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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안하려는 여자?[82]
by 은마 (대한민국/남)  2011-01-07 10:24 공감(0) 반대(3)
맞벌이를 생각하지 않는 여자들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1. 편하게 살고 싶어서...
2. 아이들 양육에만 전념하고 싶어서...
3. 둘다...

솔직한 여자들의 심경을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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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2011-01-07 10:3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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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저희 은행 언니들은 육아휴직 들어가서 쉬어보니 너무나 일하고 싶었다고 하던데요.
우울증 걸릴것 같다고...
일하는 언니들 멋있는데~
빵빵이  2011-01-07 10: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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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가만보면 현모양처가 꿈인 친구들 많습니다. 같은 여자로 이해가 좀 안가요. ㅎㅎㅎ 근데, 뭐 다 똑같을 수는 없은까. : )
..  2011-01-07 10: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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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를 안한다고 편하게 사는 건 아니죠. 주부들이 얼마나 일이 많은데.. 것도 하기 나름이겠지만. 직장다니면서 가정도 잘 돌볼 자신 없으면 하나라도 딱부러지게 하는게 여러모로 효율적이라고 봐요.
아무리 세태가 변했지만 남자가 할 일과 여자가 할 일이 있는데 맞벌이를 남성이 강요하는 건 한심해 뵙니다.ㅉㅉ 여성의 굳이 자아실현을 원하면 밀어주면 모를까.
솔직히  2011-01-07 10: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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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맞벌이할 생각없고 아이 양육에 전념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여성 거부감 들어요.
그들의 논리는 어떻게 아이를 내팽개치고 돈을 벌러 다니냐고 생각하더라고요.
수많은 맞벌이 여성을 모욕하는 생각이죠.
맞벌이 하시는 회사 여자동료들 이야기 들으면 맞벌이 안하는 여자들끼리 맞벌이 여성 욕하고 비하하고,
그네들 아이들에게 맞벌이 집안 아이들과 어울리지 말라고 한다고 하더라고요.
어이없어서 헛웃음 나왔어요.
2번..  2011-01-07 10: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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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이 더 큽니다..편하게는 밖에서 일하는게 더 편하죠..집안일 모두 도맡아 하는게 남편 벌이가 마땅하지 않으면 더 힘들거든요. 남편이 벌이가 어느정도 되어야..편하게 집에서 살림하네..라는 소리를 할수 있죠~ 사회생활하는게 더 편합니다. 나도 돈 버니까 아쉬운 소리 안해도 되고, 집안살림에 좀 신경 못써도 당당하거든요. 대신..아이가 생기게 되면, 많이 힘듭니다..사회생활하고 싶어도..아이 맡길곳이 없으면 직장맘은 더 힘들게 되거든요..때문에 아이낳고 내가 직장을 그만둬도..살림이 괜찮을수 있는 남성분을 만나면, 편하게 살림만..할수 있겠지만. 남편 벌이가 힘들면..둘다 계속 힘들긴 하겠죠..
..................  2011-01-07 10: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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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으로 여성의 역할은 늘어나고(맞벌이), 가정에서 요구하는 역할은 그대로인데
남자분이 대놓고 결혼전에 맞벌이는 필수, 돈벌어와라고 하면 어느여자가 좋다고 할까요
혼자살아도 퇴근후에 집안청소하고 밥하고 빨래하면 좀 피곤해요. 하기싫을때도 있고 그게 두배가 된다고 생각하면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거기다가 애까지 있으면 이게 사는건가요?
단순히 여자에게 강요만 하는 남자 정말 한심합니다. 그렇게 글쓰신분은 가정에 헌신할 자세가 되어있는지 궁금하네요
남자생각  2011-01-07 10: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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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에 서민층 수준에서 결혼전에 맞벌이는 싫다고 생각하는 여성 어느 남자가 좋다고 할까요 ?
월급 천만원 가까이 되는 전문직 남성 아니고서는 잘해야 대기업에서 월 실수령 3~400버는 남자 입장에서 좋게 생각할 사람 아무도 없을겁니다
가정경제에 대해 같이 분담하고 동반자로서 열심히 살아나가고자 하는 마인드의 여성을 찾는것이죠.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서로 합심해서 이겨낼수 있는...
그리고 남자도 마찬가지로 아이 육아나 집안일도 분담하는 사회분위기가 많이 이루어졌다 생각합니다.
과거처럼 집안일에 무신경한 남자는 살아남지 못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녀 잘 키우고 싶어요  2011-01-07 10: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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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시 엄청난 체력과 정신력이 있어야 직장 가정 유지됩니다.
직장보다는 자녀 양육에 더 비중을 두다보면 승진 포기하게 되고요.
생계형 맞벌이인 경우 자녀관리 문제가 큽니다.
불우한 환경에서도 반듯하게 공부잘하는 학생도 있지만
안정된 환경에서 더 잘 자라는 모습을 많이 봅니다.
초등 저학년때까지는 엄마가 집에 있는게 자녀의 평생을 생각한다면 더 유익일듯 싶어요.---저 교사


여자생각  2011-01-07 11: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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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가사일을 도와준다는 개념이지
자기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게 문제죠.
실상 현실과 이상은 틀린거니깐요.
자녀 잘.....2  2011-01-07 11: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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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언니 어린이집 근무하는데(3세미만 보육시설)
아기는 엄마가 키워야한다고 나 만날때마다 말해줍니다.
저의 엄마는 맞벌이시 살림 시댁일 아기키우기 혼자 다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살아야 한대요.
