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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연애?[6]
by 인천녀 (대한민국/여)  2011-01-06 00:18 공감(0) 반대(0)
저 부산에 사는 사람이랑 인천에 사는 여자랑 연애하는 건 불가능할까요?

인천에 있던 분이 부산으로 일땜에 갔는데..ㅠㅠ

넘 멀어서.. 아직 사기는 건 아니고.관심이 있는 단계. 교회에서 알게됬는데. 너무 착한 오빠인데.

머니까 그냥 첨부터 접어야 할까요?

장거리 연애를 하더라도 결혼을 빨리는 못하갰죠?

자주 못만나니까 천천히 연애하고 결혼까지가더라도 천천히 하는 거죠?

사실 가까이있으면 6개월만 연애하고 결혼 준비해서 결혼 하고시픈데...ㅠㅠ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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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2011-01-06 00: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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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이라면 괜찮을것 가아요. 나이가 왠만큼 찼으면 3개월만에 걍 결혼해도 무방.
제 친구도 선 본지 3개월만에 결혼했는데 너무 좋아함. 단..집안 사정에 대해 잘 알고 있어야함. 경제적인 문제가 아니라
그 집안 사람들 품성을 제대로 알고 사귀어야 급속 결혼에 후회가 덜함.

전 .ㅜㅜ 부산분 중 괜찮은 분이 있는데 플포 날리기 겁나더라구요. 아예 첨부터 시작해야하고 잘될건지도 모르니..

님은 정말 괜찮다 생각하면 걍 잡으세요.
글쎄요  2011-01-06 00: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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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만 있으시다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아둥바둥  2011-01-06 00: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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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만난다 치고 님께서 한달에 한두번은 내려가실 생각이라면 오히려 관계가 더 빨리 깊어질수있다고봅니다.
다만 님께서 피곤하게 구는것들을 안할 각오(간단하게 말하자면 가까운 거리의 남자와 만났을때 누릴수있는것들?)가 있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 서울에 살고 인천에 사는 아가씨를 한달정도 만났는데.... 매번 만날때마다 돈은 제가 다쓰고 집에다 바래다줬는데 언젠가 돌아가는데 대체 내가 무슨 원죄를 지었기에 이래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고 그다음엔 끝내게되더군요.
글쓴이  2011-01-06 00: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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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둥바둥님. 그래도 인천이랑 서울은 가깝자나요. ㅋㅋ 부산은..
이오빠는 외모가 괜찮아요. 키랑. 평범한 직장인같고. 학벌도 모르고. 그냥 교회에서 알게된 오빠인데. 넘 착하더라구요. 남자 천사같아요.ㅎㅎ 여기서 검색해서 사람들 만나는것도 지겹고. 인제. 지치고 그래서.
불가능은 아니지만  2011-01-06 04: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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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배려해 주고, 짧게 승부봐야 할 겁니다. 길게 가려다 지칩니다. 님이 지치던 그 남자가 지치던...얼마 못 갑니다. 타지에 내려간 남자들은 대체로 외로움을 많이 탑니다. 당연한게 터 놓고 지낼 친구도 없고, 주변에 만날만한 여자도 없죠. 지방에서 선을 본다 치더라도 결혼까지 가기에는 문화의 장벽이 큽니다. 가볍게 "오빠 우리 같이 살까?"를 남발하세요. 3개월내로 결혼합니다.
글쓴이  2011-01-06 23: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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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같이 살까? 계속 그러면. 그 오빠가 무서워서 도망갈것같아요.ㅋㅋ 넘 순진한 사람이라, 마치 남자천사같아요. ㅋ 장거리 머리아프당.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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