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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수험생![2]
by 빵 한조각 물어 뜯으... (대한민국/여)  2010-12-24 19:08 공감(0) 반대(0)

승진시험이 얼마 남지 않아, 연말의 들뜬 분위기에 인상 팍팍 쓰며 살아가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오늘만은 공부도 잠시 접고 맛있는 저녁도 사먹으며 여유를 즐기려 했는데

그동안, 남자친구 없다던 회사동료들이 언제 다들 만나 숨긴 것인지~~ ㅠㅠ
밥을 사겠다고 해도 같이 먹을 사람이 없다니~~ ㅜㅜ

결국 터벅터벅 집으로~~
오늘 길에 제과점은 케익사는 사람들로 문전성시고..
혼자서라도 케익사다 먹을까 고민만 엄청하다, 걍 빵만 조금 사왔습니다.


시험만 아니면 고향이라도 다녀오는 건데~
너무 쓸쓸한 성탄절입니다. ㅜㅜa


우엥~~~ 넘넘 슬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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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NGTH  2010-12-24 19: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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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헤~~^^
 2010-12-24 20: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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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오늘 참 힘들어 하는 분이 의외로 많으시군요.! 달달한 조각 치즈케익하고 아메리카노 한잔 드시고 조용한 캐롤들으시고
스트레스 좀 풀어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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