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사이트 바로가기

회원로그인

커플닷넷 게시물 내용보기

게시판 운영원칙불량회원 운영정책에 따라 문제 있는 글은 사전경고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불량회원 신고]

내가 겪은 여자의 통상적인 거짓말[19]
by 선 많이본 남자 (대한민국/남)  2010-12-23 15:18 공감(2) 반대(5)
참 선 많이 봤다네.

선보다 보니 여자들이 하는 통상의 거짓말

정리 좀 하렵니다.



1. 키가 162센티 - 키 큰 여자는 키 얘기 잘하지 않음

이 경우 156이 정답

2. 동안이다 - 이 경우 반대로 삭았다로 이해 하시기 바람

아님 나이를 속이고 있거나.

3. 표준 체형이다 - 펑퍼집하고 처진 체형으로 이해 바람

보정 속옷 입은 점도 확인 바람.

4. 외모가 세련되고 화려하다 - 싼 티나는 스타일로 이해 바람.

싸구려 향수에 동네 미용실 티가 팍 남.

5. 해외파다 - 국내 대학갈 성적이 안돼 나갔다고 이해바람

미국파랜다. 무슨 주냐고 하니 어디 있는지도 모른다.

6. 남 벌만큼 번댄다 - 용돈 벌어서 쓰고 있는 걸로 이해 바람

여자가 좋은 직장에 있는 경우 이런 곳에 나오지 않는다.

7. 남자 만날 기회가 별로 없어서 혼자랜다 - 그 반대가 답이다.

이런 여자 당신 1분내로 파악한다.

8. 가족이 매우 화목하댄다 - 어느 정도 인지는 모른다.

한참 뒤 이혼해 따로사는 아버님이 대화에 나타난다.

9. 남자 경제력을 안 따진단다 - 손가락에 장을 지져라

당신 호주머니에 얼마 있나 파악하고 2차 나간다.

10. 해외 여행 자주 나간단다 - 알고 보니 꼴랑 하나

자기 소개 사진에 외국서 찍은 사진 조심해라. 정작 자주나가는 사람은 안 그런다.

11. 성품이 온화하고 싹싹하댄다 - 잠시만 그런다

2시간 대화하면 성깔 나온다.


12. 식사는 뭐할거냐고 물었더니 스테키나 활어회란다 - 평소에 못 먹어보는거 고른다

칼질하는 폼새하고는?

13. 취미가 뭐냐 물었더니 우아한 것만 고른다 - 음악감상, 오페라, 미술전시회, 뮤지컬 등등

여자는 취미를 재미로하는게 아니라, 자존심 세울려고 하는 모양이다.

14. 자연산이냐고 물었더니 성형한 적 없단다 - 여당 대표가 자연산 좋아하는 줄 아나보다.

솔직히 자연산 몇이나 될까요?



이 글 올리고 여자들이 돌맹이 던질려나?

모두가 그렇다는 것이 아니고 내가 선 봤던 여자들 얘기니 널리 양해를........

돌던지면 마이 아파!



그리고 이곳 선우에서 저 만나셨던 여자분들!

대부분 여기에 해당되는거 아시죠?

제가 누군지 알면 뒤로 자빠질 분들 많지요.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보기

이거 그냥..  2010-12-23 15:23:21
공감
(0)
반대
(0)
농담이죠?
저도 나름  2010-12-23 15:28:01
공감
(3)
반대
(1)
선 많이 봤다면 본 여잔데 저는 나오신 분들 거의 대부분 괜찮으신 분들이었어요. 그저 저랑 인연이 아녔을뿐.
근데 참 글쓴님은 만나신 여자분들이 대부분 그런 수준이었다니 혹시 본인이 그런 여자분들만 고르는 이상한
취향을 갖고 계신다는 생각은 안해보셨는지. 여자들 거짓말 어쩌고 하면서 여자탓 하지 마세요.
정답없음  2010-12-23 15:33:19
공감
(0)
반대
(0)
너무 닳아빠진 느낌. 여러 여자들을 만나봐서 노련하다고 자랑질하는것같음.
하지만 정답은 없다는거~
나이 많고 노총각의 기간이 길어져서 빠삭하다고 하면 어린 여자들이 무지 싫어라하는거 아시죠?
여자들은 순박한 남자를을 의외로 좋아한답니다
동감  2010-12-23 15:45:59
공감
(0)
반대
(0)
선 백번 이상 보았는데
여자들 말하는 것 하고 대부분 반대로 생각하면 됨
글쓴분 수준이..  2010-12-23 15:51:59
공감
(3)
반대
(0)
그러셔서 그런분 만나신거 아닐까요?
저는 연봉 4000정도 받는데요..단한번도 남성분이 얼마버냐고 물어본적없어요..물어보신다면 그냥 남들버는만큼 번다고 대답할꺼 같은데요?
진짜 남들버는만큼이니까요~ㅎㅎ 그리고 스테이크..뭔가 오해를..여자들은 친구들만나면 패밀리레스토랑을 주로 갑니다. 편하고 오래앉아서 얘기할수 있으니까..그 선본여성이 주로 가던데라 부담없이 얘기했을수도~ 님이 평소에 못먹어보던거라 거부감드셨나바요..
말씀하시는 수준을 보니..같은수준분들 만나셨던거 같기도 합니다.
제가 만난 여기서 만난 남성분들은 다들 괞찮으셨어요...느낌이 않왔을뿐..
바로 윗님  2010-12-23 15:55:27
공감
(0)
반대
(0)
님께서는 두가지는 해당 안되고 나머지는 모두 해당 되는 모양이네. 그리고 누가 남자 얘기 했나요?
 2010-12-23 15:59:51
공감
(0)
반대
(0)
선이라면 대부분 중개자가 있는 경우가 많을텐데...
님 수준이 낮은가 봅니다. 그런 사람들만 만나는 걸 보면...
본인 탓을 하셔야죠.