 2011-01-07 11: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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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하는게 집안일보다 편하다고요.웃기시네요.애가 어릴때가 힘들지 지 앞가림하기 시작하면 덜 힘듭니다.집안일은 남편과 집안일로 스트레스 끝이지만 사회생활 하면 온갖 눈치 봐야 하는데 스트레스 정도가 다르죠.일하는 여성분들한테 물어보세요.집안일과 사회생활 둘중 뭐를 더 하고 싶어하는지.일반적인 사실에 근거해서 말을 해야죠. 집안일 하기 싫어 일하는 사람 과반수 넘지 않습니다.헛소리들 제발 하지 마세요.
그냥 좀 편하게 삽시다  2011-01-07 11: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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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안하는 거.. 축복입니다.

여자가 밖에 나가서 돈도 벌어야 해.. 집에 와서 애도 봐야 해.. 얼마나 힘들겠어요..

남자가 돈 잘 벌어서.. 여자가 밖에 나가서 일 안해도 되는 거면.. 그건 축복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자가 자아성취를 위해서 일해야 하는 거면.. 또 그것도 나름 행복한 거겠죠...

상황에 따라 틀린 듯.. 단.. 돈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맞벌이 하는 거면.. 조금 힘든 상황이겠죠.. 그러나 이것도 생각하기 나름 아닐까요?? 꼭 이래야만 된다.. 꼭 저래야마나 된다 라는 인생은 없겠죠.. 그렇게 뜻대로만 되는 게 인생두 아니구요...
남자생각  2011-01-07 11: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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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맞벌이를 원하는게 여자에게 가정경제에 보탬이 되거나 남자의 부담을 조금 덜어주는 수준에서 생각하지,
가장으로서의 책임은 나의 일이라고 생각하죠.
남자만큼 여자에게 생계의 책임 부담을 지운다 생각하는 남자는 없죠.
...  2011-01-07 11: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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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남자입장에서는 남자의 부담을 조금 덜어준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여자입장에서는요? 직장생활하는데 부담없이 일할수 있을까요?
남자생각님의 말은 앞뒤가 좀 안맞네요
.  2011-01-07 11: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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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결혼전에 확실히 말하세요.난 결혼하면 일을 계속 할것이라든지 아니면 전업주부만 하고 싶다든지 의사를 확실히 밝히고 남자한테 선택하게 하면 문제가 없겠죠.그런데 백조로 놀고 있으면 결혼이 힘들것 같으니 억지로 직업은 갖고 있고 결혼하면 그만두고 싶은데 그런 이야기 하면 또 선택받지 못할것 같고 그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경우가 문제죠.그냥 딱 까놓고 자기가 원하는걸 말하고 선택하게 만들면 됩니다.
지나가다  2011-01-07 11: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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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입장에서 생각했을때 요즘 결혼적령기 여성들 가진 마인드가 아쉽긴 해요.
가정이라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건데 모든 경제적인 것을 남자에게만 부담지우려는 생각 많은것 같아요.
IMF 전이야 남자 가장이 아내와 자녀둘을 책임지는게 어렵지 않았죠. 고용이 거의 종신보장되어 있었고 퇴직금받으면 은행이자도 많이 나왔으니까요.
솔직히 남자가 능력이 된다면야 여자에게 굳이 힘든 직장생활 바라고 기대할까요.
그런것이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에 같이 책임을 가지고 가정을 잘 꾸려나갈 여자를 찾는거죠.
간혹 여자들이 남자 능력없이 찌질한것들이 여자에게 맞벌이 바란다고 거품무는데,
솔직히 좋은학교 나와서 이름있는 대기업 다녀도 먹을만큼만 월급 나오지 넉넉히 주지 않아요.
그런데 애들 교육비나 생활수준을 유지하거나 노후를 대비하려면 턱도 없이 부족하죠.
기본적인 마인드라 생각해요.
전문직 정도나 외벌이에 여자가 살림과 애들 양육에만 전념할수 있겠죠. 현실적으로
글쓴이  2011-01-07 11: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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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몇몇 까칠한 여자도 있네요. 질문 에만 답을 할것이지...왜 따지는건지요? 난결혼하면일안할거야 라는 여자들이 많으니 물어보는거죠...참나 결혼을 무슨 편하게살기위한 방편으로 생각하는건지...
ㅎㅎ  2011-01-07 11: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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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다고 모가 편해지나요? 그건 시집 잘간 여자들 얘기지. 잘 난 남편 만난 여자들. 그런 여자들은 극소수에요. 맞벌이안하더라도 얘2명 낳고 애키우면서 집안 일하는거 진짜 힘들어요.그냥 나가서 직장 다니는게 나아요. 베이비씨터가 비싸서 문제지.애 남한테 맞기는거 보다 엄마가 키우는게 나으니까 집에서 애보는거지. 그게 편하고 쉬운 일인줄 아나부네. 가사노동하면서 애보는것보다 그냥 직장 다니는게 편한 거에요. 돈 잘벌고 잘난 남자가 얼마나 된다고. 얘 어릴떄는 얘낳고 애키우다가 얘가 좀 크면 나중에 일하는게 좋아요. 나중에는 맞벌이를 하는게 낫죠. 서로. 남자가 돈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남편이 설사 많이 벌더라도 여자도 일하고 사회생활하는게 좋은 거에요. 일할 능력이된다면.
어이상실  2011-01-07 12: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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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글 보고 정말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오네요
결혼이 편하게 살기 위한 방편이라고요...;;
ㅋㅋ  2011-01-07 12: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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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면 편하냐.ㅋ 그집안 파출부로 평생 사는 건데. 시부모 수발들고, 얘낳아키우고 집안일하고 밖에 나가서 돈 벌어와야지.완전 요리조리 잘 부려먹지.ㅋ 평생 그 집 종으로 사는데. 그러니 남자가 착하고 여자한테 잘하지않으면 요즘은 결혼 하기힘들지. 맞벌이도해야하고, 여자도 일하는게 낫지만, 너무 할일이 많으니까 문제지. 밖에서 일하는 건 좋은데 집에서도 할일이 태산이자나.ㅋ. 평생 종살이 여자하나 들인거지.
