐. 권력이 있냐 없냐 이걸 중시하는데.
여자들은 이상해. 그래 스카이나와서 S회사에서 평생 머슴사는놈하고 결혼해라
퇴직하고 편의점이나 빵집 같이 차리고.융자얻어서
남자들도 학벌에 좀 연연해하시던데요  2010-12-16 21: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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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사립대 나왔는데.. 회사에서 학벌때문에 힘들다고 토로하시던걸요..여자뿐인가요? 사회전반적으로 능력이 고만고만하면 학벌 보게 되어있잖아요..ㅠㅠ
아쭈  2010-12-16 21: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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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님 이러면 곤란하죠
스카이도 안나왔고 S회사도 안다니지만 글이 좀 그렇구려
ㅅㅂㄻ 니는 머 얼마나 잘나서 ㅈㄹ이냐 이 ㄱ 야
그들은  2010-12-16 21: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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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안걸어다녀요.
길거리 덩치크고 인상험악한 남자들 누가 쳐다보기라도 하나?
눈 버렸다고 얼른 시선을 다른데로 돌리죠.

봐요.
여기서도 벌써 차이 나잖아요?
매너있게 글 쓰는 사람인지
막말하는 사람인지
입시학원가봐  2010-12-16 21: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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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학원가봐. 명문대 출신많어.. 칠판에다가 덧셈 뺄셈.. 구해봐여,

돋보기 안경에 삐짝 말랐을거야
무슨 이유로 숨나요?  2010-12-16 21: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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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국가인데 덩치좋고 힘좋아서 머할건데요?
청도 소싸움합니까?
글의 문맥을 잘 이해 못하는 것 보니  2010-12-16 21: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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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이 안좋으신가요?
"누가 쳐다보기라도 하나", "눈 버렸다"
이런 표현이 무서워서 피하는 거라 이해를 하다니...쩝
ㅎㅎ  2010-12-17 00: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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돋보기 안경에 삐짝 말랐다는 표현 항상 쓰신는 분 있는데 공부 잘한 애들 이미지가 그렇게 인식되셨나봐요? 본인이 오죽 못났으면 리플마다 이런 내용을 적을까요? 그만하세요 님이 그런말 하든 안하든 여자들은 학벌 좋은 고등학교때 성실했고 인내심 많은 내 아기에게 똑똑한 아빠가 될 사람 찾을거니까요
사람을 봐야죠  2010-12-17 12: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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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명문대,외국명문대 나온남자분들 많이 만났지만
도대체 교육을 받는건지 한심한경우가 많았어요 전문직도 수없이 만났구요
그건 사람마다 틀리기때문에 가정환경이나 본인의 성격 중요하다고봐요 최고의명문대에 한국,미국변호사분은 최고의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정말 아니였거든요. 정말...편견입니다. 자신감이 지나쳐 오만하기까지 한분들도 많아요~
불행한 사람...  2010-12-17 12: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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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선택하고 쟁취한다고 여기는 거라면 오산...
이런 부류는 보통 본인 역시, 단지 여러 차선 중 하나일 뿐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못한다는 것.
생각을 말할 줄 모른다. 생각한다는 게 뭔지를 모르니까.
주로 자기비하, 패배감에 길들여진 사람들이 이런 혼란속에서 질척대며 헤어나지 못한다.
그러니 부여잡고 헤어날 무언가를 찾아 두리번 거린다.
사과를 보고 '사과다'라고 말하는 것은 생각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여러 겹의 포장으로 싸여진 선물은 이런 류에게는 조금 가혹하다.
한 겹만 벗겨보고 어쩔 줄 몰라 그저 만지작 거리다 결국 선물이 뭔지도 모른채
제풀에 신경질 부리고 패대기칠 게 뻔하니까.

종국엔 조잡한 가짜 미끼를 덥썩 물어 바늘에 걸리고도
도리어 낚시꾼을 잡았다고 좋아라 파닥거릴 어류가 연상된다.
학벌=학력=지식=성품?
그런 사람이라면 당신의 가치를 알아볼까요?
그런 사람에게 당신이 매력적으로 보여질까요?
당신이 알아봐줬으니 그도 당신을 알아봐 줄까요?
글쎄, 가능성이 아예 없지는 않으니 노력해 보세요. 행운을 빕니다.
아닌듯  2010-12-18 12: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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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벌좋다고 매너좋다고? 푸훗........~!!! 스카이대 나온사람들 내가 만난사람들은 쪼잔하고 돈에 연연하고 지만 잘난줄알고 그렇던데요..그게 너무 심하게 티가나요 그러면서도 저한테는 좋아한다고 어쩌구.. 제가 만난 명문대졸업생들은 그랬다는거에요 다는 물론 아니겠지만..특히 고대생 정말.. 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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