말 그대로 선을 보면 외모가 이야기와 다른 경우는 많지만 적어도 스펙은 거의 맞는데 말이죠.
저 글쓴이 입니다  2010-12-23 16:03:50
공감
(0)
반대
(0)
위에 어느 여성분, 발끈하실게 아니라 전 남자로서 여자 얘기 하고 있는 겁니다. 이곳 남자들이야 모두 훌륭해서 님은 흡족했겠지만 남자 입장에서는 힘들었을 겁니다. 선 볼때 패밀리레스토랑 가는 사람도 있나요? 참 분위기 우아하게 얘기 하셨겠네요. 전 호텔 레스토랑 얘기하는 겁니다. 칼질이나 할 줄 아세요?
부산남자  2010-12-23 16:17:09
공감
(0)
반대
(0)
글쓴분..의견에 80% 동의 합니다
저런분들 안만나시려면 사전에 전화라도 해서 대강 느낌을 알아야 할거 같아요
근데 정말 저런분들만 나오시나요??
1.162라면 보통 160은 되더군요 160이라고하는분들이 156-158사이가 많죠
2.동안이다..만나보면 실제 동안도 많구요 그거보다 귀엽게 생겼다 그건 못생겼다는거죠
3.표준 체형이다 ..그건 밋밋한 상체랑 조금 짧은 다리를 가진 전형적인 한국 여자의 모습이라는거죠 ㅋ
더 쓰고 싶지만서리..손가락이 아파서..
그래서 만나서 맘에들던 안들던 간단하게 차 한잔 먹고 헤어지는게 답입니다
.  2010-12-23 16:23:30
공감
(0)
반대
(0)
칼질하다가 찌를 수 있으니 조심하셔요.
특히 남자분들 스테끼 먹기 전에 119 대기시켜 놓기바람.
이 여자 협박하네  2010-12-23 16:50:08
공감
(0)
반대
(0)
윗글이 죄다 님 얘기하는거 같지요? 욱하기는? 그런다고 달라질게 있나?
그리고 님하고 스테끼 먹을 남자는 없다요.
ㅋㅋ  2010-12-23 16:51:35
공감
(0)
반대
(0)
너무 선봐서 많이 닳은거 티내지 마시길.. 여자만나기 더 힘들어져요.
항상 이성을 비하하는 글들 볼때마다 기분이 씁쓸해지네요. 누구는 남자 비하할줄 몰라서 안쓰는줄 아나. 여기는 서로 잘 만나서 행복해질려고 오는 사이트지 서로 헐뜯고 비아냥 거리고 비꼴려고 글 올리는 데는 아니에요
선을 많이 봐서 많이 지치고 힘들겠지만, 이런 글은 더이상 달갑지않네요. 남자분들도 아마 그럴거에요.. ㅠㅠ
이글이 선우남녀들에게 어떤 도움이 되나요?
그리고 이글이 사실이라고할때 여자뿐만아니라 남자에게도 다 해당 사항이에요.
여자만 하는 거짓말이 아니라 남자들도 하는 거질말이라고 할수 있어요. 집안 화목하다더니, 결혼 해보니가 부모 별거중이라 따로살고 있고. 시부모들 매일 만나면 싸우고. 속아서 결혼 한 여자들도 주위에 많더라구요. 키는 여자만 속이나요? 남자도 속여요. 여자들중에 남자키에 속아서 만나본 경우 많아요.
본인이 남자라서 남자만난일 없다고 이런 글을 올린것같네요. 이런 글을 올린 의도가 궁금하네요.
어쩔거나~  2010-12-23 16:51:41
공감
(0)
반대
(0)
동변상련의 아픔을 느낌니다. 근데 문제가 댁에도 있는 듯.. 저 아시는 남자분들 스펙좋은 분들 여기 꾀 있거든요. 여성분들도..
뭐 다를 세월아 네월아 하고들 있지만, 선보고 나서 그런식으로만 여자를 판단하지 않으시던데.. 너무 겉으로 보이는 거에 목숨거는듯.
아님 진정한 사랑을 오랜 세월 못찾으시다 보니, 인스턴트식 선의 달인이 되셔서, 여자 내면을 보시는 눈을 잃어버리신 건지..
수준을 조금 높히셔서 다른 앵글도 연구해보심이..^^
 2010-12-23 17:42:07
공감
(0)
반대
(0)
이건 제 생각인데요... 편견이 될 지 모르지만,