입장바꿔봐요  2011-01-07 12: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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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사는 남자입니다.
집준비,결혼준비 전부 제가 한다는 전제하에 배우자가 월350만원만 벌어다 준다면 아이고 감사합니다 하면서
애키우고 집안일 똑뿌러지게 하고 밤에 열심히 만족 시켜 주면서 잔소리 일절 안하고 떠받들어 모시고 살 자신 있음.
BS女  2011-01-07 12: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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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여성들 결혼시기가 늦어지다보니 그 시기만큼 직장생활이 연장되지요.
그러다보면 직장생활에 신물이 나고 결혼이라도 하면 당장 그만둬야지... 하고싶을꺼예요.
같은 여자로서 그 기분 이해합니다.
그런데 지금 저의 입장에서는요 오히려 결혼하고도 더 일이 있어야할 것 같아요.
아기가 생겨도 맨날 집에서 살림하는 엄마 말고 사회생활하면서 멋진 엄마의 면모도 보여주고 싶구요.
남편한테만 의지하지 않고 서로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신랑 역시 와이프가 사랑스러워 보이지않을까요?
평생 일 해야하는 신랑 어깨에 힘도 싣고.. 경제적으로 도움도 되구요...
근데 육아 문제때문에... 아무래도 걸리긴 하죠... 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슬기롭게 잘 결정하는게 답에 근접하겠지요...^^
여자들에 질문님께  2011-01-07 12:4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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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입장에서...저는 결혼하면 자유도 없고 어깨도 무겁고 책임져야 할 일도 많고 그렇지만
결혼 안하고 혼자 살면 인간 안되어 보일까봐 결혼하려 합니다.
여자들도 그럴지도...혼자살면 편하고 신경쓸 것도 없고
하지만 나이들어서까지 혼자라면 보기 좋은 모양새는 아니겠죠...
남 눈때문에 결혼하냐 하시겠지만 뭐 남눈도 남눈이고 남 하는 건 하고 살아야죠 뭐
여보..나 좀 도와줘..  2011-01-07 12: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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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입니다. 인간적으로 벌어 먹고 사는거 너무 힘들어요.
좀 도와주세요. ㅠㅠ 남자도 힘들답니다. 어깨에 진 짐
같이 들어주면 안될까요?
제가 더 많이 들께요. 도와만 주세요.
대신 나도 집안일 육아 등등 당신 짐 같이 들어 드릴께요.
남자  2011-01-07 13: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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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BS女 님 댓글내용이 사실 회사원 남자들이 원하는 배우자상입니다.
맞벌이 해서 자기계발도 하고 남자의 경제적 부담도 어느정도 덜어주고 그런 마인드가 있으신분,
이런분이면 아내가 하지말래도 솔선수범해서 가사일이며 육아일 발벗고 나서지 않을까요.
세상이 변하고 그에 맞게 남녀 가정에서의 책임과 의무가 변화되고 있는데,
유독 맞벌이 원하는 남자는 찌질하다고 부르짖는 결혼적령기 여성들 도대체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그리고 결혼은 여자한테 불행한것이고 평생 종이 된다는 마인드의 윗 댓글 여성분 결혼시장인 이곳에 오지 말았어야죠.
가족이라는 공동체를 이루고 새출발하는 건데 솔로였을때 누리던 삶의 질이나 생활을 유지못한다고 부정적으로 바라보는분,
정말 배우자감으로 함량미달입니다. 결혼하게 되면 나 자신보다는 가족이라는 우리가 삶의 중심이 되어야 하고 그것에 따른 희생도 서로의 이해와 배려로 충분히 감내해낼수 있어야하지 않나요. (그것이 정말 희생이라도 생각한다면 답이 없네요)
글쓴이  2011-01-07 13: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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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비에스녀님 매우 바람직한 여성상이네요...훌륭한 마인드입니다. 다른여성들 본받으시길 바랍니다.
 2011-01-07 13: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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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女 님 ... 대체 어느분이실까... 큐피팅 큐피팅
 2011-01-07 13: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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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하고 싶어도 못하는 아줌마들 많아요. 주위에 다 결혼한 사람이 없으니까 남자들도 애 맞기고 맞벌이 할수 없다는 현실을 잘 모르는가 보네 ㅉㅉ
입장바꿔봐요님께  2011-01-07 13: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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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집도 있고 월 350은 더 버는데요....애도 낳아주심 안 될까요? 제 직업은 여자가 애 낳았다고 육아휴직 3개월 썼다가는 바로 밀려버리는 직종입니다. 애도 낳아주시고 모유수유도 해주시고 저희집 제사도 지내주시고 제 동생한테도 꼬박꼬박 도련님이라 불러주세요.
결혼한친구들보면!!!!!!!  2011-01-07 13: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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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남성과 결혼한 친구들-결혼후 가사에전념
회사원 - 맞벌이 원함
결국 결혼 후 친구들 모임에 나가면 전문직남성과 결혼한 친구들을 부러워함
그럼 살림도 반반??  2011-01-07 13: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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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맞벌이 원하면 살림도 반반?
여자는 퇴근하고 와서도 밥해야하고 애들 돌봐야하고 이래저래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
남자야 기껏해야 가끔 어쩌다가 저녁 먹고 설겆이 한번 도와주는거?? 여자만 죽어나죠~~
글쓴님----------  2011-01-07 1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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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안한다고 여자가 과연 편할까요? 아이 돌보고 살림하는게 얼마나 힘든데
차라리 여자가 돈벌오올테니까 남자가 아이돌보고 밥하고 빨래하고 제사 지내고 시댁 챙기고,,,,다 한다면 평생 여자가 돈벌어 온다!!!!!!
맞벌이  2011-01-07 15: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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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여자들 진짜 대단한겁니다. 당연한게 아니라구요...
제 친구도 결혼해서 신혼초에 맞벌이하면서 살림(아침하고 퇴근후 저녁하고 청소 등등)하다가 기진맥진해서 결혼한거 너무 힘들고 후회스러워 하니깐 더군다나 회사도 그냥저냥 다니는 회사가 아니라 스트레스도 심하고...
남편이 결국 회사 그만두라고 하더라구요. 자꾸 힘드니깐 짜증내고 남자도 피곤하고 싸울일만 생기고 하니깐.
그러다 이번에 임신했는데 입덧이 너무 심해서 먹지도 못하고 하혈해서 응급실 실려가고...임신했는데 5키로가 빠졌음;;
애기 낳는게 쉬운줄 아나본데...낳고나면 몇달은 또 골골대지 2시간 간격으로 모유수유하고 기저귀갈고 24시간 애만 보고 있어야 되요..
화장실도 문 열어놓고 볼일 봐야됨...그래서 산후 우울증 걸리잖아요 애기가 너무 미워진다던데..
남자분들 맞벌이 너무 당연하게 생각지는 마세요~ 남자든 여자든 다 각자 힘든점이 있는거예요
애가 어느정도 커서 말도 할줄 알고 유치원 다니면 그때 다시 일해도 늦지 않아요~
나도..  2011-01-07 15: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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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아침밥은 토스트+시리얼 저녁은 한식도좋고 서양식도 좋고 그냥 다양하게만 해주고(가끔 라면 피자도 됨)
설거지는 벌레생기니 매일해주고 음식물쓰레기는 건조기살테니 매일 안버려도 되지만 쓰레기 밀리지않게만 비워주고.
집청소는 먼지만 안쌓이면 일주일에 한번 해도 되고 빨래는 모아서해도 되는데 다림질만 좀 잘해주고 속옷과 얇은 옷은 손빨래해줬으면하고.
육아는 좀 잘해주실분. 새벽에 애기울면 잘 돌봐주고 낮에는 잘 놀아주고, 머리굵어지면 조기교육부터 잘 챙겨주고.
부모님 용돈은 양가 똑같이 드리겠음. 우리집 제사는 남동생이 모실테니 참석하고 도와주기만하면되고
그쪽 제사는 안모시게 해주길. 참석은 하겠지만 전 부치라고는 하지말았으면.. 밤 정도는 깍아드리겠음.
명절때는 양쪽 공평하게 찾아갈테니 우리집먼저 가줄것. 일 때문에 야근하고 회식잦은거 타박하지 말것.
이런 남자 있으면 월 500씩 벌어올께요. 집에서 살림만 하세요. 서울시내 아파트도 해갑니다.
아.. 애도 낳아줬음 좋겠음..ㅠㅠ 몸 망가지는거 싫은데..ㅠㅠ 미래의 기술로 어떻게 안될까나..
웃기는게  2011-01-07 15: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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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면 아이 돌보고 살림하는게 얼마나 힘들다고 생각되면 결혼도 하지 마세요.뭐하러 여기 와서 기웃거립니까? 주말에 남자들한테 밥이나 얻어먹고 놀려고요. 그렇게 결혼이 여성한테 손해라는 생각이면 뭐하러 여기 게시판에서 게거품물고 설치시는지 모르겠네요.그냥 평생 혼자 살면 더 편한데.대체 뭔 생각들인지 이해할수 없네요.원하는게 뭐요 대체?
위에  2011-01-07 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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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라는 분 마이스토리에 고대로 그렇게 써놓아 보세요.남자들 프로포즈 많이 들어올겁니다.애도 합의만 되면 양자를 들여가도 될테고 서울시내 아파트도 해오고 월 500씩 벌어다 주면 전업주부할 남자들 많아요.아시겠어요??
..  2011-01-07 15: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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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남자분들 다 여자 덕보려고 가입했군요.
아버지 새대에는 책임감이라도 있지..헐..
시대가 달라졌어요. 어떻게 모든 짐을 여자에게만 지우려고 하는지.. 하다못해.. 경제적 능력까지?
부끄럽지도 않나요?
옳소  2011-01-07 15: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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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부끄러운줄 알아야지,,,자기 여자 아이들도 혼자 책임 못져서 여자한테 돈도 벌고 살림도 시키려고 하면서!!!!!!!!!!!!!!!!!
미숙한 여자들 많네요.  2011-01-07 15:3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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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女 님 같은 배우자로서 괜찮은 마인드의 여성도 있는반면에 너무 미숙한 여자들도 많네요.
집에서 부모님들에게 귀한대접 받고 자라서인지 모르겠지만, 결혼은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는거고 지금까지 솔로여서 누려왔던 많은 혜택과 삶의 질을 포기해야 하는걸 진지하게 생각해보지도 못했나봐요.
가족이라는 더 큰 가치를 위해 기꺼이 다른것들을 희생할 맘의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결혼 접으시고 솔로로 편하고 안락하게 사세요.
전 배우자 될 사람을 위해서 아이들을 위해서 가정을 윤택하고 행복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준비 다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만남하는 상대 여성분도 저와 비슷한 마인드의 분만 접했으면 하는데... 참 걱정스럽네요.