예체능 쪽 출신분들이 이번 사건도 그렇고...
뭔가 평범한 사람들과 사고방식에 차이가 있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래도 좀 꾸미고 다니다보니 남자들이 오냐오냐해주고...
그리고 외적인 것을 너무 중시하는 사고 방식이라든가...
솔직히 교양으로 외국어를 하거나 하는 예체능분 거의 없을 것 같더라고요.

오늘도 예체능분에게 플포를 보낼까 말까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포기했습니다.
아무래도... 이건 아닌 것 같아서.
원래  2010-12-23 18:34:35
공감
(0)
반대
(0)
일부 공감합니다.
예체능은 그래서 갠적으로 안 만나고 있어요.
몇 번 만났다고 4차원인줄 알았더니 예체능여성분들이 원래 그런것 같더군요.
솔직히 그런 무개념여자와 같이 살면 말 안듣는 아이 하나 데리고 사는거랑 같대요.
예체능이 전부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니 오해들 마시구요.98% 그렇다는 겁니다.ㅎ
일하다가  2010-12-23 20:00:43
공감
(0)
반대
(0)
선을 보면 글쓴 분이 말하는 것과 같은 상황이 많다는 것은....선우를 통한 선을 말씀하시는건지..궁금하네요.
여자 당사자가 위의 경우 처럼 말한 경우에 실제로 보면 다르다고 하는건가요?
누가 만나기도 전에 저런 얘기를 하는지 궁금하네요.

거짓없는이력....!!!  2010-12-23 20:38:37
공감
(0)
반대
(0)
키나 연봉 가정환경등 거짓없이 적은 사람 여기있습니다.
키는 사람의 옷입는 습관에 따라 시각적인 차이는 좀 있는듯..
저같은경우는 160쪽에 가까운키지만 사람들이 150쪽에 가깝겠지 하니깐...ㅋㅋ
연봉도 대기업에 다니지만 굶어죽지 않을만큼은 번다고 말함.
남자분들도 많이 따지는것이 보이기 때문에 만나면 저는 차도없고, 모아놓은돈도 없다함.
그런것 보다 저 자신을 먼저 봐주길 바라기때문임.
평범한 외모라 말하지만. 실제론 약간 마른 체형임.
얼마전 만나기전 전화로 외모를 묻길래 사지육신멀쩡하다... 넌 잘난 외모냐구물어봤음.ㅋ
그리고 위에 여자분 말처럼 여자들은 모이면 페미리 레스토랑 자주감.
제 주변을 보면 뮤지컬이나 연극 많이들 보러가거든요.
그리고 처음 보는 낮선사람에게 조심하는건 당연한거 아녜요?
이웃의 친구처럼 말하긴 어렵잖아요.
칼질에대해선...남자분들도..
첨 와봤구나...드라마 같은데도 칼질하는장면정도는 나올텐데. 나이프랑 포크잡는것이 영~~~솔직히 좀 부끄러울때 많아요
하지만 사람을 칼질하는것으로 판단하는건 아니잖아요.
선우에가입한 대부분이 여기에라니..기분 확 상하네요.
윗분님~  2010-12-23 23:05:06
공감
(0)
반대
(0)
혹시나 해서 이분 나이때가 어떻게 되던가요? 저도 본 분같아서..
그것이 아니고~  2010-12-23 23:17:00
공감
(0)
반대
(0)
역시나 이상한 분은 이상한 분이구나 해서 반가와서요.. 나이때 안 밝히셔도 되고, 혹시나 해서.. 41?
이전다음

커플닷넷 게시물 댓글쓰기

작성자 닉네임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 댓글은 500자(1000Byte)이하로 작성가능합니다. 0 Bytes   등록
이전글
이전글[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