웃기는게 님  2011-01-07 15: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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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보고 살림하는게 안힘들면 님은 결혼해서 회사다니면서 그거 다 하세요.
어떻게 상대가 하는건 안힘든거고 내가 하는건 힘들고 대단하다고 생각하는지...
살림하고 아이 양육하는거 힘든거구요 사회생활하는것도 힘든겁니다.
살림하고 아이양육하는거 안힘든일이니 내가 다 하겠다고 마이스토리에 쓰면 맞벌이할 여자들 줄 설껍니다.
나도..에요  2011-01-07 15: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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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고 한 얘기에 죽자고 달라드는 게 사랑검색의 매력이에요 역시~
이런 남자분들도 많은데 왜 제가 선보는 사람들은 가정 잘돌보고 집 깨끗하게 해놓을 여자만 찾는걸까요.
난 정말 가사체질이 아닌데..
웃기는게님. 힘들어도 해야하는거라 게거품물면서도 여기 기웃거리는거죠.
남자도 똑같잖아요? 결혼하면 부담생기지 자유없지 혼자살면 훨 편한데 그래도 해야하는거니 하려는 거잖아요?
미숙한남자들도 많네요  2011-01-07 15: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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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자체가 미숙한,,쯧쯧
적어도 여자한테 돈벌어 오라고 하면 미안해 할 줄 알고 고마워한다면
힘들어도 참고 맞벌이와 살림 모두 할 수 있겠지만
어디 우리나라 남자들이 그럴까요?
똑같이 일하고 들어와서 남자는 티비보면서 설겆이 하는 아내한테 리모컨 갖다 달라는게 문제죠
윗님은 그런남자만 접했나보네요  2011-01-07 15: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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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일하고 들어와 남자는 티비보면서 설겆이 하는 아내한테 리모컨 갖다 달라고요 ?
그런 극단적인 예를 들필요가 있나요 ? 그건 남자가 문제있는 남자죠.
우리나라 남자라고요 ? 시대가 변했고 결혼관도 달라졌고 많은 부분이 바뀌었습니다. 우리 아래 세대는 더 많이 달라질껄요 ?
그런 남자는 처음부터 잘 걸러내고 배우자로 선택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되겠죠.
기본적으로 맞벌이 가정에 가사와 육아는 공통책임으로 같이 하는게 맞고 요즘 대세입니다.
저 대기업 다니지만 대부분 여자 동료들 다 맞벌이에요. 같이 벌고 같이 집안일하고 함께 해나간다는 개념이지, 님이 예로 든 근시대적인 남자상은 주위에서 접해보지 못했네요. 그런데 여기는 여성들이 기본적으로 살림하고 육아일에 대해 어려운일이라고 하기싫어하잖아요.
이어서...  2011-01-07 15:4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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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다 부모님에게 귀여움만 받고 귀하게 자라서 자신을 가꾸고 위할줄만 알지 내 가족에 대한 희생에 대해 개념이 없는것 같아 심히 걱정들이 많이 되는거에요. 그리고 맞벌이 원한다고 남자보고 미숙하고 찌질하다고 말하고 생각하는 여성이라면 정말 결혼자격이 없는 여자라고 생각되죠. 살면서 어려운일이 얼마나 많은데 합심해서 이겨낼생각은 안하고 도망갈 여자처럼 느껴져서요.
헐..  2011-01-07 15:4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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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집 식구하나 책임질 능력도 없어서
여자한테 돈벌어오라고 하면서
큰 소리치긴.. 가당치도 않네..
결혼후 맞벌이  2011-01-07 15: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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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사람들보면 여자가 퇴근후 애 보는게 당연...여자가 회식이거나 특별한 일있을때 남자가 봐주더군요...맞벌이해도 집안일과 육아 전담은 여자,,남자는 보조자입니다.여자도 인물되고 능력되면 집에서 살림하는게 낫죠....여자들 교사나 약사되도 남자 돈잘벌면 애나 키우는 여자들 많아요..ㅎㅎㅎㅎㅎㅎ
윗윗윗댓글 여자분 좀 짱인듯  2011-01-07 15: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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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여자한테 돈벌어 오라고 하면 미안해 할 줄 알고 고마워한다면
=> 개념과 인식부터 다시 바꾸고 사람 만나셔야 할듯... 미안함과 고마움을 받아야 하는게 아니라 같이 동반자로서 삶의 파트너로서 이해와 협력을 한다는 개념이어야지요. 그럼 남자가 가사일과 육아일을 하면 여자가 미안해하고 고마워해야 하나요. 남자에게 ? 당연히 하는거 아닌가요 ? 가정은 공동체이고 공동의 책임이에요.
윗님  2011-01-07 15: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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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님아
그럼 남자가 돈벌고 거기다가 가사일과 육아일까지 하면 당연히 미안해하고 고마워해야하잖아요..
님 개념이 이상한듯.
 2011-01-07 15:5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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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돈벌이가 많치 않은 남자들이 여자 맞벌이 원합니다.
전 남자지만 맞벌이 원하지 않습니다. 제가 집안일을 해봐서 아는데 한두가지 손이 가는게 아니예요.
애도 보고 집안일도 하고 맞벌이도 하고.. 어디 여자가 무쇠입니까.. 그건 아니라고 봐요.
시대가 변했어도 여자와 남자 할 일이 있는 겁니다. 능력없는 남자들이 맞벌이만 찾더군요.
남자만 돈벌고 가사육아일  2011-01-07 15: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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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요?여자도 맞벌이하면 다하죠...
윗님께  2011-01-07 15: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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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여성댓글이 이건 자기일이 아닌데 대신 해주니 미안해하고 고마워해야 한다 => 이런 뉘양스잖아요.
그런게 말이 되나요. 서로 책임과 의무가 다 있는거에요. 그리고 여성분들 자꾸 극단적인 예만 들어 남자를 폄하하지 마시길,
님들이 말하는 그런남자 요즘 여자들한테 선택못받아요. 여자도 문제있는 사람 많지만 그런 마인드의 남자도 결혼은 당연히 못하겠죠.
 2011-01-07 15: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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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여자들 결혼 왜하는지..
맞벌이 하고 애 보고 집안일 하고
남자보다도 힘도 세지도 않은데.. 요즘 여자 불쌍하네요.
그러니까 남자를 잘 만나야 되죠.. 능력있는 남자를 만나면 됩니다. 맞벌이로 푼돈 버는 것보단 여자는 집안을 잘 살펴야죠
아이고...  2011-01-07 15:5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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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글 보면 우리 나라 맞벌이 남자들 다 가사분담 반씩 똑떨어지게 하는 줄 알겠어요. 근데 왜 주변엔 그런 사람이 단 한명도 없지? 세대가 바뀌었다고 해도, 결혼하면 , 맞벌이면 어쨌든 여자가 더 많이 합니다. 맞벌이 하면 반씩 해준다는 말, 실천으로 옮기는 남편분들 못 봤는데요. 세대가 바뀌었어도, 여전히 여자는 일하건 안하건 집안일 시댁일 더 챙기고 살던데요 뭘.
 2011-01-07 15: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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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맞벌이 반대입니다.
맞벌이 하다 보면 집안 살림도 아이 양육도 엉망이 되거든요.
저는 능력이 되니 맞벌이 원하지 않고 또 능력이 안되도 여자한테 몇푼 벌어오라는 말은 남자 자존심 상할 것 같네요.
위에 참님  2011-01-07 15: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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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있는 남자 꼭 만나세요. 제가 앞에서 말했다시피 좋은 학교 나와서 이름있는 대기업 다녀도 결혼적령기에 실수령에 400넘기 어려워요.
꼭 월 천가까이 버는 전문직이나 집안이 부자인 남자 만나세요.
그럼 집안일만 열심히 하며 살수 있어요. 전 능력이 안되는 일반 회사원이고 월급도 360만원정도 받으니 열심히 같이 가정을 꾸려나가는 분 만나야 하니깐..
능력없는남자들  2011-01-07 15: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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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맞벌이 해도 전문직 남성 못따라가는구나
그래서 여자들이 전문직,,전문직 하는구나
이제 알겠네,,ㅠㅠ
댓글 허와 전님  2011-01-07 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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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은 능력남이시니 돈 많이 벌고 굳이 와이프가 사회생활 하면서 돈벌어올 필요 없겠지요.
하지만 대다수 회사원들은 맞벌이가 필수입니다. 남자 자존심 상할것 같다느니 능력없다느니... 비하하는 말은 하지마시길,
다 나름대로 형편이 있는것이고 그걸 남이 비꼬고 비하할 성질의 대상은 아니지 않습니까.
 2011-01-07 16: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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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는 무슨..
저는 여자 하나면 됩니다. ㅎ
 2011-01-07 16: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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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보다는 자기 개발하겠다고 배우는 여자가 좋을 것 같아요.
맞벌이하면 왠지 불안할 것 같은데요.
여자가 밖으로 돌면 걱정도 되고 아이도 걱정.. 여러모로 신경쓰일 것 같습당
저는 맞벌이 반대
결혼 먼저 하신 분들  2011-01-07 1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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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먼저 한 사람들 얘기 들어보니 맞벌이 별로라던데요.
아이 맡기려면 돈이 많이 들어서 여자가 벌어도 소용이 없데요.
다들 맞벌이 선호 안하더라구요. 결혼 하신 분들 얘기 들으니까. 울형도 그렇고..
혼자  2011-01-07 1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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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책임 질 수 있을 때 결혼하는 것도 나을 듯 합니다.
제 생각엔 제 경우도 좀 더 능력 키워서 혼자 책임 질 수 있을 때 결혼하렵니다.
아무래도 여자는 육아와 살림 하기에도 바쁘다는 걸 익히 들어서 알거든요.
그냥  2011-01-07 16: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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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제파악하고 살면 되는겁니다.
외벌이 힘들면 당연 맞벌이해야 살아가는것이고 시대가 변했다고 해도 살림과 육아는 여자의 몫이 크죠.더욱 시댁 경조사도 여자 몫이고..
맞별이하는거 고마워 해야 되는거 맞습니다. 남자들 자존심에 협력이니 동반자니 어깨 짐을 덜어주니 해도 고마운건 고마운 겁니다.
반대로 남자 능력되서 와이프 집에서 가사일만 하게 되면 남편한테 고마운거 맞습니다.
사회생활 힘듭니다. 스트레스 받고 눈치받고 정말 하루에도 12번은 그만두고 싶죠...
그거 안하도 내 아이들과 남편과 식구들만 챙기고 살 수 있다는거 행복한거고 고마운 일이죠.
다 자기 그릇에 맞게 살면 되는것이죠.
고만 싸워요~ㅋㅋ
..  2011-01-07 16: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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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돈만 벌면서 여자한테는 맞벌이에 육아에 집안 살림에 시댁및 경조사에 다 참여하라는 말인지..
이해가 안가네요. 여자가 슈퍼우먼도 아니고.
여자가 살림하는 건 일도 아닌가요? 바꿔서 살림을 해보시면 알 겁니다. 아이 키워보시면 알것이고.
입장을 바꾸어 생각해봐야 해요. 무조건 시대따라 맞벌이만 외칠게 아니고..
여자를 사랑하면 따지지 않고 여자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어 있구요. 상황에 따라 서로 잘 해야죠.
만약 여자가 돈을 번다면 남자도 육아나 집안일 같이 해야 하는거 다들 아실 거예요.
그리고 여자가 벌면 얼마나 벌까요.. 아이 잘키우고 살림 잘하는 것도 큰거예요.
아이 나아놓고 여자가 신경 안쓴다면 집안일 안한다면 남자들이 직장 다니면서 아이 보고 살림하고 다 할 수 있을까요?
여자가 집에서 살림도 하고 애도 보기 때문에 직장 나갈 수 있는 겁니다. 그렇게 해주는 여자가 없다고 생각해봐요.. 그걸 혼자 남자가 다 못하쟎아요..
정말 이기적이네  2011-01-07 16: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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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낳는것 하나만으로도 산후조리 잘못하면 평생 아픈게 여자몸입니다.
애는 그냥 힘한번 주면 나오는지 아나봐요?
제 주변에 맞벌이하면서 행복한 결혼생활 하는사람 못봤어요
퇴근해도 아이걱정, 혹시나 회식있을까 전전긍긍에 시댁경조사까지.. 어떤 분은
그 스트레스로 원형탈모로 고생하시는 분도 봤구요. 어쩜 아이보는걸 그렇게 가볍게 생각하시는지?
결혼한 남자분들 톡까놓고 주말에 애들이랑 놀아주는 것도 버겨워하시잖아요?

남자  2011-01-07 16:2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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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따라 서로 잘 해야죠 => 윗님 답변 잘 쓰셨네요.
남자가 돈만 벌고 여자는 맞벌이, 육아 집안살림, 시댁및 경조사 혼자 다 하라는거 아녜요.
위에 어디 그런글이 있나요.
맞벌이 하면서 가정 경제에 대해 같이 책임과 의무를 나누듯이,
육아, 집안살림, 시댁 및 경조사 (친정 경조사도 포함되죠. 특히 친정에 남자형제가 없으면 사위가 다 해야 하는거 아시죠 ?)
도 같이 책임과 의무를 나누어서 하자는거죠.
이런글 올리면 또 이상한 여자들이 육아, 집안살림, 시댁 및 경조사 나눠서 하는 남자 못봤다 이런모드로 끌고 가잖아요.
그건 그 남자가 문제인거지.. 자꾸 극단적이거나 안좋은 경우를 갖다 붙이니 이야기가 되나요. 쩝
......  2011-01-07 16: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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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가사일은 엄마 여자라는 사고방식이 한순간에 바뀔 수 있을까요?
제주변에도 일부러 가사일하기 싫어서 일도 없으면서 늦게까지 남아있는 남자들
꽤 있던걸요?
진짜  2011-01-07 16: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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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게 힘들어도 해야하는게 결혼이라니 그딴생각이면 불평불만없이 입 딱 다물고 받아들이든가 뭘 여자가 손해니 어쩌니 이딴 소리 하지 말란말입니다.전 결혼하는게 혼자 사는것보다 더 낫다고 생각하거든요.누가 누가 손해고 그딴 사고방식을 고치란 말입니다.자꾸 헛소리 나오는데 같은말 반복하게 되네요.집안일도 사회생활도 힘들다고 하는게 전형적인 물타기식 논점흐리리죠.둘다 힘들죠.당연히. 하지만 뭐가 더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가는 힘겹게 사회생활하는 직장생활하는 여성들한테 물어보면 답나오는겁니다.전업주부보다 돈버는일이 더 힘든일이에요.사실은 사실대로 이야기해야죠.전업주부원하는 사람들이 맞벌이하는 여성과 맞먹으려 들지 마세요.일이 적성에 맞는사람 제외하고는 맞벌이하는 일이 훨씬 힘들어요.헛소리좀 그만들하세요.저 위에 축복어쩌고 하신분 말씀이 맞아요.개념들 탑재하세요.
여성회원분들은요  2011-01-07 16: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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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원하는 남성이 있으면 만약 맞벌이할 생각이 있다면 그렇게 할테니 명절 제사 친정시댁용돈 집안일등등등해서 뭐든지 무조건 반반씩 하자고 요구하세요.물론 그럴것이면 집혼수등의 결혼비용도 반반할 각오해야겠죠.그게 싫다고 하는 남자면 다른 남자 찾으면 될것이고 집안일하고 육아에만 전념하고 싶으면 그걸 원하는 남자 찾으면 됩니다.
..  2011-01-07 17: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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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말 몰랐네요..집혼수 결혼비용을 많이 내서 여자 맞벌이와 육아 가사일까지 부담시킨다는걸..
ㅎ...차라리 반반하고 똑같이 하는게 낫겠네요.
그럼 애낳는것도 똑같이 할 수 있나요?
애는 누가...  2011-01-07 17: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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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고 누가 기르게 되는데 여성 맞벌이 요구요?여성분들 임신해서 입덧 한번하봐요...
여자가 어떤존재인지....애낳는 고통을 직접 당해봐야 여성이 어떤존재인지를 알아요.
여성이 자식을 분만하면 안 독해지는 여성이 없다..
.
부부 맞벌이해서 경제적으론 조금은 융통성 있겠지만 애들이 정상으로 안 자라면 그집안은 완전 콩가루 집안된다.
애들 유치원까지는 반드시 엄마손에서 자라나야 한다...여성 집안일을 경제 가치로 환산하면 남자봉급상회 하고도 남는다.
맞벌이 처음부터 주장하는 인간과는 상종 말아야 한다.
윗님.  2011-01-07 17: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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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서 맞벌이 안하면 편하게 사는거라고 하는거니
여자분들이 화내는것 아니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1-07 17: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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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해서 맞벌이 안하면 -------편하다고요? 살림에 아이에 시댁에 할일이 태산..해도해도 끝이 없는게 집안일
맞벌이 하면 ------- 걍 죽는거죠 회사에서 스트레스 집에오면 또 일이 있으니,,
애낳지마  2011-01-07 17: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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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를 무슨 남자를 위해서만 낳아주는 것처럼 이야기 하는데
낳지마세요.
남자보고 애를 낳으라니
어거지도 어느정도껏 부려야지. 무슨 애 낳는게 벼슬인가. 낳지마.
전문직  2011-01-07 17: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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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가진 여성으로 나의 미래 남편될 이가 맞벌이를 꼭 해야만 한다고 처음부터 주장하면
그런 결혼은 도저히 할수 없다.
가정경제를 남자가 책임질수도 없는 형편에 왜 결혼을 감히 꿈꾸나?
자신 가정경제를 남자분이 책임질수 있을때 결혼한다고 나서 보라..
가정엔 남녀역할이 다르다..성경에도 피땀흘려 가정을 보필할 의무를 남자에게 주었고 여자는 애를 생산하는 해산의 고통을 주었다.
이것은 세상에 가정사가 있는 한 변치 않는 남녀의 의무이다.
지나가다  2011-01-07 17: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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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하는 여자를 원하시면 여성의 외모보다는 체력과 인내심을 보셔야할거에요. 생각 외로 외모 꾸미다보면 시간도 많이 가고 돈도 많이 들어요. 직장일도 잘 해야 하고 집안일에 출산, 육아까지 거뜬히 해내려면 운동선수급 체력가진 여잘 만나셔야할듯. 그래도 안 예쁜 여잔 싫으시죠?
찌질남들  2011-01-07 17: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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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지마 ㅋㅋ
남에 귀한집 딸 데려다가 고생시키려고 ㅋㅋ
여기는왜  2011-01-07 18: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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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때 남녀 칼같이 반반씩 부담해야한다는 사고,
평범샐러리맨이라 맞벌이는 꼭 해야한다는 사고,
하지만 육아는 반반씩 하자고 말은하지만 은근히 여자에게 넘기고 싶은 사고,
지 나이먹은줄은 모르고 애많이 낳을수있는 어리고 이쁜여자만 줄기차게 찾는 심보,
전문직 찾는 여성을 된장녀로 매도하는 심보를 갖은 찌질남의 천국이 여긴것같네요. 그러니까 평생 여기를 못떠나는거야 이사람들아
솔직히 여자가 전문직 아니면 애낳고 살림하면서 회사다니기 힘든거 알잖아? 돈없으면 걍 애도낳지말고 둘다 맞벌이하면서 딩크족으로 살던가
.. 정말..  2011-01-07 19: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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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역겹다..
그래도 자기 와이프될 사람인데.. 그렇게 고생시키고 싶을까?

여자에게 의무가 하나 더 주어진 셈이네요
이러니 여자들이 겁먹고 결혼하는데 많이 망설이지.
무조건 남자들은 여자한테 맞벌이 강요하면서
여자들의 입장이나 생각해본적 있으신가요?

여자 한달에 한번 마법에 걸린 날 얼마나 힘든지 모르시죠?
그러면서 생리휴가도 있고 여건 많이 좋아졌다고 하는데
과연 그걸 떳떳이 쓸 수 있는 여자들 얼마나 될까요?

직장 상사(남자분임)가 그러시더라구요
요새 남자들은 여자 '덕'보려는 마음이 너무 크다고..
나이드신 남자분들 입장에서도 그렇게 보이는데.. 오죽이나 하겠어요
남자도 남자나름  2011-01-07 20: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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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찌질남들도 있지만,
주변에는 와이프가 자기계발한다고 대학원 들어가도 학비
지원해주고 응원해주는 남자분도 있더라구요..
남자도 남자 나름인것.
주위에  2011-01-07 21:4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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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나 친척이나 친구 중에 맞벌이 거의 없음.. 한손으로 꼽을 정도인데 이런 경우 1.남자가 사업에 망한 경우 2.결혼하고 몇달만에 남자가 실직하여 여자가 직업전선에 나선 경우. 3.교사생활 10년쯤하다보니 그만두자니 연금이 아까워 버티는 경우..는 맞벌이를 하더라고요.
먼저  2011-01-08 0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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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가사 노동을 할 준비가 되어있나 스스로 질문을 해보세요.
밥하고 반찬하고 빨래, 청소 잘 해낼 자신 있으세요?
부인이 맞벌이를 해야하는 것이 당연하다는 것만큼이나 남편이 집안 살림을 하는 것도 당연하다는 의식도 함께 가졌으면 좋겠어요.
남편이 어쩌다가 설거지 한 번 해주고 청소를 도와주는 것을 집안일 한다고 치는 것 말구요.
최소한  2011-01-08 04: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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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싫으네요
결혼이란 제도 누가 만들어냈나요?
그래서 이혼률이 33%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게 아니네요.
여자가 맞벌이하는 경우 당연히 남자의 경제적 짐을 덜어주는건데
고마워하고 미안해하기는 커녕 당연한 의무다라고 말하는 남자 면상이나 한번 봤으면 좋겠네요
결혼이 여자 노예제도랑 별반 다를게 없다고 보는데요.
그런 책임감 없는 사람이 왜 결혼을 하려는지?
요샌 딸들도 곱게 귀하게 키웁니다. 만약 남자분들 딸이 이런 남자와 결혼한다면 찬성하시겠어요?
최소한 자신의 가족을 부양할 책임감을 갖고 있는 사람이 결혼해야
그 가정이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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